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여수 사람이지만 이장사새끼들은 개성이 없고 하나가 잘되면 우루루 옆에 따라 차리고 가격은 개같이 비싸고 맛은 기성품 같이 다 똑같고 망해야지 그런마인드로 장사할 생각이면 여수사람은 쳐다도 안보는데가 쫑포 삼합 파는곳입니다.
음식의 종류는 넘쳐나는데 왜 한메뉴로 다 통일하나 몰라 이새끼들은
같은 여수 사람이지만 이장사새끼들은 개성이 없고 하나가 잘되면 우루루 옆에 따라 차리고 가격은 개같이 비싸고 맛은 기성품 같이 다 똑같고 망해야지 그런마인드로 장사할 생각이면 여수사람은 쳐다도 안보는데가 쫑포 삼합 파는곳입니다.
음식의 종류는 넘쳐나는데 왜 한메뉴로 다 통일하나 몰라 이새끼들은
진짜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가격은 너무 비싸고 양은 개미코딱지만큼주고 맛도 없고; 그렇다고 옆가게랑 차별점도 없고 그렇더라고요 그래도 여수 가면 기분 내려고 가긴 하는데 예전보다 확실하게 손님도 줄고 상권이 망한느낌이긴 합니다. 바가지도 적당히 해야지 너무 차별화없이 비싸고 맛도 없으니깐 망하는게 맞죠 시장논리대로.
여수 여행 갔다가 최악을 경험하고 나서 그 이후에는 여수 여행 계획은 세우지 않고 있어요. 여수 가느니 통영을 가고 통영까지 가기 힘들때는 거제도 갑니다. 거제도도 물가가 좋다고 볼수는 없지만 여수보다는 낫더라구요. 이번에도 여행 계획 세우려고 가족 회의하는데 여수는 싫다고 아이가 강하게 거절하네요.
음식의 종류는 넘쳐나는데 왜 한메뉴로 다 통일하나 몰라 이새끼들은
성수동 와 … 진짜 뭐 임대료가 다르니 이해는 가지만 거기에 비하면 지방은 봐줄만은 합니다
음식의 종류는 넘쳐나는데 왜 한메뉴로 다 통일하나 몰라 이새끼들은
4인가족 아이 둘 홍어빼고 가리는거 없는데 맛집 한두개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객 상대만 함. 체인점들이 가성비 좋을 정도라서...
관광지에 지역주민가더나?
난 진해사는데 군항제 안가~
그냥 사먹는데 먹을 때마다 돈 아깝더라구요.
아내가 다시는 가지 말자고 먼저 말해줘서 다행입니다.
백반집이 다양한 반찬들도 나오고(지역 특산물도 나오죠) 합리적입니다.
아침밥먹는 백반집있어서 대충첫끼먹고 낮에 본격적으로 먹자~ 했는데 그집이 젤 맛집이였음.ㅋ
백반값에 제육 게장 김치찜 갓김치 다~ 존맛탱.
합리적인 가격에 자신만의 오리지널 맛집을 차려서 다음에 또 오고싶도록 만들어야지
저거는 그냥 돈만 벌고 싶은 인간들이 저러고 있으니까 아무것도 안되는것임
정작 맛집은 여객선 터미널 근처나 시청근처에 다 모여있음.
다시는 안감
옛날이랑 다르게 sns 후기 같은게 활성화 되어 있어서 저러면
후기보고 다시 안가기는 커녕, 애초에 가지도 않는 사람들 속출함.
그냥 관광지 초토화임
관광지대만 초토화임? 그 지역 전체가 이미지 나락가서 여행지로 선정 되지도 않게 됨.
그냥 나가라.
그동안 등처먹고 바가지 폭리로 보증금을 상회하는 돈을 벌었을 거 아냐!
"피서철 한 철 장사로 1년 먹고 산다"는 말을 뻔뻔하게 하는 것들은 동정해 줄 가치도 없다.
정말 맛집많은데 관광지 음식은 영.........
후회는 안 하십니다
관광지 바가지는 망하는 지름길이죠.
출장때 게장 백반 싸고 푸짐하고 정말 맛있게 먹었었는데
제발 좀 오지마
먹을거 없고 볼거 없고 불친절하고 비싸고 비위생적이야
오지마
딸기모찐지 그거샀는데 ㅋㅋ 비싸고ㅠ맛없어요
제가 잘몰라서 그럴수도있는데요. 답이없더라구여
관광지 근처말고 동네나 시내같은곳에 괜춘한선어집있음
속풀이 할때는 문xx장어탕이괜춘한데
이미소문나서 먹기힘듬
간장게장 모듬(가격도 비쌈) 시켜서 양에 놀라서 욕을 하고 싶었으나 가족들 여행이라 참고 나옴.다신 안갈 예정
좋은 기억을 줘야 또 가는데 니미럴 시벌것들 자업자득이죠 뭐
밥말아
뭔 갑자기 여수밤바다~~이러다 낭만포차라고 생기더니ㅋㅋㅋ
현지인들은 안가요~~~
여수 밤바다 노래한 가수 머슥;;;;
더이상 걸러들 호구들이 없을정도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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