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갱신기간이었는데,
맨날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저번달 말쯤엔가 강의 열심히 보고 ㅋㅋㅋ
간단한 시험치고 갱신했었거등예
이것마저도 잊어먹고 있었는데!!
좀전에 등기가 왔네예 >ㅁ<
격동의 코로나가 한창이던 21년도에
네일샵 셔터 내리고
세무회계 자격증을 딴게
제 인생의 굉장한 터닝포인트 였어요 >ㅁ<
서른다섯에 뭘 할 수 있을까
내가 10년넘게 하던 네일아트를 접을 수 있을까
생각도 고민도 많았었는데
고민따위가 무색하게
지금은 아주아주 행복하네예 :)



































회계사? 세무사? 같은거 아잉가우@_@??
변호사, 법무사도 부동산에서는 업무가 동일하던데 말이주@_@호옹이~
회계는 기업에서 보관 또는 제출 하는 장부를 이쁘게~ 만드는거
세무는 이쁘게 만들어진 장부를 가지고, 국가에서 지정한 틀에맞게 계산해서 신고하는거..
라고나 할까요 ㅋㅋㅋ
세무는 업무! 옥헤이!! 발젤리횽 좀 똑띠한듯? 키키킼
57년 아니셨어요????
간조하다가 요 자격증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 들어왔어요 ㅎㅎㅎ
40대 중반에 따서 40대 후반에 신입 입사했으니
진짜 운이 좋았던것 같아요 ~
1급은 합격비율이 20퍼도 안되는디 대단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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