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생생합니다. 아침에 세월호 침몰 소식에 가까운 바다고 당연히 구조되겠지 했는데 구조는 할 생각 안하고 멀뚱멀뚱. 알고보니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그 시간까지 부재에 명령체계는 완전 엉망에다 우왕좌왕. 가까이에서 지켜보던 둘라에이스? 선장님만 구명조끼 입히고 바다에 뛰어들어라고 하세요! 당장! 이라는 급박한 무전을 듣고도 아무런 조치도 안한 무능한 해경. 얼마나 다급했음 시커먼 바다에 빨리 뛰어내리라고 했겠습니까? 한달을 교복입은 애들만 보면 우울했고 울컥했는데 지겹다고? 공감능력이 제로인건지 아님 뭔 다른 목적이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사람 아니라 생각합니다. 희생된 애들이 벌써 서른이라는 얘기가 안믿기네요 ㅜㅜ
주어없음
주어없음
진짜 저런게 자식갖은 부몬가 싶더라
잠수 할 때 학생들 시신을 옮기때 팔이 부러져
시신이 상당수 있슴...그것은 입구를 팔로 벽을...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