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단한거한다고 시민들 차 반나절을 다 쳐막고
통제풀려서 가족들이랑 벚꽃본다고 나들이 가는데
죄다 쓰레기 밭이네예
치우실거죠? 마라톤 행사 끝난후 3시간 지나서입니다
뭔 아이스크림 존 까지있어서 먹지도않고 흘러내리고 아주 그냥 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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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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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이고 자전거고 무슨 사람들 민폐끼치면서
떼거지로 하고 자빠졌어
왜냐면 정부에서 사업비를 줍니다.
옛날부터 그랬습니다
주최측은 주최를 했으면 마무리까지 하는게 당연한데
저걸 그냥 저러고 철수를 하네
마라톤 잘했고 못했고 내 알바아니고 뒷처리 잘하고 운영좀 똑바로 해라 글인데 귀신은 당신 이딴글 하나 제대로 못읽는 귀신이 씌이신듯
뭐 그럼 뛰다말고 휴지통 찾으라는건가?
아니면 마라톤을 하지말라고 하는건지 뭘좀 알고 떠들던지 상식이 없으면 입다물고 있으면 중간은 가는데
한심하네~~
글의 요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셨군요.행사가 끝난후 3시간이 넘게 지난 상황이라 글을 올린것입니다.
애초부터 마라톤이 보급품을 먹고 우측에 내팽개치는게 일반적이면 바로 치우는게 맞는거 아니에요?
생각좀하고삽니다 님이 생각하는 상식이 뭔지 모르겠는데 내가 생각하는 상식은 이건 아닙니다만
쫌만 더 기다려 보시지요..
어떻게 행사 끝나고 세시간만에 말끔히 치우겠습니까?
아마 님이 보고 계신 부분이 늦게 치워지는부분일 수도 있을겁니다.
그리고 대회 끝나고 할 일이 많을거예요.
물론 바로 치우면 좋겠습니다만.
그리고 마라톤이 엘리트체육의 틀을 벗어나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는건 정말 좋은 일입니다.
오늘 많이 불편 하셨던 모양인데, 서로 양보도 좀 하고 이해도 해 가면서 사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문제는 언제 치우느냐인데~
마라톤 이면 마지막 출발자가 떠난뒤 30분? 출발지 잔여 행사가 마무리 되면 한두시간 후엔 코스 따라 이동 하면서 바로 치워야죠~ 언젠가는 치우겟지만 바람 불어 날리고 하면 도로에 쓰레기 날릴꺼고 그걸 피하려다 사고 날꺼고 ,,,
사진은 마란톤 대회 끝나고 얼마나 잇다가 찎으신건지 모르지만 바로 바로 치우는게 청소죠.
혼자 뛰면서 주로 러닝머신, 가끔 공원도 뛰고 대회 참가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수준이죠.
군산새만금마라톤인가요? 국내에서 메이져급 대회이고 올 해 20주년이고 해당 지역의 꽤 큰 축제에 속합니다.
공식적으로 대회가 끝나면 봉사자분들이나 대회 관계자들이 치우기 시작합니다.
키로수 펫말 안치운거 보니 아직 치우기 전이 맞네요.
요즘 같은 세상에 저렇게 해놓고 마무리 하면 큰일나죠. ㅎ
보통은 도로를 이용료(각종 세금)를 내고 사람이 자동차를 이용해서 사용하듯이
시즌에 가끔 몇 시간 이용료를 내고 사람이 도로를 사용하는거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하네요.
말 그대로 뭐 대단한거 아니죠.
해외의 경우 많은 인식과 이해도, 지역 축제, 문화적인 행사이지만 아직 국내는 그 것과는 좀 거리가 있죠.
지자체에서 돈이 되니까 요즘 너도 나도 대회를 여는 것 같고 시민들도 불편해지는 횟수가 많아져서 좀 안타깝네요.
러닝하는 사람으로서~ 물어뜯지 못해 화나있는 사람들 참 많네요.
분노와 혐오가 일상이 돼 있는...
통제 풀리자마자 득달같이 코스 진입해서는 아직 정리 중인 상태를 찍어놓으면 당연히 엉망이죠, 저거는 주최측에서 다 치울겁니다.
그러라고 참가비 받는거고요. 그리고 몇만명이 군산에서 달리기만 홀랑 하고 집에갑니까? 뛰었으니 밥 먹죠, 밥 묵다 반주도 한잔 할수도 있겠죠? 온김에 님처럼 나들이도 하고 갈수도 있고요.
이런게 다 복합적으로는 그 어렵다어렵다하는 경제 살리는거에 도움된다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지자체에 허가를 받고 정당하게 사용하는겁니다.
뭐든 아니꼽게 볼려면 끝도 없습니다.
매년 피는 벚꽃 그거 뭐라고?
일본 국화 뭐하러 보러가?
기름값이 얼마나 올랐는데 기름 태우고 보러가냐?
이런식이면 뭐 할 수 있는게 얼마나 됩니까??
이딴식으로 일단 삐딱하게 보는 마인드인데
뭐든 좋게 보일리가 없죠.
마라톤이 잘못됐다고 한적없습니다 주최측에서 일처리를 제대로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린거고요.
그래서 마라톤 잘 뛰셨나요 딱보니까 마라톤 뛰시는분같은데
주민은 미쳐버릴꺼 같아요. 차막히고 행사 끝나면 사람들 우르르르
벚꽃은 뭐 좋다고 보러 다녀요? 그냥 집에서 예능이나 보고 쇼파에서 뒹굴지??
캠핑은 뭐하러 나가요 괜히 야외 나가서 개고생?
등산은 뭐하러 가요? 산에 올라가면 어렵기나하지 쓰레기버리고? 집에서 쉬지??
관광은 뭐하러 다녀요 ? 길막히고 기름버리고 공기오염시키고??
뭐 삐딱하게 보기 시작하면 다 그렇게 보이는거죠
바로 안 치운 잘못!!! 욕 안들으려면 인력 더풀어서 바로바로 치웁시다!!!
더이상 욕 안들으려면
불편겪은 지역주민들께 선물도 좀 주세요!!!
반복되면 자라니꼴 날껍니다!!
9시에 달리기 시작해서 공식 행사는 1시나 2시에 끝납니다. 저는 오후 5시까지 있었는데 ....60 70넝은 어르신부터 가족 단
위로 달린 분들 , 드문 드문 계속 들어오고 계셨습니다. 아마도 안전 문제 때문에 그러지 않았나 싶습니다만.... 정확한건....
집앞이 특정코스인데 진짜 생업에 지장이 있습니다
주말에 차쓸라면 2-3시간을 일찍 나가던지 외곽으로 40키로 돌아가야되는데 진짜 트럭으로 밀어버리고 싶은생각까지드네요
쓸데없이 전국적으로 마라톤 대회가 너무 많은게 문제임.
마라톤 자체는 남에게 피해주는게 1도 없음..
여럿이 뛰니까 문제가 되는거지....
마라톤 특성상 트랙을 돌수 없고,
주민들은 길막혀,쓰레기 넘쳐나 불편하고...
봉사요원들이나 운영위에서 다 치우긴 하겠지만, 아이스크림은 치우기가 어려울듯...
참가자들의 의식도 중요한듯합니다.
달릴때 힘은 들겠지만, 최대한 한곳에서만 버리기!
건전하게 운동하는 사람들도 욕먹게 하고..
차량 통제때문에 불편할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런 대회르 통해서 지자체는 많은 기대수익과 더불어 지역 홍보까지 겸할 수 있죠.
마라톤이든, 자전거 대회든, 인라인대회든 어느정도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대신 그에 훨씬 상응하는 순기능이 있으니
전국적으로 많은 대회가 있으리라 봅니다.
본인 기준에 아직 안치웠으니 이런글을 쓰신것 같은데,
두고보시지요... 다 치울겁니다.
내가 즐기지 않는 스포츠고, 내가 불편하니 까대는 글 올려서 사람들 호응 얻으려면
좀 더 직접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해보고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 들어 마라톤 운영위원회 측에 언제 청소가 이루어지는지 확인해보고 그 일정이 지났는데도 저모냥이면
널리 알려서 열심히 욕해줘야죠..
그래야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지..
글쓴 의도는 알겠으나, 크게 호응해주기에는 좀 섣부른감이 있군요
질서 잘 지키고
쓰레기는 좀 각자치우고 가져가서 버리자~
내가 벚꽃 보러 가는 길이 막히면, 생업으로 운전하는 사람 피곤하고 짜증나죠.
내가 벚꽃을 보러 가기에, 노점상에 포장마차에 쓰레기가 도로에 생기게 되죠.
내가 하는 모든 일들도 남에게 피해주기는 마찬가지..
남 손가락질 하기 전에
넉넉하게, 더불어 삽시다.
시내 교통통제로 시민들에게 매년마다 피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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