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예수 이후
인류 평화가 더 힘들어진거 같음.
중세 면죄부 개소리,
마녀사냥, 십자군 전쟁 등등.
침략전쟁도 기독교 선교로 시작 된 경우도 비일비재.
식민지에서도 예수 교리로 가스라이팅.
근현대사에 들어서도
중동은 화약고임.
예수는 죄가 없다한들
예수 사후 인류는 너무나 큰 고통과 상처를 주고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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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토) 22:31

솔직히 예수 이후
인류 평화가 더 힘들어진거 같음.
중세 면죄부 개소리,
마녀사냥, 십자군 전쟁 등등.
침략전쟁도 기독교 선교로 시작 된 경우도 비일비재.
식민지에서도 예수 교리로 가스라이팅.
근현대사에 들어서도
중동은 화약고임.
예수는 죄가 없다한들
예수 사후 인류는 너무나 큰 고통과 상처를 주고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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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서 아짐 둘이 열심히 예수팔이 하고 있었데요.
그러더 한 스님한테 예수 믿으라고 그랬다데요.
부처는 죽고 끝 인데 왜 부처를 믿냐,예수는 죽고도 다시 살아났으니 예수 믿는것만이 진정한 종교생활이다 뭐 이딴 소리 했데요.
이에 스님 왈.
니가 봤어?
난 이때껏 죽었나 다시 살아난건 내 좆 밖에 못봤다,그러니 넌 내 좆을 믿어라!
사실..성경엔 그런게 없는데..개독들 참
즉, 종교라는건, 인간이 자신의 한계앞에서 가장 절실하게 소망하는 의식이래...
그러니, 종교를 너무 나쁘게 보지는 마~
왜, 개독이 종교의 대표야? 웬 종교가 나쁘지 않니 타령? 다른종교 나쁘지 않은거 많은거 알아.
근데 기독교 개신교 니들은 그냥 나빠. ㅇㅋ?
솔직히 니들은 종교도 아니잖아. 종교의 탈을 쓴 공갈협박 다단계 갈취 사업이지.
에수를 팔아 호의호식하는 쓰레기들이 문제지...
이런 식이면,
예수를 안 믿는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이 그럼 제일 잘한 것 인가?
인권의 개념이 기독교에서 나온거임
흑인이 조선노예보다 빨리해방되고
전세계 식민지가 조건없이 해방된것도
서양인의 자비에서 나온거지 . 식민지 국가들이 스스로 해방시킨거아님
중동은 예수를 안믿음
유대인도 예수를 안믿음
예수를 믿는건 유럽,미국, 서양국가들임 . 뭘좀 알고말합시다
서양인의 자비?
식민지경영 한걸 보고도 자비라는 소리가 나오는걸 보니 넌 둘찍이야!
당연한게아님
중동에서 예수믿는 사람이 없는데 , 예수타령하고있는 글이 웃김
한국인들의 좁은시야와 무지가 문제겠지만
잘못된 정보만 두들겨팸
공짜노예 왜 버림?
다른 유럽국가들이 설득해서 이뤄짐
놀랍게도 전세계 노예제도 폐지앞장선게 영국. 과거 잘못 뉘우치며, amazing grace 찾아보쇼
인권. 아동 노동.착취 금지. 여성 인신매매 금지 등
그랴서 유럽이 존경받는거임
인권.환경. 사회주의 모든 가이드라인이 유럽기준임
오히려
예수가 가져다준 평화라고 보는게맞지
이슬람은 비신자들은 모조리 죽여라 가르치고
유대교도 눈에는눈 이에는이 , 복수를 가르치는데
예수만 혼자 이웃을 사랑하라, 원수를 용서하라 가르침.
여기서 큰 차이가 발생. 문화와 종교 , 국민의 철학은 무조건 같이 가는거라
대항해시대때 식민지 노예화 해서 갈취할때는 예수 이름 안팔았나?
언제부터 유럽에서 인권이 보편적이었다고 '존경받는' 어쩌고 타령하고 자빠졌어.
그시절 태어났으면 인간취급도 못받아서 심심하다고 인체의 신비전 당해도 찍소리도 못했을 인간이.
유럽에서 개념이 나온건, 경제적 부와 여유의 집중, 종교에 대한 반발, 지식체계의 발전 등의 여파야.
거기서 종교의 역할은 리딩이 아니라, 구태로써 발전을 막는 수구의 지표이자,
저러면 안된다는 반면교사 교보재에 가까웠지. 지금에야 종교개혁이다 뭐다 하고나서 아닌척 시침떼고 있지만.
여튼, 예수핑계 대서 초야권 따먹던 새퀴들 옹호도 희안하게 하고 쳐자빠졌어.
지식 짧고 대가리 나쁘면 좀 나대지 마. 최소한의 주제파악이라도 하란 말이다 ㅉㅉㅉ
예수 팔아 장사 하는 넘들이 문젭니다
예수팔아 장사하는 새퀴들이 줄을서서 드글거리고, 최소한의 자정도 안되면,
그건 예수새퀴 잘못 맞다.
솔직히 너같은 새퀴들이 맨날 잘못 아니라면서 면죄부 주니까 정신을 못차리는 거잖아.
신의 뜻에 따르지 않는
사이비같은 것들이 원인인건데
예수가 문제라는 얘기는 뭔소리야ㅉㅉ
구약.신약 성경은 하나인데
목사의 주관적 해석으로
온갖 종파로 나눠서 온갖 헌금내라고
강요하는 것들이 문제지..ㅉㅉ
더구나 돈내고 회개하면
죄가 없어진다는 개소리는 참..ㅉㅉ
개독포함 온갖 사이비 종교들은
없어져야할 것들이 맞음
이웃에 대한 사랑 운운 중요시하는건 신약 극히 일부야. 나머지 신약과 구약 대부분은 학살과 근친의 향연일지도?
굳이 성경의 주된 내용을 추려내 보자면, '하느님이 뭔 짓을해도 깝치지 말고 복종해라' 이거겠지 아마?
그러니 목사새퀴들이 내 말이 하느님 말이니 돈내라 식의 논리가 통하는거고.
그리고 충고하자면, 우리나라 개신교에 존경하는 목사 있다면, 넌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거 확실해.
구조상 존경받을 만한 목사 따위 나올수가 없다. 예전에 헌신좀 한다던 목사들 다 사기꾼이었고.
탈출은 지능순이야.
사기꾼이지.
바로 잡고자 합니다.
1) 인류평화라... 고대부터 현대까지 보면, 인류는 평화가 아닌, 침략과 투쟁으로 자기들만의 부를 축척해 왔음을 알 수 있음.
2) 중세 면죄부, 마녀사냥, 십자군전쟁과 침략전쟁은 유럽사회의 지리적, 환경적, 상황을 고려해야 함. 16세기 대항해시대의 배경을 이해하면, 결국 각 국가의 이권을 위해서, 명분쌓기로 이용했다는 결론으로 이어짐.
3) 중동의 화약고...이스라엘은 유대교임. 예수를 부정함. ㅋㅋㅋ 중동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보려면, 이스라엘의 독립과 영토를 제공한 당시의 세계사를 이해해야 함. 또한, 과거, 이스라엘과 중동 국가들의 종교적 상황을 이해해야 함. 구약성경과 코란을 보면, 조금 이해될 수도...
4) 가장 이해 안돼는 부분이, 예수 이후 인류의 고통이라고 하는데... 그 이전에도, 앞으로도 인류는 고통스러월 수 밖에없음. 차라리, 4세기 콘스탄틴 대제이후부터라고 한다면, 설득력이 있을텐데...ㅋㅋㅋ
정리하자면, 인류는 절대적으로 평화로울 수 없음. 세계사를 봐도 그렇고,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봐도 그렇고...
그냥, 어의 없어서 몇글자 끄적임. 반박지 횽아 말이 무조건 맞음... ㅋㅋ
예수 알라 이 사기꾼들 때문에 현재도 전쟁이 빈번하고.
국내로만 따져도 십자가 달고 사업하는 먹사들은 정상임? 그것들이 또 정치분란 일으키고. 예수 알라는 사이비임.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슴.
감히 예수팔아 협박한자들
팔열지옥 팔한지옥에서 고통받을거다.
십일조의 유래는 구약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전쟁 전리품의 10분의 1을 바친 것에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모세 율법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의무가 되었습니다. 이는 레위인과 제사장의 생활 지원, 성전 봉사, 그리고 신앙적 감사의 표현을 목적으로 하였습니
더 한 사람이 나왔을지도 모르지
그ㆍㆍ서양 잡신 아들 아닌가?
다 대가리 박아 새끼들아~~~!!!!!!!!!!!!!!!!!!!!
개독 먹사의 자매의 팬티속에서 하악 하악 거리며 천국찾기
스스로 예수가 아닌 먹사의 노예가 되어
돈받쳐 몸받쳐 영혼까지 탈탈 털어 받치는 것들이 기독교인들
개독 지옥 박멸천국
아니냐고 묻습니다.
죄송하지만 추호도 실존인물이 아닙니다.
로마군의 예루살렘 해체 이후 지중해권을
떠돌이 유민으로 살던 피곤한 유대인들 중에서
소설에 재주 있던 한 사람이, 우리에게 구세주가
있으면 좋겠다는 단순한 생각에 유대경을 바탕으로
유대인들의 발음에 익숙한 예수라는 이름으로
창작한 짧은 이야기가 대 히트를 치고,
덩달아 글에 재주 있는 사람들이 우후죽순처럼
예수종교문학을 남발하기 시작했고,
397년 신약 27권으로 정할 때 택스트가 된 것이 5,000권이 넘었습니다.
각지역 교파마다 다른 경전을 신봉하다보니
각기 다른 경전에 혼란이 많았던 탓에
황제의 비호를 받던 이름난 교부가 경전 통일을
건의해서 27권으로 확정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워낙 중구난방이었던 예수문학을 가리고
가려서 최대한 비슷한 내용이라는 27권 안에도
전혀 다른 내용들이 가득한데 대표적인 것은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의 예수 족보가 전혀 엉뚱하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은 마지막 오랜 토의 끝에 한 표 차이로
정경으로 흡수되어 이후 기독교가 싸구려 신비주의
이단이 출몰하는 근거가 되었기에
종교개혁가 칼빈이 신약 주석을 쓸 때 요한계시록만
제외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콘란고원에서 다른 경전들과 함께 출토된
도마복음조차 신약의 예수와 전혀 다른 모습이지만
300년 이상 그 지역에서 정경으로 신봉되었던
것입니다.
은혜로운 심정으로 온갖 의문들을 외면하면서
유대경과 기독경을 읽으면 행복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훌륭한 사람'이었음.
그걸 악용하는 놈들이 문제
그냥 모자라보임....그리고 일부 고위직들이 이용하는 하나의 수단일분
싸울명분 만들어서 박터지게 싸워.
인간 DNA에 그게 박혀있다니깐?
인간들 싸우는게 예수님.부처님이 시켜서
싸우드나? 명분으로 내세워서 싸우는거지.
먹사가 교인들 등쳐먹을 명분에 예수내세우는것처럼.
실존 인물이라면..
그도 그냥 한명의 인간이었을뿐임.
이 세상에 신은 없음. 삶과 죽음뿐임.
예수를 태어나게 한건가?
난 후자라 봄.
으로 완결하지 못하고 예수와 신약이 필요한지. 구약과 신약의 종교관 차이는 극심하고. 더군다나 구약성경에서
여호와가 선택한 민족 유대인은 정작 예수와 신약을 안 믿고...
사실상 범죄자를 양산하는꼴아님?
그럼 예수님이아니라
진짜 악마인거같은데...
더구나, 나쁜놈들은 유독 기독교 중에 개신교에 집중됨. 이건 팔레토 법칙이 적용되는 확률의 문제가 아닌게 명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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