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김해공항에서 여행갈려고 체크인줄을 기다리고있었을때였습니다 갑자기 저희딸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ㅈ습니다 처음에는 애가 왜이러지 장난치는건가 했는데 눈이풀리고 사지가마비되는 모습을보니 등에서 식은땀이 줄줄 흐르더군요 멀어떻게해야할지 몰라허둥대고있으니 옆에 공항관계자분이 오시고 뒤이어 외국분 의사인듯한분이 오시더니 딸의 가방과신발을 벗기고 머라머라하시길레 무슨말인지몰라 당황하고 있으니 언제왔는지모르겠지만 통역해주시는 분이 옆에서 저에게 나이랑 과가병역등 물어봐주시고 통역해주시더군요 잠시후 딸은 다행히안정을찾아 자신이 왜여기누워있고 사람들은 왜이리주위에 많냐며 어리둥절하더군요 그리고 공항관계자분의도움으로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응급차를타고 갈수있었습니다
그때는 제가 경황이없고 이런일이첨이라 인사도 못했는데
보배를통해 감사인사를드립니다 어찌보면 모른척 넘어갈수있는데 의사는 다르더라구요 통역해주신분이랑 관계자분들 응급대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와중에 중국사람인가 2명이 동영상 찍고있던데 그러지마시길바랍니다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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