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Z4 현행모델은 감가가 그 정도로 개쳐맞진 않았는뎅
약간의 관종끼가 있어야 타는 맛이 있는 차죠ㅋㅋㅋㅋ
2년정도 갖고 있는동안 새똥 같은 건 다행히 소탑에 안맞아봤고,
어차피 조금 더 덥고, 춥고, 더 시끄럽고는 감내하고 타는거죠.
퇴근할 때 혼자 조용한 드라이브 코스 타면 스트레스 풀리고,
겨울에도 영하의 막강한 추위 아니면 넥히터+히터+열선시트 켜고
타는 맛이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여유되면 E카브리올레로 기변하려고 눈독중ㅎㅎ
사람 나름입니다. 오픈 에어링과 안맞는 분들한테는 위 글이 맞구요, 잘 맞는 분들한테는 환상입니다. 날씨가 허락하는 한 자주 엽니다. 아주 꿀잼이에요. 제가 가족, 지인들 수 많은 사람들을 태우고 오픈 에어링을 해봤습니다만. 좀 특이한 친구 하나만 빼고 모두 좋아하더군요.
우리나라에서 탈려면 일년에 봄가을 며칠 열려고 타는거죠
그게 진짜 여유 ㅎ
우리나라에서 탈려면 일년에 봄가을 며칠 열려고 타는거죠
그게 진짜 여유 ㅎ
겨울에 넥히터+히터 틀고 오픈하면 진짜에요.
15년 동안 두번 열었던 것 같네요.
저도
파노라마썬루프
3년동안 한 5번?열었나 그래요
만약 다음 차를 산다면 선루프는 걍 뺄 생각임.
가격 측면에서 활용도는 많이 떨어지고,
안전성도 떨어지고...거기다 고장, 수리, 추후 잡소리 걱정에 누수 걱정에...뭐 이래 저래 단점이 더 많음
추가로,,열든 안열든 틴팅 비용도 추가로 들어감
케바케임
그리고 나이가 먹어가면서 오픈하고 다니는게 창피해짐
세컨차로 갖는거 말고는
그닥 소유욕이 안생기던데.
멋져보이지도 않더만.
미세먼지 습도 그리고 후줄구리한 동네에서 열고 다니는거보면 뭔가 잘 안맞는 옷을입은 느낌
낭만적인 차인데 배경이 시장에 골목이면 뭔가 늘씬한 금발미녀가 시장에서 순대국먹는 느낌..
암튼 낭만적인 차는 맞음.
한적한 시골길 열고 좋은 음악들으면 온갖잡생각은 다 사라짐
오픈에어링에 익숙해지면 열 수 있는 환경이면 무조건 두따임
차종에 따라 다름 z4 정도면 열면 멋있다고 생각함
동승자 역시 같이 즐길 수 있는 사람이랑 타면 괜찮음 어느정도는 공감
머리 망가진다고 싫어하는건 남자들도 마찬가지지만 z4모델정도면 윈드쉴드인가 그것때문에 저속에서는 바람유입 거의 안됨
보증넘어서 탑 고장나면 크리티컬 인정
뚜따하고 다니면 사람들 많이 쳐다보긴함 특히 신호대기하다가 고추만지고 있으면 옆에 버스가 선다 이거 난감함
친구들이 열지 말라고함 이거 진짜임 왜 그런지는 정확히 모르겠음 그냥 부러워서인지 꼴비기 싫어서 인지 근데 40살 넘어서 타고다니면 친구들 신경 안씀
자기 능력으로 오픈카 사서 타고다니면 부모님도 흐믓해 하심 부모마다 다르겠지만
새가 똥싸서 스트레스 받고 고양이가 겨 올라와서 쳐 자고있는거 짜증남 소프트 탑에서 고양이 쳐 자고 있어도 함부로 못깨움 급하게 튀다가 탑 다 긁을까봐
폭우속에 소프트탑을 타고 다닌다는게 넌센스
z4처럼 실내공간이 작은 차량은 더 빨리 시원해지는게 일반적이지 않음? 소프트 탑이라서 그렇게 느낄 수 있나
터널 나왔다하면 이때다싶어서 뚜따 상태에서 알피엠 더 올리는 사람들 많은 배기 소리들을려고
오픈카지 제대로된 활용도는 ㅋㅋㅋㅋㅋ
겨울에 약간 찬바람 불때 오픈에어링이 찐임.
차1대 굴리는 데 뚜따차 사는 건 좀
약간의 관종끼가 있어야 타는 맛이 있는 차죠ㅋㅋㅋㅋ
2년정도 갖고 있는동안 새똥 같은 건 다행히 소탑에 안맞아봤고,
어차피 조금 더 덥고, 춥고, 더 시끄럽고는 감내하고 타는거죠.
퇴근할 때 혼자 조용한 드라이브 코스 타면 스트레스 풀리고,
겨울에도 영하의 막강한 추위 아니면 넥히터+히터+열선시트 켜고
타는 맛이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여유되면 E카브리올레로 기변하려고 눈독중ㅎㅎ
맨날 마당에서 가든파티 할거 같지만..
비오고 바람불고 덥고 춥고 실상 10회 미만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