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에 모지리들 맨날 소방관 물고 빨고
난리치더니 이건 어떻게 받아 들일까?
국가 공무원 안정직 연금 빵빵인데..
공짜로 선행하고 일하냐?
최전방에서 목숨걸고 군복무 중인 젊은
청춘들이 존경 받아 마땅하다.
먼 소방 공무원 보다 돈도 못버는 것들이
찬양에 아주 숭배를 하더만..
@뭐냥11 댓글은 인성의 거울인데 멍청이부터 박고 시작하시는 님이 참 안타까워요. 소방관 95퍼센트이상 화재현장에 출근 안한다는 출처도 없는 수치까지 가져와서 우기는게 그런 금방 탄로날 근거 가져와서 상대 깎아내리고 우기는지 이유는 도무지 모르겠지만 이런데 힘빼지 말고 열심히 사십쇼. 맞는 말도 인정 안할것같지만 설명드리자면 첫번째 동그라미는 119 응급구급대원입니다. 물에서 사람 구하면 응급처치하고 병원까지 이송하는게 전공이죠. 님이 119전화해서 사람 쓰러졌다고 말하고 구급차타고 온 대원에게 물에 들어가서 사람 구하라면 상대가 뭐라고 할까요? 파도치는 바다에 들어갈까요? 분야가 있는거지 수상구급대원 무시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용어로 말장난 하시는데 다 소방관이라도 분야가 다릅니다. 내과의사한테 같은 의사라고 외과수술하라고 하나요.
바다로 뛰어들기 힘들면 그냥 구명환 이라도 던져줘야지...
고개를 숙였건 배가 뒤집어 누웠건 그거 던지는게 그리 힘드나...
죽을힘을 다해 헤엄쳐서 오는걸 그냥 보는게 119야?
그러라고 세금에서 예산 더 주라고 했겠냐?
나도 내가족 목숨 빚지니까 기꺼이 아깝지 않게 세금 내는건데...
이건 너무했잖아...
소방관이나 경찰관이라는 직업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다만 그 직업으로 먹고사는 일부 쓰레기들이 문제입니다... 이런 쓰레기들은 소방관이나 경찰관이라는 직업을 가지면 안됩니다... 이런 암적 존재들이 소방관이나 경찰관이라는 직업을 욕되게 해서는 안됩니다... 하루속히 걸러내야 합니다...
수수방관이다..
오죽했으면 옆에 있던 주민이 일찍도 들어간다고…
구급대원이 수영을 못한다면 구명부환이라도...던져야지
꿀빠는 사무직들
헤택은 다받으면서
부인은 과연 남편을 구할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뛰어들었을까요?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 노력과 본능이 나온것이죠..
소방의 대처뿐 아니라 이후 변명으로 대응한점은 질타를 받아 마땅합니다.
니가 말하는 선진국은 어디? 사설로 했다가 목숨도 돈으로 구걸하게?
불끄는건 배우지만 구조는 안배운다
말씀처럼 구급대가 구조대보다 먼저 도착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단, 구급대는 의료쪽이네요. 불끄는건 구조대라 봐야겠군요.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개정 2016. 1. 27., 2020. 10. 20., 2021. 1. 5.>
1. “구조”란 화재, 재난ㆍ재해 및 테러, 그 밖의 위급한 상황(이하 “위급상황”이라 한다)에서 외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하 “요구조자”라 한다)의 생명,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2. “119구조대”란 탐색 및 구조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소방공무원으로 편성된 단위조직을 말한다.
3. “구급”이란 응급환자에 대하여 행하는 상담, 응급처치 및 이송 등의 활동을 말한다.
4. “119구급대”란 구급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소방공무원으로 편성된 단위조직을 말한다.
5. “응급환자”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의 응급환자를 말한다.
6. “응급처치”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2조제3호의 응급처치를 말한다.
7. “구급차등”이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2조제6호의 구급차등을 말한다.
8. “지도의사”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52조의 지도의사를 말한다.
9. “119항공대”란 항공기, 구조ㆍ구급 장비 및 119항공대원으로 구성된 단위조직을 말한다.
10. “119항공대원”이란 구조ㆍ구급을 위한 119항공대에 근무하는 조종사, 정비사, 항공교통관제사, 운항관리사, 119구조ㆍ구급대원을 말한다.
11. “119구조견”이란 위급상황에서 「소방기본법」 제4조에 따른 소방활동의 보조를 목적으로 소방기관에서 운용하는 개를 말한다.
12. “119구조견대”란 위급상황에서 119구조견을 활용하여 「소방기본법」 제4조에 따른 소방활동을 수행하는 소방공무원으로 편성된 단위조직을 말한다.
가까운 일본의 경우에도 구급차 실려가다가 정신 좀 들면 내려달라고 해서 집까지 걸어옴
비용때문임
어찌되었던 모두에게 구조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돈 때문이면 진짜 죽어야함...
미국은...얘네가 원조고ㅎㄷㄷㄷㄷㄷ
저 상황은...물론 구급이 구조는 아니고 입수 할 용기는 없었겠지만
저럴땐 일반인 이라도 자기 할 수 있는 뭔가를 하는데
진짜 팔짱끼고 구경하고 있던것은 분명 큰 문제라고 생각이드네요
희망에서 절망으로 바뀌는 순간 의식을 잃어가며 무슨 생각이 들었을지 어우ㅠㅠㅠㅠㅠㅠ
그냥 그런 공무원 느낌.
봉사나 희생정신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의심스럽다
소방공무원은 명예ㆍ신뢰ㆍ헌신의 정신을 가진다.
1. 명예: 소방공무원으로서 사명감과 긍지를 가지며, 부끄러운 행동을 결코 하지 않는다. 재난에 맞서 싸우는 용기와 슬기를 갖도록 훈련과 교육을 열심히 한다.
2. 신뢰: 소방공무원은 동료들과 협동하며 조직의 규율을 지킨다. 모두가 각 분야의 책임자라는 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모범이 되도록 한다.
3. 헌신: 소방공무원은 위기에 처한 국민의 요청에 주저하지 않고 대응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구호의 손길을 내민다.
헌신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동료들 욕먹이는
저런것들은 제발 쫌~~
난리치더니 이건 어떻게 받아 들일까?
국가 공무원 안정직 연금 빵빵인데..
공짜로 선행하고 일하냐?
최전방에서 목숨걸고 군복무 중인 젊은
청춘들이 존경 받아 마땅하다.
먼 소방 공무원 보다 돈도 못버는 것들이
찬양에 아주 숭배를 하더만..
형은 28사 나왔고 부친은 해병청룡부대
월남 참전.아들은 특전사 11여단 현역이야
우리집은 이재명 행님에게 가족들 13표 줬다
까불지 말고 하던 청소나 열심히해
구급대원은 저런데 들어가도 딱히 구조를 기대하긴 어려울 거 같은데..
그래도 소방관 제복을 입었으면 하다못해 구조대 올 때까지 살리려는 노력이라도 했어야 하는 건 맞으니..
이건 욕 먹어도 할 말은 없을 듯..
첫번째 동그라미는 소방관이 아니라 119 구급대원 아닌가요 물에서 건지면 환자 치료하는
물에 들어가서 구하는 구조대원이랑은 다른거 같은데
소방관 옷 입은 사람들은 나중에 캡쳐화면에 등장하는데
니가 소방관이면 평생 화재진압 대기만 하냐?
소방관 95프로 이상이 퇴직할때까지 불끄는현장에 출동안해
전투기 못타면 욕먹어야되고
공무원들이 본인일에 책임감이 강하다는것이죠
저게 공무원 맞나
구급/소방대원이.안 하면 주위 사람중에서 누군가 줄이나 구명환을 던져서 잡개 했어야 했는데 안타깝네요
직무유기로 강하게 처벌합시다!
고개를 숙였건 배가 뒤집어 누웠건 그거 던지는게 그리 힘드나...
죽을힘을 다해 헤엄쳐서 오는걸 그냥 보는게 119야?
그러라고 세금에서 예산 더 주라고 했겠냐?
나도 내가족 목숨 빚지니까 기꺼이 아깝지 않게 세금 내는건데...
이건 너무했잖아...
많은 소방 및 구급대원을 저 한사람이 먹칠했네요.
무서워서 못들어 간다면,
최소한 구명환이라도 던져주셨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1분 1초가 급한데..
너무하네요
바로 근처에 속초해양경찰서가 있는데...
뭐지?
나건건지 의문이고,
분명조업금지 안내를 했을테고
선장이 해경말 안듣고 무시하고
나간게 아닌가...그래도 구조는 해야죠
개인 의견입니다~~
유가족 눈앞에서....ㅠㅠ
중립으로 지켜 보겠습니다!
소방공무원들 일 힘들고 희생정신으로 일 하시는분들 많습니다, 만..
사무실에 처 앉아서 서류 끊어주는 일 하면서 '아 존나 귀찮게 시리..' 라는 표정으로 겁나 불성실하게 일 하는 사람들 꽤 봤습니다.
구조 원칙은 ‘구조자 안전 우선’이고, 그게 무너지면 구조 자체가 성립이 안됨
다만 현장에서 로프 확보나 추가 요청 같은 대응이 적절했는지는 그 부분만 따로 따져야지, 무작정 들어갔어야 한다는 식의 비판은 현실을 모르는 얘기
살릴수 있는 상황에서 지켜만 본것 (무슨 이유때문인지 조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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