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다 흐리는거야. 몰라?
큰회사 다닌다 했지? 잘보면 거기서도 대부부은 괜찮은데 한 두명 정치질, 분탕질 하면서 그 부서 전체를
질리게 해버리는거 못느낌?
90%여자들은 정상이지. 근데 나머지 10% 페미들때문에 잘못 하면 엮일까봐 겁나서 피하게 되는거지.
그런데, 여성 본인들만 모르는 화법으로 모두 비슷하게 말함. "나 여자에요"라고 말하면서 남자인척함.
"주변도르 화법"임.
내주변에는.. 주위에는.. 직장에는.. 친구들중에.. 아는사람들중에..
로 시작함.
비교질이 일상인 여성들이 잘씀. 남자는 주변도르 비교질 화법을 잘안씀.
누구나 안정된 삶을 원하고, 이렇게 살고싶다는 욕망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결혼 한방으로 남이 해결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 문제라고 생각해요.
원래 꿈은 이루기 어렵습니다. 뭐가 됐던 많은 투자와 노력을 쌓아야 하죠.
힘들고 어렵지만 그걸 같이 바라보고 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걸어가야 되는데 한방에 해결하고 누리려고 하니까 이사단이 나는거 아니겠습니까.
회사가 나름 큰 회사라 결혼하는 사람들 많은데
집을 사서 하는 사람 없음 ;;;;
결혼하는 여자들은 저런 마인드가 아니니까 결혼하는거겠죠?
들어간게 신기하네
큰회사 다닌다 했지? 잘보면 거기서도 대부부은 괜찮은데 한 두명 정치질, 분탕질 하면서 그 부서 전체를
질리게 해버리는거 못느낌?
90%여자들은 정상이지. 근데 나머지 10% 페미들때문에 잘못 하면 엮일까봐 겁나서 피하게 되는거지.
부들부들 소리가.. 와우~~~
그런데, 여성 본인들만 모르는 화법으로 모두 비슷하게 말함. "나 여자에요"라고 말하면서 남자인척함.
"주변도르 화법"임.
내주변에는.. 주위에는.. 직장에는.. 친구들중에.. 아는사람들중에..
로 시작함.
비교질이 일상인 여성들이 잘씀. 남자는 주변도르 비교질 화법을 잘안씀.
봉투값 몇백원 달라길래 혼잣말로 징하네를
지랄하네로 지가 잘못알아듣고 얼마나 눈 뒤집어 대드는데..
상주직원인 나하테 되려 만원넣는다고 개난리..
나이도 20년도 넘게 차이나는데..
속으로 하 요즘년들 이랜던적이..말이 안통함
상주직원에 나이차가 20년이라......
30대 중반까지는 그나마 10명중 1~2명 정도 정신이 건강한 여자가 있었다
30대 후반넘어가니 전부 하자다 면상부터 마인드까지 전부 하자투성이다
덜 하자를 골라서 결혼을 하느니 국제결혼은 훨 좋지 ㅋㅋ
출산 안하는 여자는 군대보냅시다
나이많아서 힘없으면 공익은 할수있잖아요?
어디에나 미꾸라지가 있어서 그걸 방치하면 거긴 흙탕물이 되는거예요
애 많이 낳아도 먹고살 걱정 없게만 해주면 낳을텐데 먹고 살기가 힘드니 안낳는거임
그런데 그걸 결혼 한방으로 남이 해결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 문제라고 생각해요.
원래 꿈은 이루기 어렵습니다. 뭐가 됐던 많은 투자와 노력을 쌓아야 하죠.
힘들고 어렵지만 그걸 같이 바라보고 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걸어가야 되는데 한방에 해결하고 누리려고 하니까 이사단이 나는거 아니겠습니까.
개차반으로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돈도 앞날 없이 다 쓰다가
남자 하나 만나서 의식주 해결 하기
그렇다고 아내 역할이나 잘해?
남자가 잦빠지게 혼자 돈 벌어와도
살림 육아는 반반
잦빠지게 번 돈은 지가 관리
남자는 쥐꼬리 용돈
이게 태반이다
나는 그냥 그렇게 사는 남자 새끼들이
등신이라고 생각함
먼가 의심을 해봐야되. 형들 ..
하자가 있어!!!
82년생 이후 부터
애 낳으러 팔려가는 여자들도 꽤 있지 싶은데
모두는 아니겠지만,
자신이 팔려가는 입장의 여자라면 저런 거 원하는게 무리는 아니라고 봄.
남편 될 남자가 수도권에 집이 2채라고
결혼시 자기에게 1채는 명의 이전해달라고 하다가
파혼당한 양심없는 여자 생각나네요.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이고 욕심많고 허영심 많은 여자들이 한국여자인듯..
자연적으로 저출산 및 국제결혼없어짐
애를 안낳아요~~~
그런 논리면 애를 안낳는 여자는 징역을 살아야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