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2시부터 탕탕쿵쿵 겁나 시끄러움... 10분 이상 지속
애기 자다가 깨고
관리실 전화하려다가 12시 넘었으니 관리소 직원분들 쉬시라고 직접 올라감
띵동
아저씨 빤쓰만 입고 나옴 ㅋㅋ
좀 잠좀자자 지금 시간이 몇시냐 라고 했더니
나 집에 들어온지 10분밖에 안되었는데 ?
10분이건 20분이건 지금 시간이 12시가 넘었는데 안방에서 쿵쿵쿵 하는건 자지 말라는거냐 했더니
내가 내집에서 늦게 들어와서 쿵쿵 거리는데 뭔 문제냐고 하는데 ...
애도 있는 분이 왜그럴까.. 위층으로 이사가서 새벽마다 뛰고싶네요
우퍼를 살까 심각하게 고민중...




































멱살잡이 하며 싸우고 조용해짐.
"내가 내집에서 ~~"
이건 교과서에 실릴 듯.
멱살잡이 하며 싸우고 조용해짐.
"내가 내집에서 ~~"
이건 교과서에 실릴 듯.
자기가 소싯적에 누구 보좌관이었다고 하는데 어쩌라는건지 나이좀 곱게 처 드셔야 할텐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네요...
경찰이던, 관리소던 문 안열어 주면 됩니다.
아파트 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난 윗집에서 소리나면 아 걸어가는 구나... 청소하는 구나... 의자 끄는구나
하고 말거든요... 이게 일반적이예요....;;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번에 참다참다 첨 올라간거예요.....................
한 반년정도 됬는데 그냥 그려러니하고 삽니다.
경찰, 관리소든 문 안열러 주면 끝입니다.
저희집 아래층은 일부로 1시~5시까지 녹음된거 주기적으로 틀고 주기적으로 식탁이나 문을 계속 끌고 닫고 미칩니다
어제는 새벽에 깨서 이어폰꼽고 잣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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