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1450g으로 일찍 태어난 우리아기
체중 1240g 까지 빠졌다가 신생아중환자실 입원 62일만에 2.5kg으로 무사히 잘 퇴원했어요.
병원에서 집까지 1시간 10분 거리 푹 자주어서 너무편하게 집 도착했네요 :)
아직도 너무 작아 만지기도 조심스럽지만 착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잘 키워보겠습니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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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토)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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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부모님은 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시는 분들이야
사랑 듬뿍 받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렴~!
저 아이가 저를 웃게 하네요^^
고맙다고 전해 주세요.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웃어 봤어요.
저희 딸둥이가 1000g 800g에 태어났는데
지금은 집안을 박살내는 4살입니다 ㅋㅋ
이쁘게 키우세요:)
아이와 함께 행복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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