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팩트 그대로 전해야 한다. 뇌피셜이 들어가면 너처럼 능지가 박살나는거야.
민비는 일본에 군을 요청한 적 없다. 민비는 처음부터 일본을 싫어했어.
동학운동이 일어났을 때 청나라에 도움을 요청 했지 일본이 아냐. 또한 외세의 힘이 필요할때 청나라는 힘이 없다는걸 알고는 러시아에 붙었고, 이를 안 일본이 죽인거야.
그당시 조선통신사가 일본에 들어갔을때 일본은 한해 예산만큼 돈을 쓰며 통신사가 지나가는 길을 화려하게 꾸몄습니다.
마치 일본은 잘나가는 국가라는걸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 그중 통신사행렬을 이탈한 자가 남긴 기록이 존재하니...
통신사가 지나가는 길을 벗어나 민가로 갔습니다.
배위에 까무잡잡한 어린아이 두명이 오징어를 말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옷은 훈도시(T팬티)만 입고 있는데 더 작은 아이도 보이니.. 두명의 부부와 그 새끼입니다. 너무 처참하여 말을 잊지 못하였다는 기록을 일본은 절대 가르치지 않습니다. 껄껄껄
오히려 영국을 능가하는 세계 최고의 입헌군주제 국가로 발전해서, 과거 일본의 발전 정도(태평양 전쟁을 일으켰던 일본 수준)를 넘어서 세계 열강의 반열에 일찌감치 들어섰을 것입니다. 그리고 영국황실처럼 조선황실도 세계적인 존중을 받으며 한류로 인해 전세계적인 관광 상품으로 발전했을 수도 있죠.
서울의 봄이 있고 전두한 패거리가 정권을 잡고나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요정의 마담이 한말 "정권이 바꾸니까 접대하는 사람은 그 때 그사람들이고 접대 받는 사람만 바뀌더라" 그렇다 민란이 일어나 성공하더라도 민초에게는 변함이 없다는 것이 함정임
민초의 힘은 오랜 세월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러서야
노무현이 대통령제 민주주의의 철학을 말하였고, 이재명이 그 꽃을 피우는 것이리라~~~
나라가 돈이없어서 군인밥에 돌섞어줌
폭동일어나소 민비 궁궐버리고 도주
그와중에 전라도에서 동학폭동 일어남
조선 정부 갈아앞으러고하는디
민비가 일본군에 sos요청. 전라도 학살 ㄷ
동학농민운동 유족에 지원금 쳐 주는거 반대함??
님 민주당 안티임?? 비추드립니다 ^^
난 중립. 역사에 편이어딨어
안중근조차도 초반엔 일본군과 힘합쳐서
동학농민 학살 가담함. 다 검색해보면 나오는거. 쪽팔여서 교과서에만 안실지
1894년 동학 농민 운동 당시 안중근의 아버지 안태훈은 황해도 지역 양반으로서 동학 농민군을 진압하기 위해 민병대(갑오의려)를 조직하여 교전했다. 당시 16세였던 안중근 역시 아버지와 함께 전투에 참여
떠먹여줘도.. ㄷㄷ 이건뭐
/> 안중근이 나중에 성인되서도 동학도 욕존나해ㅛ는데
조금만 찾아봐도 다나옴
역사 기본 지식이없으니 . 하나부터 열까지 다가르쳐줘야하네
민비는 일본에 군을 요청한 적 없다. 민비는 처음부터 일본을 싫어했어.
동학운동이 일어났을 때 청나라에 도움을 요청 했지 일본이 아냐. 또한 외세의 힘이 필요할때 청나라는 힘이 없다는걸 알고는 러시아에 붙었고, 이를 안 일본이 죽인거야.
당시 일본은 벌써 부터 개항을 하였기에 많은 발전을 하지 않았을까요?
풍신수길의 큰 그림으로 임진왜란을 일으켜 도공 및 기술자들을 납치해 간 것임... 그 덕으로 일본이 막대한 재산을 축적했고 근대화를 성공시킬 수 있었음.
임진왜란을 시작으로 치세가 기울어지기 시작했음.
아직도 반복되고 있는 현실....
걍 왕조국가가 제국주의에 무너진거임.
유일하게 일본과 태국?만 회피했음
안동김씨등 해처먹다가 폭발한게 진주민란임
근데 임오군란 동학난동은 대원군이 일으킨 반정부폭동이었다
명성황후가 개혁개방정책으로 나가니
수공업 다 망함 삼베옷 이런거
근데 당시에는 그래도 밥은 안굶었다는 잡곡도 농사가 잘되었음
대원군이 반란을 일으킨거다
동학 너무 미화시키는데 동학땜에 청군 일본군 다 들어와서 개판된게 사실이지
고종은 왜 아버지 장례도 안갔겠나
대원군떔에 조선이 망한거지 사실상
솔직히 민비라는 말도 아까운 여자입니다.
정겨운 단어가 있는데도~
수구라는 말도 붙이기 부끄러운 퇴보적인 정치 행태를 보이며 망국의 길을 재촉하였다.
이나라에서는
친일파를 그족속들을 멸하여야 함.
그게 가장 큰 일임.
그걸 '영정조'시기로 묶어서 사기치는거죠.
정조는 훌륭한 성군이지만
영조는 악마 x신, 또라이, 사기꾼이었습니다.
마치 일본은 잘나가는 국가라는걸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 그중 통신사행렬을 이탈한 자가 남긴 기록이 존재하니...
통신사가 지나가는 길을 벗어나 민가로 갔습니다.
배위에 까무잡잡한 어린아이 두명이 오징어를 말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옷은 훈도시(T팬티)만 입고 있는데 더 작은 아이도 보이니.. 두명의 부부와 그 새끼입니다. 너무 처참하여 말을 잊지 못하였다는 기록을 일본은 절대 가르치지 않습니다. 껄껄껄
나라 망하는거 순간이다.
서울의 봄이 있고 전두한 패거리가 정권을 잡고나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요정의 마담이 한말 "정권이 바꾸니까 접대하는 사람은 그 때 그사람들이고 접대 받는 사람만 바뀌더라" 그렇다 민란이 일어나 성공하더라도 민초에게는 변함이 없다는 것이 함정임
민초의 힘은 오랜 세월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러서야
노무현이 대통령제 민주주의의 철학을 말하였고, 이재명이 그 꽃을 피우는 것이리라~~~
역사는 계속되어야 한다!
서민 피 빨기
다른 성씨 무시하는 인간들이 아직도 존재하는
대한민국..ㅋㅋ 개웃김..ㅋㅋ
여하튼 우여곡절을 겪으며 여기까지 온거..
노통이 그랬죠.. 역사는 늘 진보의 방향으로 걸음을 옮겨왔다고..
여기서 고종 민비 욕하는데..
고종의 치세가 좋고 일본에 안먹히고 쇄국 안하고..
나라가 강성해졌다면..
우리는 아직도 황제를 모시고 있는 나라임.
이미 망한 나라에 만약에.. 만약에.. 이러지말고..
우리 사는 나라가 더 잘 나갈수있게.. 그냥 반면교사로 삼고 앞으로 나아가야지..
뭔 조선에 미련이 남아서 고종이 이랬으면.. 수양이 어쨋으면..
고종이 수양이 잘했으면.. 대한제국 황제 아래에서 잘살고 있었을라나...
우리는 아직도 황제를 모시고 있을까요? 왜죠?
오히려 영국을 능가하는 세계 최고의 입헌군주제 국가로 발전해서, 과거 일본의 발전 정도(태평양 전쟁을 일으켰던 일본 수준)를 넘어서 세계 열강의 반열에 일찌감치 들어섰을 것입니다. 그리고 영국황실처럼 조선황실도 세계적인 존중을 받으며 한류로 인해 전세계적인 관광 상품으로 발전했을 수도 있죠.
강국 + 한류 이건 성립이 안됩니다.
근본이.없지..
쿠데타로 만든 나라니..머
세종 대왕이 등장했으니
편하게 모국어로 문자로
쓰고 있지.
인정할건 해야지.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중에 잡혀 먹엇을거임
러일 전쟁으로 일본이 이겨서
결론적으로는 일본 식민지 된거고
세금을 마구잡이로 거두면 민심이반으로,
거기다 양반은 안내고 양민만 냄.. 이것은 국민 편가르기... 내편만 챙기고 밀어부치면 양민이 등돌림.
이 두가지가 멸망의 시작임. 민주당과 현 정부도 조선의 몰락에서 배워야 함
흥선이 잠깐 왕관강화 하려 했지만 결국 실패. 이백년 세도 정치가 나라망하게 했어요
욕하고 싶은데 시원하게 하지를 못하긋네 ㅠㅠ
저러니 조선이 망햇지라고 하고싶어요
지금까지 조선이었으면 큰일..
그래도 대한민국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붙게 된 분명한 이유가 있어서 다행. 물론 희생은 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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