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 민원과 글 때문에 그 학교 전체학생들 수학여행이 취소되었다는 기사를 지금 봤네요...
정말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본인 글이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켰는지 잘 봤으리라 생각합니다.
참담하네요.
수백명 학생들의 추억을 그냥 날려버렸네... ㅉㅉ

한 사람 민원과 글 때문에 그 학교 전체학생들 수학여행이 취소되었다는 기사를 지금 봤네요...
정말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본인 글이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켰는지 잘 봤으리라 생각합니다.
참담하네요.
수백명 학생들의 추억을 그냥 날려버렸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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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애들 친구들포함 다들 수학여행, 체험학습 등 다들 학수 고대 합디다.
숨좀 쉬어야 하지않을까요?
지역 마다 지원금이 달라 부담이 가는게 문제지
보낼수 있다면 보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뭔소리여....
씨알스 두알 !!
추종세력??
꼭 삐딱한 애들 있음
특히 각종 수리 비용 물어보는 애들
졸 답답함
비싸면 직접하든가 발품 팔아 알아보든가
지운 이유는 생각보다 꽤 큰 파장을 불러왔으니....감당불감당......ㅎㅎ
주변에 애들 친구들포함 다들 수학여행, 체험학습 등 다들 학수 고대 합디다.
숨좀 쉬어야 하지않을까요?
지역 마다 지원금이 달라 부담이 가는게 문제지
보낼수 있다면 보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4남매 키우는데 막내 초6이
왜 자기는 형누나처럼 친구들이랑
버스타고 가는 여행을 못하는거냐고 분개하고 있습니다....
기초생활 수급자는 100% 지원하고 차상위자는 70% 등급 별로 50% 까지 지원 해 준다고 합니다.
지원을 못 받는 사람들은 먹고 살만한 사람들일텐데...
수학여행도 학교에서 결정을 하는 것이 아니고 운영위원회를 통과를 해야 갑니다.
요즘 선생들 수학여행 엄청 싫어 합니다.
운영위원회를 통과한 것을 취소한 샘이내요
그런거 모두 일부 학부모들이 만든거 아닌가여?
우리 아이들 추억을 만들고 친구들끼리
유데감도 형성하고 좋은 취지 안인데
왜이렇게
변질이 됐는제..
선생님 한분이 반박들 올렸더ㅏㄴ데
그글 읽어보니 정말 이해가 가던데...
고등학교때 그런 추억도 없으면 무슨재미임?
거기에 휘둘리지 말았으면 좋겠음
그것도 삭제하셨나보네요...
참 즐겁고 재밋는 시간인데..
교사 입장에선 어찌보면 다행인걸수도...
세상이 이렇게 삭막해져 가는게 안타깝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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