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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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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령 2 잘가라최도영선생 26.04.13 14:46 답글 신고
    역시 세상은 아름답네요
  • 레벨 일병 muhyeonUnji 26.04.14 12:31 답글 신고
    환율을 보세요 아름답지가 않아요 ㅜㅜ
  • 레벨 대위 3 선한영향력궁 26.04.14 13:37 신고
    @muhyeonUnj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원수 하의마트러가요 26.04.13 14:46 답글 신고
    환한연화 되었군요 감동입니다.
  • 레벨 일병 Rollout 26.04.13 20:28 답글 신고
    캬 댓글지리네요~ 참 센스좋으십니다ㅎㅎ
  • 레벨 원사 3 LaRoyal 26.04.14 04:48 답글 신고
    화양연화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시기...
  • 레벨 중위 3 FREESTAR 26.04.14 07:49 답글 신고
    하의님 팬입니다 ㅋㅋㅋ
  • 레벨 대위 3 걍자자 26.04.14 12:21 답글 신고
    이런게,,개몽대었내
  • 레벨 원사 3 산새님 26.04.13 14:50 답글 신고
    오늘도 눈물을 흘리구 집에가는구...
  • 레벨 일병 muhyeonUnji 26.04.14 12:31 답글 신고
    환율이랑 나라 빚을 봐도 눈물이 ㅜㅜ
  • 레벨 소위 2 실명했음 26.04.14 14:16 신고
    @muhyeonUnji 너를봐도 눈물이 ^^
  • 레벨 소령 1 초짜농부 26.04.13 14:52 답글 신고
    와 다행이다. 교회와 예배 얘기 나오길로 아동성범죄 얘기인줄 알았어요.
  • 레벨 중위 1 김빼꼼 26.04.13 14:59 답글 신고
    훌륭한 스승이네요... :-)
  • 레벨 소령 1 하늘보다푸른 26.04.13 15:09 답글 신고
    내가 너의 이름을 불러주니

    마침내 넌 꽃이 되어 돌아와 주었구나
  • 레벨 대령 3 돈버는게쉬운게아냐 26.04.14 15:18 답글 신고
    연화!
  • 레벨 대위 3 벗꼬깔콘 26.04.13 15:15 답글 신고
    와 멋지다
  • 레벨 중령 3 발냄새로살인해봤나 26.04.13 15:16 답글 신고
    추천을 안누를 수가없네요 ㅎㅎㅎ
  • 레벨 상사 3 심스니니니 26.04.13 15:22 답글 신고
    자칭 목사라는 것들보다 천배백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분이네요. 주위에 종종 있죠. 션이라든가.
  • 레벨 이등병 김포야 26.04.13 15:23 답글 신고
    눈물난다..
  • 레벨 준장 R군 26.04.13 15:25 답글 신고
    참된스승

    이말 말고는 딱히 할말이 없다

    선생님 제가 다 감사합니다
  • 레벨 중령 3 palgae1522 26.04.13 15:29 답글 신고
    상위1% 진정한 교인!
  • 레벨 소위 3 별나르니 26.04.13 15:37 답글 신고
    참스승...
  • 레벨 중령 3 고로롱고고 26.04.13 15:46 답글 신고
    좋은 어른은 좋은 어른을 만든다.
  • 레벨 중령 3 밤하늘의Star 26.04.13 15:47 답글 신고
    정말 이런쪽으로는 뻔뻔해도 찬성!
  • 레벨 하사 1 채빈파 26.04.13 15:47 답글 신고
    와.. 눈물샘 자극하네
  • 레벨 대장 올누드보이 26.04.13 15:50 답글 신고
    세상을 돌아가게 하는 힘...
  • 레벨 중령 1 두두파파 26.04.13 16:08 답글 신고
    볼때마다 안구에 습기가....
  • 레벨 원사 1 겸상은힘들당 26.04.13 16:55 답글 신고
    100권의 책을 선물할 순 있지만, 이유와 사연과 해결책을 일일이 적어주셨다는 대목에 더욱 뭉클함을 느끼게 되네요.. 옆에 계시다면 술 한잔 사드리고 싶어요
  • 레벨 중위 2 주피터1 26.04.13 17:11 답글 신고
    선생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연화에게는 잘 커줘서 고맙다는 마음을 남깁니다.
  • 레벨 소장 예쁜이탐지센서 26.04.13 17:14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대위 2 술술밴드 26.04.13 17:47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선생님 ㅠㅠ
  • 레벨 소령 2 희야HEEYA 26.04.13 17:47 답글 신고
    감동 감동 ㅠㅠ
  • 레벨 대령 3 꼬냑헤네시 26.04.13 18:48 답글 신고
    착하시다
  • 레벨 대장 건방진2찍새끼들 26.04.13 19:18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훈련병 피라미드99 26.04.13 19:39 답글 신고
    추추입니다
  • 레벨 상사 3 튀링어바이젠 26.04.13 20:04 답글 신고
    이런분이 진정한 기독교인이요.
    예수님이 바라시는 선한 사마리안이십니다.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4.13 20:12 답글 신고
    아, 왜 안구에 습기가...여름이 될려나?
  • 레벨 대위 3 1379 26.04.13 20:19 답글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레벨 원수 바이킹발할라 26.04.13 20:38 답글 신고
    감동이네
  • 레벨 소령 2 일반거북이 26.04.13 21:37 답글 신고
    참스승님이시네요
  • 레벨 중령 2 청석 26.04.13 22:11 답글 신고
    이좋은일에 추천밖에 못드리네요
  • 레벨 원사 1 4everwolf 26.04.13 22:44 답글 신고
    동화같은 이야기네요
  • 레벨 대령 3 그러다골로간다 26.04.13 23:08 답글 신고
    오늘 영화는...

    화양연화.

    스승은 죽었다. 학교는 필요악 사라져야 함.
  • 레벨 소위 3 밀재 26.04.14 01:30 답글 신고
    참 스승이십니다.
  • 레벨 중장 삼도수군통제사 26.04.14 05:00 답글 신고
    연화는 너무 가엽고
    대견하고 선생님은
    또 너무 감사하신...
  • 레벨 중사 2 만두사랑해 26.04.14 07:00 답글 신고
    이런게 기독교지
  • 레벨 대위 1 나만꿈꾸다 26.04.14 07:20 답글 신고
    아침부터 눈물 날 뻔 했네요..ㅠ 초등1학년이 혼자집에서 잠을잔다니. 참스승님이십니다.
  • 레벨 중령 2 ICHKIE 26.04.14 08:11 답글 신고
    아... 세상이 참 공평하면 좋겠네요
    아이들은 어릴때 부모나 어른들의 사랑과 관심을 듬뿍 받고 자라야 합니다
    그래야 따뜻한 어른이되어 세상에 빛이 될 수 있죠
  • 레벨 원사 2 라무에르테 26.04.14 08:13 답글 신고
    진짜 그림자도 밟으면 실례일것 같은 분이네요.
  • 레벨 중령 3 삶의의지 26.04.14 08:14 답글 신고
    참 어른이시고 스승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대령 2 시인과소년 26.04.14 09:05 답글 신고
    아름다우신분,,,^^♡
  • 레벨 중장 아크뷰 26.04.14 09:09 답글 신고
    이런일을 할때 뻔뻔해진다는말에 감동먹었네요..
    참 하기 어려운 일을 발벗고 나선다는게 쉽지 않을텐데
    복받으실겁니다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4.14 09:10 답글 신고
    아침부터 ㅠㅠ
  • 레벨 원사 2 잘때미남 26.04.14 09:51 답글 신고
    좋다 좋아~이런글 너무좋아
  • 레벨 소장 바다가조타 26.04.14 09:53 답글 신고
    와우~~~ 이런게 진짜 감동적이군....
  • 레벨 소령 3 유자섬잣밤나무 26.04.14 09:59 답글 신고
    좋은 어른들
    멋지다.
  • 레벨 하사 3 리랑티 26.04.14 10:03 답글 신고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선생님 진짜 존경합니다 어릴적 가난하게 자랐는대 가난해서 그런가 초등3학년때 선생님한테 뺨도 맞아봤습니다 그 이후로 남들 앞에서 더밝은척 하고 살았습니다 저런 선생님을 만난건 연화라는 분에게는 진짜 천운이였던거 같아요
  • 레벨 대장 미니레이서 26.04.14 10:27 답글 신고
    한아이의 인생에 등불이 되신 참스승 이시군요
  • 레벨 상사 1 시골맨 26.04.14 10:42 답글 신고
    사무실에서 조용히 눈물을 닦습니다.
  • 레벨 중사 2 휴지는휴지통에다 26.04.14 10:44 답글 신고
    정말 어려운 일 임..대단하신 참 스승!!
    전 중도 포기.. 아이가 대가리가 커지면서 방황하더니 일진이 되어 있었음
    훈계를 해도 친부모도 아니면서 뭐라 한다며 덤비는데..
    허망 하더 이다
    그 후로 교복입고 동네에서 무리 지어 담배피고 돌아 다니는데 마을 사람들이 다 그들을 싫어했음
    그 모습을 볼때마다 차 세우고
    뭐라 한마디씩 해줫음 정 담배피려면 어른들 없는 구석에서라도 숨어서 펴라!! 등등
    그래도 인사는 하는데 표정에서 부터 사람이 덜 됬음 고개만 깍닥..나 또한 마음이 점점 어긋나는 분위기
    조금 더 이야기 해보자면
    당시 난 직장 다니면서 밤에는 도장 사범일을 하고 있었음
    엄마가 없었던 초딩 저학년인 그를 이웃집 아주머니가 챙겨주고 돌봐주고 있는
    아주 고마우신 이웃 아주머니를 본 받아 나또한 방과 후 그를 돌봐 주기도 하고..
    이것 저것 등등 학용품에..등등
    딱 중학교 2학년때 까지는 공부도 잘하고 범생이었는데 주변 환경이 정말 중요한게
    함께 어울리는 친구들이 질이 좋지 않았음 동네를 몇바뀌 돌아 찾아서 끌고와 운동시키곤 했음
    그 무리들도 단체로 대려와 또래 아이들 괴롭히지 말고
    도장 나와서 운동을 해라 하며 이종 격투기도 당시 관장이 가르쳐 줬음...
    하루는 다른 관원이 그놈이 또 공원에서 싸우고 있다고 해서 달려갔는데
    관장님이 가르쳐준 이종 격투기로 또래 아이들 괴롭히고 때리고 있었음
    눈 돌아가서 무리들 죄다 뚜 들겨 줬는데
    맞은 학생들 중 한 부모가 경찰에 신고하더라.. 그 뒤로 번 아웃 와서 도장도 운동도 그만뒀음..
    몇년이 지난 지금 제대 했는지 배달일 하고 있는걸 봤는데..그냥 볼때마다 씁쓸함..
    오토바이 배기소리가 우렁찬거 보니 아직 정신 못차렸음.. 포기...
  • 레벨 대령 3 야나두줘 26.04.14 10:46 답글 신고
    99명의 개독과 1명의 교인이 있는 한국교회..
  • 레벨 대령 2 가을보리 26.04.14 11:35 답글 신고
    아 눙물나네
  • 레벨 중사 1 희나아범 26.04.14 12:11 답글 신고
    너무 감동적이고 훈훈하네요.
  • 레벨 대위 3 다리털휘날리며 26.04.14 12:18 답글 신고
    문헌정보학과 공부 빡센데.
    연화는 잘 컸군요.
  • 레벨 대위 3 바람이분다 26.04.14 12:21 답글 신고
    와...
    로그인을 안할수가 없다.
    진짜 참 스승입니다. 선생님이 완전 천사네요.
  • 레벨 원사 3 질주하는청춘 26.04.14 12:30 답글 신고
    학교 생활내내 저런 선생님 한분이 없었네...교과서에만.나오는 참스승....
  • 레벨 원사 2 아이디없대 26.04.14 23:27 답글 신고
    내 인생에는 없는......
  • 레벨 상사 1 늑대는순정파 26.04.14 12:45 답글 신고
    정말 참 된 스승입니다.
  • 레벨 소위 3 미아리미친개 26.04.14 12:58 답글 신고
    마음이 따뜻해 지는글
  • 레벨 소령 1 발렌타인25 26.04.14 13:12 답글 신고
    가슴이 뜨끈해지네요♡♡
  • 레벨 중사 1 바른생활사나이2 26.04.14 13:24 답글 신고
    저의 일생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눈믈 뚝뜩뚝
  • 레벨 대위 3 아들바봅 26.04.14 13:28 답글 신고
    만명에 하나 있을까 말까한 참스승
  • 레벨 상병 오늘도수고 26.04.14 13:33 답글 신고
    아이고....감사합니다.
  • 레벨 소위 3 홈피즐겨찾기 26.04.14 13:41 답글 신고
    100권의 책 선물
    100편의 메시지

    참 대단한 인물임을 이 한 구절로 느꼈습니다. 존경을 표합니다.
  • 레벨 중장 싱싱불어라 26.04.14 14:10 답글 신고
    예전에 8살 된 여아이 한명을 알았지. 내 딸과 한살차이.
    그런데 겨울인데, 입고있던 점퍼가 너무 더러워서, 내 딸의 옷을 하루 입히고, 그 애가 입던 옷은 집에 가져와, 마누라에게 세탁하라고 시켰는데,

    그 다음날. 그 여자애의 아빠가, 나에게 "당신이 뭔데,, 내딸 아이 옷을 세탁하냐고? 생 지랄 지랄 했음..
  • 레벨 상사 3 인생후반전 26.04.14 14:27 답글 신고
    잘 커서 너무 감사합니다
  • 레벨 병장 쉬꼴라 26.04.14 17:03 답글 신고
    아주 훈훈아 내용입니다
  • 레벨 대위 3 절대수동 26.04.14 22:58 답글 신고
    나는 몽둥이 휘두르는 선생들밖에 생각이 안난다.
  • 레벨 하사 3 늘못생김 26.04.15 19:47 답글 신고
    마음이 따뜻해 지는 아름다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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