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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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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고통 무한빈복.. 괴롭죠.
날마다 고통 무한빈복.. 괴롭죠.
고딩때 대퇴부 상단 골절상을 입어서 (거의 고관절 바로 밑부분) 수술했던적이 있습니다. 내부에 핀 박고 한 6개월 목발 짚고 살았어요
수술하고 한달정도 적당히 아물고 나니 다리를 굽혀 보라는데 정말 허벅지 근육이 터질듯하고 안 굽혀집니다. 저는 관절이 아니라 근육의 문제였지만...이게 실제 고통보다는 진짜 터질것 같은 느낌의 공포감이 더 컸던 기억이네요
아마 그런 부분도 크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도 내 신장에선 돌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
가장 중요한게 진짜 후조치임..기계각도로는 일상생활이 안돼므로 별도로 본인이 꺽어야 함..
그걸 울엄니는 진짜 하셨고 장모님은 워낙 허리,손목등 수술을 많이 하셔서 본인이 못꺽었음
지금 울엄니는 큰 불편함없이 잘 다님..대신 장모님은 평소에 지팡이 짚음..
장인어른은 최근에 수술했는데 진짜 재활 열심히 함..특히 자전거를 자주타서 조만간 일상생활에 지장없을듯
부분만 하면 덜 아파하심!
필요한 만큼 치환하면 오케이임.
최고는 몇일 사우나가서
푹 담갔다가 조금씩 늘이면
금방 부드러워져요
더 공감 할 듯.
거의 3개월 동안
깁스 했었는데..
팔꿈치 관절
굽혀지는 각도가 15도 밖에..;;;
그. 굳은 관절 푸는데..
진짜 아픕니다.
잘 알아보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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