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비 까지 많이 내리고 벚꽃은 벌써 지고 ㅜ ㅜ
우리집은 여름이 오면 습기가 장난 아니라 환풍기 달아보자 !! 생각하며 해봤습니다~
(제습기 2대 풀로 틀어요ㅜ )
장갑 잠깐 벗고 작업했다가 순식간에 살쩜 날라가고 ㅜ ㅜ
모두 안전이 최고 입니다.
홀쏘 타공만 사장님 부르고 나머지는 저와 와이프 가 했습니다 ㅎㅎ
벽은 2군데 뚫었습니다.
가정집 살면 하자보수 할일이 정말 많습니다.
왼쪽 150mm 후드캡 설치한거예요~
저거 잡고 돌리다 손가락 다쳤어요 ㅜ ㅜ마감이 많이 아쉬운 제품이예요 ㅜ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똥손이였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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