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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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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 시인과소년 26.04.01 10:49 답글 신고
    가족을 위해 정신없이 뛰다보니
    우울증도
    사치라 느꼈을때가 있었어요 ㅠㅠ
    답글 2
  • 레벨 중사 3 슬라남 26.04.01 10:58 답글 신고
    즐겁게 술한잔 하고 헤어짐. 그날 저녁 자살하신 분이 있는데
    우울증였습니다. 충격이었네요. 우울증의 무서움도 그때 알았고요. ㅠ.ㅠ
    답글 1
  • 레벨 대령 1 난좋아 26.04.01 10:46 답글 신고
    내가 우울증이였어? ㅡ,.ㅡ
  • 레벨 중사 3 둠슬레이브 26.04.01 10:48 답글 신고
    누구나 속은 문드러지게 되있심.. 사람이 제일무섭지요.. 손에 칼만 안들었을뿐~~~~~~~~~~~
  • 레벨 대령 3 시인과소년 26.04.01 10:49 답글 신고
    가족을 위해 정신없이 뛰다보니
    우울증도
    사치라 느꼈을때가 있었어요 ㅠㅠ
  • 레벨 대장 춘향이승모근 26.04.01 11:06 답글 신고
    형님, 무조건 행복한 하루 되십셔!!!!!!!!!
  • 레벨 중령 1 Caesar2 26.04.01 10:56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중사 3 슬라남 26.04.01 10:58 답글 신고
    즐겁게 술한잔 하고 헤어짐. 그날 저녁 자살하신 분이 있는데
    우울증였습니다. 충격이었네요. 우울증의 무서움도 그때 알았고요. ㅠ.ㅠ
  • 레벨 대장 춘향이승모근 26.04.01 11:06 답글 신고
    얼마전 지인의 부고를 접하고 정말 무서운거구나 하고 느꼈네요.
  • 레벨 상병 츄룹꼬맹이 26.04.01 11:07 답글 신고
    진짜알콜중독이랑 우울증은

    정말무서운병입니다.

    가족중에 한명이쓰면 그가족은행복한걸 단한번도 보지못하여씁니다
  • 레벨 중장 장길수 26.04.01 11:10 답글 신고
    자존감을 키우세요. 그것만이 강하게 사는 길
  • 레벨 중장 VL500 26.04.01 11:48 답글 신고
    우울증 앓는사람이 이걸 모를까
  • 레벨 소위 3 세인트루이스 26.04.01 11:57 답글 신고
    무섭당.. 운동을 해야됨.. 답은 운동뿐임.
  • 레벨 원사 3 대한민국힘내라 26.04.01 12:11 답글 신고
    우울증......
  • 레벨 대령 3 샤방님 26.04.01 12:19 답글 신고
    주변에 우울증 있는 사람들 공통적인 특징~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음~ 그리고 치료된 사람들 보니 일 바쁘게 하면서 저녁에 골아 떨어지고 하니 좋아 지는게 보임~ 우울증 약 처방에도 수면제가 들어 있는 이유가 그냥 자야지 생각을 안하니 그런것 같아요 잡생각을 없애려면 걷기 등산 운동 게임등 취미생활을 가져야 합니다.
  • 레벨 대령 3 지디쿨 26.04.01 12:49 답글 신고
    정신병임
  • 레벨 중장 삼도수군통제사 26.04.01 13:01 답글 신고
    공감ㅠ
  • 레벨 대위 3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26.04.01 13:14 답글 신고
    햇볕 짬내서 보기, 하늘한번씩 보기, 운동하기, 마인드 컨트롤, 작은 일에도 행복찾기......노력해야 된다고는 하지만, 천성적으로나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는것 같음.....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4.01 13:21 답글 신고
    우울증 약 처방받고 먹은지 벌써 12년째네요.
  • 레벨 대위 3 시크릿v 26.04.01 13:35 답글 신고
    유년 시절에 학폭을 당했고 20살때부터 지금까지라고 치면 20년이 넘었네요.
    주변사람은 친한친구들만 사실을 알고 가족들은 모릅니다.
    저는 약은 먹어본적 없어요.. 우울증이란게..
    저는 일주일에 1번에서 2번씩은 죽음이란걸 생각했습니다.
    이게 내가 생각하는게 아니고 감정이 컨트롤이 안되요 좋은생각하려고 해도 땅속으로 파고듭니다
    곧 죽을거 같아요. 안좋은 생각 할 것 같고.. 저는 술을 마시면 잠이 드는데 그걸로 버텼습니다. 그냥 마셨어요 잠들어버리려고. 다음날 되면 또 괜찮아지고 하니까.

    저 위에 만화가 딱 맞아요.

    원래..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냥 그다음날 끝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결혼을 하게됬고 와이프를 만나
    병원은 가보지 않앗지만 지금은 나름의 방법이 생격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하사 1 dudua13 26.04.01 16:48 답글 신고
    하... 나도 이러는데.. 큰일이네..ㅠ
  • 레벨 하사 2 암내 26.04.02 11:07 답글 신고
    한잔하면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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