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온리 성적'만을 목표로 치열한 경쟁에 내던져진 학창 시절을 보냈으니 성적은 좋을 지 몰라도 인성은 바닥이죠.
그렇기에 아무리 좋은 성적으로 좋은 대학을 다니고, 좋은 직업(판검사, 의사 등)을 가져도 그저 자기밖에 모르는, 돈과 권력만 좆는, 자기들만의 카르텔을 형성하는 것들이 되는 거죠.
@21세기양자역학 인성은 타고남 + 부모와의 대화 혹은 부모의 모습을 보고 배운다고 생각합니다
저정도로 학원에 몰입하면 가정교육의 시간이 줄어들 순 있겠죠
요즘 일베 펨베 이런거 하는 애들 많은게거의다 대화단절에 핸드폰만 끼고 자극적인거 짧게짧게 즐기려는 애들이 많기때문이죠
그리고 심각한 경쟁속에서 남까면서 우월감 보충은 필수구요
저거는 기본. 입시 가까워지면 이른바 일타 강사들 시간이 없어 돈 못 번다는소리가 나올 정도라. 한 과목 일타가 1시간 받는 돈이 기본 몇 백인가 그럴걸요. 그래서 좀 유명하다 싶으면 한 달에 몇 억도 쉽게 떙기니 시험지 유출 사건이 생기는 겁니다. 유명만 해지면 입시철 경기도 아파트 한 채 떙길 수 있다는 소리가 나오니까요.
근데 요즘 "영어 유치"원은 300만원인데 자리가 없어서 못들어간다는 얘기가 들리더라???
나만 빼고 다 잘사나봐..ㅎ
근데 요즘 "영어 유치"원은 300만원인데 자리가 없어서 못들어간다는 얘기가 들리더라???
나만 빼고 다 잘사나봐..ㅎ
차례되서 연락안되서 건너띄면 건너띄었다고 지랄지랄하고
그 전부터 다녓다면 뭐 1억은 우습겟네요
과목당 45밖에 안됨
지인 지방 과학고 다니는 애들 방학떄 대치동 특별반 보내는데 방학동안 1500이라고....
일반적으로 35~40 선이니 대치동이라고 그닥 더 비싼건 아닌듯...(물로 학원비 비쌈..ㅠㅠ)
그렇기에 아무리 좋은 성적으로 좋은 대학을 다니고, 좋은 직업(판검사, 의사 등)을 가져도 그저 자기밖에 모르는, 돈과 권력만 좆는, 자기들만의 카르텔을 형성하는 것들이 되는 거죠.
저 학생은 인성까지 두루 갖춘 인재이기를..
저정도로 학원에 몰입하면 가정교육의 시간이 줄어들 순 있겠죠
요즘 일베 펨베 이런거 하는 애들 많은게거의다 대화단절에 핸드폰만 끼고 자극적인거 짧게짧게 즐기려는 애들이 많기때문이죠
그리고 심각한 경쟁속에서 남까면서 우월감 보충은 필수구요
애들이 둘다 얼굴이 부티가 난다..ㅋㅋ
나중에 전문직으로 더 많이 회수하는거지요~~
일종의 투자
과외로 들어가면 더함
1000을 쓰든 10을쓰든
결과는 같음
2002년도 당시 영어 과외 주 2회 받았었는데 100정도 줬다고 함..
한달하고 내가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안한다고 했음..(한달하고 점수 좀 많이 올랐음)
단과학원 주 2~3회 정도 하는거 보통 25만원 정도 했었음..대치동기준
그렇게 돈을 쏟아 부었는데도 공부하기 싫었고 하는척 했었음...(부모님 죄송합니다.)
방학때 기숙학원 (먹고, 자고 다함 아침부터 자율학습까지 )은 한달에 150정도 했던걸로 기억남
지금은 부모님 하는 사업 내가 이어 받아서 하는중..
25년전 학원비에 비하면 생각보다 그리 많이 안오른거 같네요..
저렇게 지원해주지 못하는 부모님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고
사교육이 성적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것도 현실이니
노력과 실력으로 계층 상승이 이루어지는 선순환이 차단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ㅡㅜ
안될놈들은 400이 아니라 4000을 써도 안된다!!
부모님들 자신이 어떤 대학을 나왔는지 학창시절 공부할때 어떻게 했었는지를 먼저 생각하세요.
나는 전문대 나왔지만 내 자식만큼은 서성한 이상 보내겠다는 생각 자체가 오류입니다.
대학 못 나온 부모밑에서 일류대학교가는 자식들이 가끔 보이는건 했으면 잘했을텐데 공부를 할 수 없었던 환경이나 상황에 처한 부모들이었을 겁니다.
자식들을 객관적으로 보고 공부할놈이 아니라면 아이가 좋아하는거나 기술같은거 배울수 있도록 지도하는게 부모의 역할입니다.
옛날과 달리 더이상 기술이 하대받는 시대도 아닙니다.
꾸역꾸역 학원을 보내면 학원관계자들 배만 불리는 겁니다.
무조건 학원을 배척하라는건 아닙니다 공부에 의지가있는 아이들은 보내면 당연히 좋은 결과있습니다.
옆집아이도 친구들도 학원을 보내니까 안보내면 우리아이만 뒤쳐진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뒤쳐진 아이는 학원에서도 뒤쳐집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더욱 더 돋보이는 병풍역할을 할뿐입니다.
관심이 없어서 공부에 뒤쳐지는거고 이 관심이 학원을 보내면 생길거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부모가 누워서 폰보고 놀러다니며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면 과연 아이가 공부를 할까요...
하기 싫은거 억지로 참고 했는데... 어휴...부모님 죄송합니다.
쪽집게 강사 주 1시간 월 500 이고
공부방 오피스텔 따로 얻어나야래요
저렇게 돈처발라주는 부모있는 애들이나 의대를 가니
의사로서의 사명감따위는 개나 줘버리는 의새새끼들이 나오는거지
예전 로빈쿡 소설처럼 조만간 돈때문에 환자도 죽이는 의새새끼들도 나올거
간단한걸 머저리 길게 써놧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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