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가 패러디한
유치원교사 패러디영상이
관심 대폭발
댓글에 보고오열했다는 댓글이
폭발함
경험담을 보면
왜 낮잠을많이재워 아이가
밤잠을 안잔다 밤에 선생에게 폭언하는년
우리아이 모기물렸다며
책임질거냐며 선생에게 반성문 쓰라는년
아이 피부가 예민하다며
똥꼬 유칼립투스 물수건으로 처리하라는년
진짜 상상초월 맘들이 많음
사회초년생 처자들
진상부모 상대하다 퇴사하고
공황장애 우울증등
정신과 치료받는 사람많다고
개그우먼 이수지에게 이런영상올려줘
그래도 위로가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시중
진짜 니자식귀한줄알면 남의자식도
귀한줄알아라 맘충들아




































이 순서가 현실임요.
알쥬알쥬
선생들만 피곤
원장은 원아 모집하려고 맘들에게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홍보함
결론은 교사들이 피를 봄
지 새끼 하나도 못봐서 독박육아 이지랄인데.
열명 도 넘는 아이들을 조금의 쉴 틈도 없이 봐야함.
다치면 cctv 보여달라하고
애들 말만 듣고 cctv 보여달라하고
등등등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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