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여기서 살면서 느낀건데
여기 저녁 되면 중고생들이 예주행복드림센터 주위 왔다갔다 하면서 씨* 씨*거리는건 예사고
아줌마 개 끌고 댕기면서 야!하고 소리를 지르지 않나
아저씨는 전화하면서 씹- 씹- 하면서 돌아댕기지 않나
중딩은 고성방가 노래를 부르지를 않나 이런 동네는 처음입니다
집에서는 층간소음 하루종일 하고 새벽에도 층간소음 합니다
저기 멀리서는 개가 짖지 않나 이거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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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6 |
2026.04.12 (일) 07:43

영덕 여기서 살면서 느낀건데
여기 저녁 되면 중고생들이 예주행복드림센터 주위 왔다갔다 하면서 씨* 씨*거리는건 예사고
아줌마 개 끌고 댕기면서 야!하고 소리를 지르지 않나
아저씨는 전화하면서 씹- 씹- 하면서 돌아댕기지 않나
중딩은 고성방가 노래를 부르지를 않나 이런 동네는 처음입니다
집에서는 층간소음 하루종일 하고 새벽에도 층간소음 합니다
저기 멀리서는 개가 짖지 않나 이거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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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집값이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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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을 중소도시에서 보내고,
직장은 대도시에서 살아보니.
딱 그 수준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거더라.
개돼지 소리를 들어도 족하다.
화마와 같이 인간미도 타 버린 것은 아니죠
심심하면 똑같은글 계속 올리네.
딴데살면 안그럴것같나?
같은글 계속 반복으로 올리는것보니 무슨 억하감정이있거나 아니면 지역폄하해서 인식나쁘게 해야하는 목적이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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