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려가서 교수들 물고 뜯은 듯.
어휘 구사력이며 인간 됨됨이며
본인을 낮추면서 상대를 올려주는
보기보다 생각이 깊네요.
조회 85,944 |
추천 1,246 |
2026.04.05 (일) 23:23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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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슬쩍 반말과 비문을 섞어서 말하는 것을 보게되면 상당히 거슬리더라구요.
물론 튀르키예 사람이라서 어느정도는 감안해서 들어주지만 가끔씩 의도적이라고 느껴지는 말투가 드러난다는.
이번에 sns에 작성한 글처럼 방송이나 유튭에 출연해서 이야기 할 때도 매너와 예절을 챙겨준다면 만점~!!^^
좀 글킨 하더라구요. 진행자는 좀 어색해 하시고..
한국말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그런가보다 생각합니다
저러면 그 교수들이 더 욕먹지.
일부러 그러라고 하는건지도 모르겠지만...
꼭 다른 누군가를 까내리면서 빨아재끼는 새끼들이 문제
정치 뿐만이 아니고 스포츠에도 있고 연예에도 있는 이상한 일이네.
유튜브 세계에서는 구독자 수가 제일이고
BJ 업계에서는 별풍선이 최고이고
지식의 세계에서는 예측을 정확하게 잘 하거나, 책을 많이 팔거나, 이해가 잘 되게 설명해 주는 사람이 장땡이죠.
얼핏보면 그럴싸해보이는데..저건 본인 스스로가 글을 못 쓴다, 그리고 넓게는 기자들 전체를 싸잡아서 깍아내리는 글이다.
기자라는게 현재 상황을 더 잘 안다고 했는데, 그게 역사나 그 쪽 문화를 모르고 어떻게 현재 상황을 판단한다는거지?
중동쪽이면 최소한 십자군전쟁, 아니면 중동전쟁 즈음부터 맥락을 다 알아야 지금 현 상황이 왜 그렇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될건지 정도는 추측할수 있지 않나?
쉽게 말해서..한국전쟁을 모르고, 한국의 역사를 모르면서 남한과 북한의 상황을 어떻게 판단한다라는거지?
9시뉴스에 앉아 있는 사람을 "앵커"라고 하면서 "기자"가 거기 앉아 있는다. 왜 기자가 앉아 있고, 왜 그 사람을 앵커라고 부르는데?
그리고 기자들중에 어느 한 분야에서 오래 활동하면서 그쪽 분야에 대해서 공부해서 학위를 따거나, 대학에서 강의하는 사람도 많다. 왜 그러는데?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기자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는 글을 쓰지 않는다.
알파고가 쓴 저 글은 기자로써 자격이 없다는 고백밖에 안된다.
'기자들 전체를 싸잡아서 깍아내리는' 주체가 누군지 한 번 더 생각해보게 하는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전문가로 불리는 분들도 종종 자신의 전공을 넘어서는 논평을 하기도 한다.
아마도 그런 분들에 대한 비판이 도를 지나쳐서 공연히 불똥을 맞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여기저기 방송에 엄청 나옴. 톡파원 할때의 알파고가 아니고 진짜 기자같은 느낌이 남
뭔가 잘 못 된 예측을 해서 사람들이 비난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정치,외교. 단 한개도 맞춘적이 없음.
왜 중동 문제를 역사 학자에 물어보냐?
현재 상황이니 정치 , 외교 전문가 한테 물어야지.
역사 전문가가 정치, 외교를 잘 알면.
국회의원이나 장관은 역사 선생님이나 역사 학자가 해야지. 결론은. 이분은 못 맞추더라 입니다. 물론 다른분은 잘 맞을수 있으나.
알파고의 글에도 비난하는 보배십선비님 들아
느그들은 얼마나 고고한 인생들을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
이 때문에 알파고가 이야기한 초등학생 수준의 글쓰기라는 것이 정확한
표현 입니다. 그 눈높이로 작성을 해야 모든 구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기사에 그 기자의 개인 의견이, 아님 데스크의 의견이, 언론 사주의 의견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난해한 기사가 되는 겁니다.
신뢰가감
문맥이 하나도 맞는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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