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에서 이런 글 올라오고 댓글 보면 쿠팡 안쓰는 사람이 많아 진거 같은데, 현실은 우리 아파트만 해도 쿠팡박스 수거 할때 보면 어마어마 하던데요? 주위에도 탈팡 했는지 물어보면 네이버 스토어나 컬리 쓰는 사람도 있지만 제품 다양성이나 배송 편리성이 쿠팡 따라가기 힘들다고 싫어도 그냥 쓴다고 하는 사람들 투성이 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탈팡 못하고 사용은 하고 있습니다. 저녁먹고 내일 아침에 필요한 식료품 있을때 쿠팡이 편하긴 편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아이들 있는 집에서는... 양심선언이라고 하기는 오버 스럽고 솔직히 쿠팡이 싫어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않써도 불편함 전혀없습니다. 바꾸기가 어렵지..적응하면 큰 차이 없습니다.
바꾸기 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면 됩니다.
자주 쓰는 배송지 백업하기, 자주사는 상품 이름기록하고 바꿀 마켓에서 미리 즐겨찾기 해놓기등등해놓고
신선식품 당일 배송 필요하면 마켓컬리 보조로 쓰기등등..조금만준비하면 변화하는데 어려움 없습니다.
네이버 스토어 개 쓰레기임
최저가? 옥션,알리 다 비교하면 최저가가 더 비쌈 배송비에 교묘히 숨겨놓음
포인트 아니였으면 비교 자체가 안됨
배송도 느림 보통 쿠팡에 1.5배 느림
업체들한테는 좋을점일지 모르지만 문제 대처가 느리고 문제 해결 느림
그럼에도 쓰는 이유는 쿠팡 안 쓰고 접속도 잘 안하지만 넷플 공짜
포인트 가 쏠쏠 합니다.
포인트 가 쏠쏠 합니다.
쿠팡 써보면 매력이 있음.. 그건 타 쇼핑몰에 없음... 진짜 빨리 오고 싸고 무료배송에 무료반품... 진심 좋긴 한데..
그게 1. 노동자 고혈을 짜낸거.....
어쨌든 안 써본 사람은 그냥 안 쓰는거고...
썼다가 안 쓰는 사람은... 좋은 조건 다 포기하고...
나름 철학으로 안 쓰는 중이라는거...
전혀 다른 상황임..
다르긴 뭐가 뭐가 달라요.
애초부터 플랫폼 기업들이 배달 노동자들, 자영업자들, 일반인 착취 or 고혈 빨아먹는거 꼴보기 싫어서 쿠팡, 배민같은 좆같은 앱 아예 안쓰는데.
2만원 이상이면 무료배송이라, 컬리보다 소액주문이 쉬움
그걸로 넷플릭스 구독했습니다. ㅎㅎ
실구매력 제로인 그들..
뒤로는 일본여행 유니클로도 날고있고 쿠팡만 불매 ㅋㅋㅋ 뭐때문에 개돼지 취급 받는건지 정말 몰라서 그런건가
바꾸기 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면 됩니다.
자주 쓰는 배송지 백업하기, 자주사는 상품 이름기록하고 바꿀 마켓에서 미리 즐겨찾기 해놓기등등해놓고
신선식품 당일 배송 필요하면 마켓컬리 보조로 쓰기등등..조금만준비하면 변화하는데 어려움 없습니다.
우리의 기억은 쿠팡에게 두려움을 준다...정준희 교수가 한 얘기입니다. 새겨들읍시다.
쿠팡사태 이후 오히려 배송물량이 30% 이상 증가함
이전 100~120개던 물량이 140~180개로 늘어남. 운동삼아 하던게 지금은 노동임.. 여기는 울산
한국인이라는 가오는 있어야지
저기에서 물품 구입 하는 순간
대한민국 경제를 깍아 먹는 거다
계속 쓰더군요 에휴....
쿠팡 신선배송 안해주는 지역이었는데
사태 이후 가능 지역으로 됐다네요.
이탈자가 많아 촌구석까지 배송하는것 같다고..
넷플릭스 공짜에 포인트도 많이 쌓이고~
최저가? 옥션,알리 다 비교하면 최저가가 더 비쌈 배송비에 교묘히 숨겨놓음
포인트 아니였으면 비교 자체가 안됨
배송도 느림 보통 쿠팡에 1.5배 느림
업체들한테는 좋을점일지 모르지만 문제 대처가 느리고 문제 해결 느림
그럼에도 쓰는 이유는 쿠팡 안 쓰고 접속도 잘 안하지만 넷플 공짜
교촌 그렇게 불매불매해도 왜 업계 탑3가 유지될까...
남양이나 SPC같이 대체재가 있는 기업은 어느 정도 조질 수 있다고 해도 쉽지 않은 현실임
이젠 적응되서 생활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네.
검머외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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