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맘충들은 본인 행동이
맘충짓이라 걸 인식 못 한다는거죠.
맘카페 같은 곳에 내가 예민한가요?
호응을 바라는 듯한 게시글 많죠...똑같은 부류도 많고요.
자식을 교육시설에 맡겼으면
교사들을 믿고 흐린 눈으로 봐가며
상식적으로 삽시다.
조회 11,372 |
추천 141 |
2026.04.16 (목) 11:14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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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일깨워 줄 필요가 있음.
생각이 있다면 이게 맘충짓인가?
스스로 자기 검열을 하겠죠.
간섭이 집착이 되면 그냥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 하세요.
지속적으로 일깨워 줄 필요가 있음.
생각이 있다면 이게 맘충짓인가?
스스로 자기 검열을 하겠죠.
민주파출소에 신고함 ㅅㄱ
간섭이 집착이 되면 그냥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 하세요.
엄마도 지자식 하나 감당못하는데 유치원교사한테 아이 모기 물린것 까지 불편해하는 꼬라지 보면 진짜 가짢음
계속 이런 진상들 이야기 계속 해주면 좋겠음
저런 맘충이 학부모되서 하는 진상짓까지 계속 보여주면 좋겠음
남편도 못 말리는 걸 니들이 뭐라고 말려
하는 말이지
뭐가 되어서 그러나요?
노키즈존이 늘어나는 그 이유이기도 함...
등 하원 하는데 바쁜 선생들 붙잡고 우리 애사진 더 보내라 아이가 어제 우울해 했다 등등
우리애 어제 여행 다녀와서 피곤하니 바로 한쪽에서 재워 달라??
그냥 보내지 말것이지..
애가 콧물에 기침도 끈임없이 계속 하는데 굳이 어린이 집을 보낸다??
부부가 맞벌이라 어쩔수 없이 보내야 한다면 조금이라도 이해 하지만 본인 편하자고 등원시켜서
우리 애까지 감기 옮게 만들고 말이야..
같은 학부모지만 사람이 덜된 인간이 있음 (소수)
당췌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또 본인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싸라 생각하는 듯
말 많고 시끄럽기만 하던데..괜히 그집 아이가 걱정됨
선생도 마찬가지
딸아이 담임이 내 시선에서는 어린 20대 초 중반 선생으로 보이기도 했지만
사람 사는게 다 그러하듯 나이가 많던 적던 인성과 아이들에 대한 관심에 달렸다 생각했음
그러다 딱 한번 폭발함
그 여선생이 우리 딸 에게 하느님 믿어라..
밥먹을때 마다 6살 아가들 앉혀놓고 기도해야만 밥을 먹을 수 있었단다
교회 다녀야 친구들과 재밌게 놀수 있다 헛소리 하던 20대 초반 첫 취업한 개신교 여선생!!!!
다음해에 그 여교사 어린이집 그만뒀음..
다수가 정상이라 해도 소수의 돌아이가 구역에 상관없이 어디에든 포진해 있다보니
상대가 정상인 인척 선을 넘지 않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 할 세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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