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한줄에 3명(2+1)로 앉는 우등버스로 합니다. 하루 100만원, 2박3일하면 300만원 입니다. 요새 한반에 25명 내외 입니다. 대충 12만원이죠. 호텔... 무슨 아고다, 야놀자로 최저가 맞추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2인1실, 3인1실 배정합니다. 식사... 아침에는 호텔 조식, 식당은 인원 때문에 대형 식당이나 뷔페밖에 안됩니다. 각종 레져프로그람도 해야하고 각반에 안전요원 1명이상 배치 합니다. 여행사도 이익을 좀 남길거구요. 요새 사전 답사가는 학년부장이나 수학여행 담당자한테 접대하고 인솔교사 접대...100원도 없습니다. 양주? 그런거 없습니다. 더 좋은 방? 스위트룸? 교사도 2인 1실 학생과 같은 방에서 잡니다. 다녀오면 목 다 쉬고 몸살나는 여교사들도 많습니다. 그래도 아이들하고 추억 쌓고 구경시켜준다 좋게 생각하고 다녀오는거죠...
ㅋㅋ 그냥 학교는 딱 교과서 기본교육만 시키고 집으로 돌려 보내는곳으로 바꿔야됨. 밥도 옛날처럼 부모님들이 직접 도시락 싸서 보내게 해야하고 ㅋㅋ 학부모들이 점점 이기적이고 자기들 밖에 모르고 자기 자식밖에 모르는 세상인데 뭘 더 해주려고 하면 이런저런 역효과만 나니 그냥 무관심이 최고지..애들 수학여행비를 일정 부분 지원해주는거도 솔직히 웃기긴하지..ㅉㅉ
지금 시대에 굳이 저렇게 단체로 수학여행을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옛날이야 개념이 덜 잡힌 시기라, 선생들이 못사는 집 애들 육성회비라던지 그런거 안내면 공개적으로 혼내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리하면 안되는 시대이고, 굳이 전교생이 다 잘살는 집안이 아닐거고 못사는 가정들도 있을건데, 굳이 왜 갈려고 하는건지....
왜 저 글 올린 학부모를 못잡아 먹어 안달들인지요?
학교측에서 비싼 이유나 예산 내역을 제대로 알려주어 해결했으면 되었을 일을
비싸? 그럼 취소 시전해버린 학교 잘못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원글에도 보이듯 부모가 안보내겠다고 한적도 없는데
맘충으로 몰아가는 몰상식한 자들은 뭔 가요?
전에도 이와 비슷한글을 읽었는데 관계자신가요? 저학교반이 몇반에 인원이 몇명인지는 모르겠으나 2박3일 60만원이란 금액이 사회적 이슈가될정도는 다수의 사람들이 비싸다? 라고 느끼는게 아닐까요? 숙소및행사에 따라 이보다 더한 금액이 나올수도있는게 여행인건 다들아시죠? 아이들 수학여행인데 넷상에서 떠도는 타 학교에 비해 비싼건 아실테죠? 이게 이슈화됐다는거 자체가 생각보다 비싸다? 이게 전체적인 생각이란겁니다. 행사나 프로그램에따라 몇백도 될수있겠죠? 그걸 적당한선에서 합리적인 수학여행을 할수있는 적정선으로 금액책정하는것도 학교에 능력아닐까요? 입찰이라했죠? 저도 나라장터 입찰관련해서 좀 접했고 대충 그생리를 알긴합니다.
첫째 아들 고2때 수학여행 제주도 결정
경기도 교육청 지원비 받고
학부모 부담이 66인가?
2인 1실 호텔 배정에 호텔 조식
비행기 왕복, 그외 버스대절등 계산해보니
가격 착하게 잘 다녀왔더구만
저 60만원도 난 이해가 가던데
학교에 민원 폭탄 들어오는거 못 봤나보다....
담임 면담 할때 난 오히려 민원 고생하는 담임이 걱정 되던데
뭐 단체로 한방에 애들 15명씩 구겨넣고...
선생들은 ? 양주 처마시고
학생들은 담배에 술 에 돈내기 놀음 ....
뭐 그렇게 보내다가 ? 갑자기 점호 ...인원체크 박에 참문으로 내려가는 애들 없는지 ?
술 이나 담배 없는지 ??? 검사 ......
문제는 그당시 ROTC 장교출신 음악교사가 ? 술 을 만땅 취해서...
인원보고 받는데 ? 당연히 틀릴 수 있지.. 학생들이 별로해본적이 없으니
근데 ? 그 보고하는 친구를 개~~패듯이 팸 ....정말 개패듯이 ..발 로 밟고...
왜 ? 그래야? 애들이 밤 에 딴짓 못한다는 생각에 그랬을거다......
그리고 ??
다음날 저녁은 ? 단체 비빔밥 ..
네 그동안 우리가 먹었던 밥 반찬 남은걸 비벼줬을겁니다..
그때 아무생각없이 먹었는데 .....
아주 그런 그런 똥통 학교 를 다녔을때 였네요 .....
[2박3일 30명기준]
버스 80~100만×3일=240~300÷30명=8~10만
숙소 4인실 20~25만 2박=40~50만÷4명=10~12.5만
체험,관광 일 5~7만2.5일=12.5~17.5만
식대 총7식 3~4만=21~28만
(호텔조식/프랜차이즈식대등 평균)
기타잡비(단치간식,행사진행,대관)=5만
안전요원 24시간2교대 야간1.5 총2.5일 최저시급1만적용 주간12만 야간18만 12(주)+18(야)=30만×2일=60+12만(주)=72만÷30명=2.4만
8~10+10~12.5+12.5~17.5만+21~28+5+2.4=58.9.4~69.9
1인 58.9~69.9만원 나오네요.
학교별 어느정도 퀄리티로 먹이고 자냐에 따라서 더 나올수도 덜 나올수도 있을거고 교육청 지원은 지역별로 다르니 60만원 수긍이 갑니다.
또 비싸면 비싸다고 지랄이고
하지만 안전에 관련된 일이고
세월호를 겪으면서 다 이렇게 비싸진거다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은 할수는 있는데
싸게가서 사고터지면 지랄을 하지를말던가
아니면 다수가 60에가자고 하면 가는거다
에휴
제주도 가서 동냥해 얻어먹다와도 그보다는 더 들겠다
애들 학교 보내보면 별별일이 다 있는걸 아는데
아직 결혼안했거나 애가 없거나
없애자
그게 낫다
뭐 단체로 한방에 애들 15명씩 구겨넣고...
선생들은 ? 양주 처마시고
학생들은 담배에 술 에 돈내기 놀음 ....
뭐 그렇게 보내다가 ? 갑자기 점호 ...인원체크 박에 참문으로 내려가는 애들 없는지 ?
술 이나 담배 없는지 ??? 검사 ......
문제는 그당시 ROTC 장교출신 음악교사가 ? 술 을 만땅 취해서...
인원보고 받는데 ? 당연히 틀릴 수 있지.. 학생들이 별로해본적이 없으니
근데 ? 그 보고하는 친구를 개~~패듯이 팸 ....정말 개패듯이 ..발 로 밟고...
왜 ? 그래야? 애들이 밤 에 딴짓 못한다는 생각에 그랬을거다......
그리고 ??
다음날 저녁은 ? 단체 비빔밥 ..
네 그동안 우리가 먹었던 밥 반찬 남은걸 비벼줬을겁니다..
그때 아무생각없이 먹었는데 .....
아주 그런 그런 똥통 학교 를 다녔을때 였네요 .....
50명 넘게 잤네요
남자 2반을 한방에 우겨넣어서ㅎㅎ
정확하게 인원수 기역은 안나지만 ? 한방에 15명정도요 ..
이상하게 제 주변 친구들 물어보면 ?
수학여행 에서 오히려 선생들이 풀어줬다는데 ..
우리는 정말 받 대표들 개패듯이 맞았거든요 ......
그래서 저희 학교가 좀 똥통 학교라서 그런가 ? 생각이 듭니다 ...
그걸 무시하는 족속들은 공산분자 아니것니?
또 비싸면 비싸다고 지랄이고
하지만 안전에 관련된 일이고
세월호를 겪으면서 다 이렇게 비싸진거다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은 할수는 있는데
싸게가서 사고터지면 지랄을 하지를말던가
아니면 다수가 60에가자고 하면 가는거다
에휴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함
[2박3일 30명기준]
버스 80~100만×3일=240~300÷30명=8~10만
숙소 4인실 20~25만 2박=40~50만÷4명=10~12.5만
체험,관광 일 5~7만2.5일=12.5~17.5만
식대 총7식 3~4만=21~28만
(호텔조식/프랜차이즈식대등 평균)
기타잡비(단치간식,행사진행,대관)=5만
안전요원 24시간2교대 야간1.5 총2.5일 최저시급1만적용 주간12만 야간18만 12(주)+18(야)=30만×2일=60+12만(주)=72만÷30명=2.4만
8~10+10~12.5+12.5~17.5만+21~28+5+2.4=58.9.4~69.9
1인 58.9~69.9만원 나오네요.
학교별 어느정도 퀄리티로 먹이고 자냐에 따라서 더 나올수도 덜 나올수도 있을거고 교육청 지원은 지역별로 다르니 60만원 수긍이 갑니다.
보배 엉아들은 쌍팔년도 수용소 같은 숙소에 한방에 30명씩 집어넣고 맛대가리없는 짜장밥을 처먹어도 그게 추억이라고 씨부린 답니다~
안된다고 하니 놀램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건 다른 문제고요
남이 파는건 비싸고
본인이 받는 월급은 작다고 징징
4인실 10-15
식대 1식에 1-2만, 3-4만원은 오바.....
어떻게든 60선에 끼워맞추려는것같은데
강원도가 60이면 비싼거 맞아요..
저건 안가는게 맞음.
교사가 안가려고 머리쓴거같은데...
밥 잘먹고 건강하게 잘 놀면 그게 다였는데
요즘은 보호를 넘어 부모가 아이 인생을 통제 한다는 느낌. 너무 유별남...
뭔 흙을 퍼먹고 개미를 먹어..ㅋㅋ
혹시 애들 다칠까봐...
3인 또는 4인 1실 4성급호텔, 비행기는 국적기(대한,아시아나)
경기도교육청에서 50만원 지원해준다고 하던데..
제주도가는 항공권이나 강릉가는 전세버스나 오히려 차이 없음
제주도나 강릉이나 국내여행은 큰 차이 없음
60만원으로 베트남 간다고 하는데 패키지 50만원짜리는 1인당 선택옵션이 최소 250불~300불 이상 줘야한다...
고로 단체여행 패키지는 1인당 100~150만원 사이죠
차이가 큼
학교행사
다 폐지 시키면
또 그런거 폐지 했다고 지랄들 하겠지요?
학교측에서 비싼 이유나 예산 내역을 제대로 알려주어 해결했으면 되었을 일을
비싸? 그럼 취소 시전해버린 학교 잘못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원글에도 보이듯 부모가 안보내겠다고 한적도 없는데
맘충으로 몰아가는 몰상식한 자들은 뭔 가요?
그걸 공개 안 하고 취소?
뭔가 있다라는 의심이 드는건 당연함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모르나?
부모들의 극성민원으로 인한,
불가피한 수학여행 상승비를 꼬집는 글인데요
경기도 교육청 지원비 받고
학부모 부담이 66인가?
2인 1실 호텔 배정에 호텔 조식
비행기 왕복, 그외 버스대절등 계산해보니
가격 착하게 잘 다녀왔더구만
저 60만원도 난 이해가 가던데
학교에 민원 폭탄 들어오는거 못 봤나보다....
담임 면담 할때 난 오히려 민원 고생하는 담임이 걱정 되던데
본인들 스스로 빈부격차나는
삶을 자처하는데 ㅋㅋㅋ
지방은 저렇게까지는 아닌데 언론도 부추기는듯 과연 뉴스를보고 우린 안그래야지하고 개선이되겠나? 그냥 또 점점 전국동일시되는거지머
교사들은 안가는게 더 좋다는거군요
저도 부정적으로만 봤는데 이유가있네요
그래요 기껏 신경써서 준비해도 결국
욕먹을꺼면 안가는게 맞아요
학교를 없애자. 세계 최초로. 대학교만 남기고 다 없애.
필요악.
전국 거지자랑대회하냐?
수학여행 60만에 보낼돈 없으면
걍 찌그러져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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