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객선들은 VTS와 상호 교신을 하고 레이더로 상시 모니터가 됨
선박들끼리도 교신이 가능함
둥근 원 안의 갈색 부분이 세월호이고 녹색 부분은 항적 잔상임
한눈에 보기에도 비정상적인 급변침이 있었음
그러나 해경은 승객이 119에 신고할 때까지 파악조차 하지 못했고 교신 또한 없었음
레이더에는 세월호에서 떨어진 컨테이너(작은 갈색 부분) 까지도 잡힘
세월호가 기울기 시작하자 주변의 배들이 세월호 쪽으로 다가감
당시 진도 앞바다는 풍랑도 파도도 없이 잔잔했음
승객들이 바깥으로 나오기만 하면 다른 배들에 의해 전원 구조가 가능했음
보다못한 둘라에이스호 선장은 승객들을 탈출시키라고 직접 교신함
세월호는 선내 방송이 불가하다는 이해할 수 없는 답변을 함
둘라에이스호 선장의 탈출을 유도하는 교신 내용은 해경이 구해주려 한 것처럼 조작되어 언론에 공개됨
세월호 사고 당일 쌍용훈련을 마치고 일본 사세보 항으로 귀환 중이던 미 해군 소속 본험 리처드함이 근처에 있었음
이 함정은 웬만한 병원을 능가하는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었고 대형 수송헬기도 있었음
본험 리차드함은 헬기와 20인용 구명보트를 준비하여 구조작전을 펼치려 했었음
그러나 한국 정부의 사고 해역 진입 불허 방침에 따라 회항하고 말았음
사고 다음날까지 헬기가 대기하고 있었으나
사고 지점에서 27km 정도 떨어진 곳을 수색하라는 이해하기 어려운 요청을 받음
세월호는 첫 교신을 사고해역과 가까운 진도 VTS가 아닌 제주 VTS와 했음
제주 VTS로부터 통보를 받은 진도 VTS 측이 교신을 시도해 10분뒤 비로소 교신이 이루어짐
통신 채널이 제주는 12번, 진도는 67번
진도 VTS의 관할 해역임에도 세월호는 처음부터 채널 12번에 맞추고 운항함
전원 구조를 외친 40대 여성은 도대체 누구이며
또한 정체 불명의 40대 여성이 외친 소리가 어찌하여 모든 언론사의 뉴스 속보로 나가게 된 것일까
박근혜는 실시간으로 상황보고를 받았다고 주장하였으나
검찰 수사결과 오후, 저녁 두 차례... 그것도 이메일로 수신 받은 걸 출력해 보고한 것이 전부였음
사고 당일 최순실과 문고리 3인방(정호성, 이재만, 안봉근)이 사고 논의를 함
박근혜의 중대본 방문은 최순실과의 대책회의에서 나온 결정임










































가짜뉴스를 진실로 믿고 있는 희안한 뇌구조를 가지고 있는 생물들
국정원 연관성도 그렇고.
수 많은 의혹이 아직 풀리지 않은 이 사고.....평형수 부족, 과적, 고박불량.....인양후는 스테빌라이져 고착.....
여러 의혹들중
저는 닭그네가 임기후 계속 이슈가 끊이지 않자 뭔가 돌파구를 찾으려고 했고
모든일을 못하지만 그래도 국민은 잘 챙기고 있다는걸 내세우기 위해 만들어낸 인위적인 사고라고 봅니다.
앵커를 내리고 급변침으로 배를 임의로 좌초시키고 전원 구조해냈다라고 말이죠.
진상이 밝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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