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만나기로 한 조카애들이 튀소를 너무 좋아해 금요일 점심시간 이용해 DCC 점 갔는데 정말 100명 넘게 서 있더라고요. 튀소는 건너편 튀소정류장에서 따로 파는데도 꽤 기다렸네요. 조카애들이 가장 좋아하는 초코튀소는 제 앞에서 품절되어서 이번엔 아쉽게도 일반 튀소와 고구마튀소, 말차튀소로만 한 상자씩 사줬네요.
가장 놀란 건 DCC점 하루 망고시루 생산량이 1200개더라고요. 부띠끄 본점, DCC점, 롯데백화점 세 곳 합하면 단순 계산하면 3600개인데 하루에 이만큼 파는 곳 정말 없을 겁니다.
누가 대전 출장 갔다가 부추빵이랑 초코소보로 사 온 거 먹어 봤는데 맛나더라고요
식은 것도 맛나긴 하던데....
그냥 남들이 가니까
저렴하니까 가는거
그게 다고 가는길에 사오면
모를까 빵사러 대전 가는거면
그냥 동네 맛있는 빵집가서 사먹는게..
빵진숙은 제과점 차렸겠어요
의외로 모르는분들 많으시죠.
툭하면사와서 질려서
그만사오라함
엄청 맛있기보단 가성비가 엄청좀음
질릴 정도라니 ㄷㄷㄷ
전혀 그런게없나.
튀소는 고구마 들어있는게 맛있어요.
그 외에 보문산도 괜찮고 ㅋㅋ
가장 놀란 건 DCC점 하루 망고시루 생산량이 1200개더라고요. 부띠끄 본점, DCC점, 롯데백화점 세 곳 합하면 단순 계산하면 3600개인데 하루에 이만큼 파는 곳 정말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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