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향해
"끊임없는 반인권적 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들의 지적을
한 번쯤은 되돌아볼 만도 한데 실망"이라고
또다시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내가 아프면 타인도 그만큼 아프다"며
"나의 필요 때문에 누군가 고통받으면
미안한 것이 인지상정"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아무 잘못 없는
우리 국민께서 뜬금없이 겪고 있는 이 엄청난
고통과 국가적 어려움을 지켜보는 마음이
매우 불편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보편적 인권과 대한민국 국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더 열심히 찾아봐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외무부가 이 대통령이
전시 민간인 살해를 유대인 학살에 비유한
발언을 "용납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는 기사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어제 SNS를 통해 2024년
가자지구에서 촬영된 걸로 알려진 영상을
공유하며 "우리가 문제 삼는 위안부 강제,
유대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와 다를 바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으론 미국이 어떻게 튈지 모르기 때문에 러시아랑 관계를 회복해야 한국의 미래가 밝음
안타깝다 인생
내일 점심은 국수입니다.
학살자유대인쓰레기들.
선조들이 벌을 받을만하다.
앞으론 미국이 어떻게 튈지 모르기 때문에 러시아랑 관계를 회복해야 한국의 미래가 밝음
시위할때 이스라엘기는 왜 들고 기나오뉸겨
용납할수 없다니요.
저건 명백히 적국에 대한 워딩입니다.
이것들 slbm으로 현무 좀 쳐맞으면 용납이 잘 될거 같은데요.
약자를 위해 당연히 목소리를 내야한다!
다른나라는 뭐하냐
미국마저 비난했던 이슈로 사례들어서 언급해야 미국의 반발을 최소화하먼서 이란에 유화적인 제스처를 취할 수 있는거니깐요.
작년에 확보한 세수로 수많은 정책을 펼칠수 있었는데 이스라엘과 미국때문에 중동이슈 막는다고 지출해야돼.
침묵하더니 좌파는 좌파구나
러우전쟁으로 우리나라가 피해본것도 없는데 뭔 침묵 이지랄 하고있어??
빨갱이들 많이 죽고 다쳐서 니네들한테는 오히려 잘된일 아니냐??
특히 네타난후 야는 악마
지 살라고 자국민 뿐안니고 전세계인을
고통에 빠트린 장본인이다
저 백만번 옳은말들에 그저그저.. 아무말 댓꾸 1도 하질말고 아가리들이나 쫌 닥치고나 있었라!!
탄핵당한 거 머시기같은 애가 또있나보구만,,
그 이스라엘 머시기한테 휘둘리는 도람프도,,
입만 살아서 허세쩌는 도랑통보다
내속 시원하게 해주는 우리 대통령이 최고네!
예언 실현되나 기대했더니만...
아직 지구엔 현명한 정상들이 많은 탓에
지구 종말 예언이 실현되지 못했구나~~
우리 대통령에게 뭐라고 하지마라...ㅋ. 그러다 ㅍㄸ 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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