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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병역의 의무 이행하는 청년들은 뭐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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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주니깐 하나를 더 달라는 꼴이네.
대다수 남성들은 양심이 없어서
군대에 가는 게 아님.
여호와의증인 신천지 통일교 JMS 사이비들.
여호와의증인 신천지 통일교 JMS 사이비들.
하나를 주니깐 하나를 더 달라는 꼴이네.
대다수 남성들은 양심이 없어서
군대에 가는 게 아님.
무리가 있는건 사실임...
원칙과 순리대로 하면 모든 게 조용해짐.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안다고...
슬슬 바꿔야 되는 시기가 오고 있다는 겁니다. 쪽수 많은 우리 땐 개같이 굴렀지만....
징병제로 다시 바꾸려는 다른 나라 사례를 보세요.
왜 바꾸려는지요.
살생을 금기시하는 불교의 스님들도,
나라가 위태로울 때는 창과 칼을 들고 외적과 싸웠음,
대체 복무~~
군대 대신 감빵서 복무
그럼 군에 있는 병사들 다 출퇴근 시켜야 되겠는디......
그럴꺼면 굳이 신검해서 등급 나눌 이유도 별로 없어보이는데요
출퇴근하면 공익이나 현역이나 뭐가......
신념을 위해 목숨도 바치던데 , 감옥쯤은 껌 아닙니까???.
그렇게 신념이 나약 합니까???.
총기 수여 거부해서 바로 어디론가 데려갔어요.
그 후로 한번도 못봤내요
그래서 애시당초 저것들 말 들어준느게 아니라고....
평화주의는 개뿔....
라떼 102보충대에서
여호와의 증인 믿을 애들
손들라고 했음
1명 있었는데 어디로 데리고감
그뒤로 소문에는 그애는
재판받고 제대할때까지
징역 산다고 했음
군인이 총 못들면 안되니깐...
물론 소문이 진짜 였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3일후
각자 배정받은 신교대로
훈련 받으러 갔음
미친ㅋㅋㅋㅋ
종교적 신념으로 가득찬 꼴통들도
징집하기 시작했죠.
국가 안에서 보호받으며 살고 싶으면
그에 맞는 병역의 의무도 이행해야죠.
근데 출퇴근?
훈련소에서 손을 번쩍들고 "저는 어떠한 훈련도 거부합니다!!!!"
주변 훈련병들 모두 "오~~~~~~"
"나와 이새끼야" 하던게 생각나네
자유민주주의 = 내 맘대로 하고싶다!
저도 처음엔 몰랐거든요
남자도 의무적으로 거리에 판넬 세워 놓고 무언전도 할동 하더군요
한명만 전도해서 데려가도 뭔가 인정 받는 분위기 인듯요
예전에 우리 아버지 전도하려고
정장입고 초등학교 아들 데리고 우리 식당에 오던 아저씨가 생각이 나네요
참 그리고 여호와의 증인 여자분들 중
미인들 엄청 많습니다.
결혼할려고 믿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도 한분 알았는데 엄청 미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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