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보는 앞에서 부모를 패서 사망에 이르게 하고선 천하태평으로 음반 발매 하고 유유자적하게 놀다
사건 공론화해서 취재 요청하니 취재는 거절하지만 알아서 취재하라는 동문서답을 하며 렉카 채널에 출연해 4과문 낭독했지만
폭행당시 사각지대로 끌고가서 증거 영상이 없는줄 알았지만 "경찰"이 그 사각지대에서 폭행하는 영상을 증거로 찾음
요약
1. 식당에서 떠들던 가해자보고 조용히 해달라는 故 김창민 감독을 사각지대로 끌고 나가서 폭행해 죽음에 일으게한 가해자
2. 본인은 말렸을 뿐이라며 음반 발매하고 러닝 뛰고 헬스하고 인생 즐기고 있었는데
3.경찰이 그 사각지대에서 폭행하는 영상을 찾음









































전수조사해서
비리가 있으면 같이 조져라
주변 사람들도 비슷한 부류니까 너를 미워하고 배신하겠지.
사과는 당사자에게가서 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
주변 사람들도 비슷한 부류니까 너를 미워하고 배신하겠지.
사과는 당사자에게가서 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
판사한테 반성문 쓰는것도 이해가 안감
유가족한테 사과하고 반성문 쓰는게 맞는거 아닌가
전수조사해서
비리가 있으면 같이 조져라
?
억울한 사건으로 남을 뻔
그저 귀찮을 뿐이다.
돈이 입금되면 변신하는 배우들처럼
취재 시작되야 수사하는 경찰일 뿐이다.
살인죄는 별개지~ 사과하면 살인죄가 없어지나?
살인은 너의 죽음으로 갚는게 인지상정
철저히 조사해라
법이 국민 감정을 재대로 만족시키지 못하는걸 대통령도 아는데
하여간 난 박제해서 응징해야 한다에 한표~
그리고 견찰새끼들 판새새끼 싹다 털어라.
이건 말도 안되는일이다.
자전거는 검사가 항소하면서 한문철 티비에 나오게 되고 참교육.
김감독님 사건도 경찰이 구속영장 신청했지만 검사는 보완수사 요청하고, 집단구타로 재신청 했지만 판사가 신원 확실, 도주우려 없음으로 기각.
사람을 죽여도 신원파악되고 도주우려와 증거인멸 우려가 없으면 불구속인게 판새들이 만는 나라임.
흠.
양아치 새끼들 하는행동 딱 똑같게 함 요즘 목욕탕가면 일부러 시비거는거임 경찰이 암것도 안하는거아닌깐
실제로 민원24에도 글올려보니 경찰한테 전화왓는데 그시간에 경찰부르라함 때린 증거가 없고 맞은 흔적이
없는데 어떡게 신고함 그냥 목욕탕에 순찰도는게 그리힘든지
공평하지 않겠니
칼들고 쟤네들안테 덤볐다는데
이거 사실확인이 필요하다
아들앞에서 칼들고 덤볐다는게 이해가 안되네
사람 뒤지게 팬거 방조한거?
살인자 지인인거? 뭔데?
우리나라에 이런 일이 얼마나 비일비재 하겠나... 억울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이슈화를 만들지 못하면 억울해서 자살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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