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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대 하지말고 못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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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함. 전역후
식용유 깡통에 화목불때서
먹으려 했으나 기름기 둥둥
드러워서 못먹갔슴.ㅡ,.ㅡ
비슷함. 전역후
식용유 깡통에 화목불때서
먹으려 했으나 기름기 둥둥
드러워서 못먹갔슴.ㅡ,.ㅡ
사회에 얼마나 맛있는게 많은데... 같은 음식이라도 사회에서 먹는게 훨씬 더 맛있음 ㅎㅎ
동계에..
근무 끝나고
선임 허락없이
화장실에서 먹던 라면은...
정말 그 맛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특히, 내무반에서 해먹은 봉지라면 너무 맛있어서
첫 휴가 나와 집에 도착하자마자 해 먹었는데...이런 젠장 ㅋㅋㅋ
맛있긴 합디다...만 그시절 그맛은ㅜㅜ
전역후 하고싶은거 하면서 먹는 라면은 그맛이 안남
밤에 야간 근무때문에 항상 잠이 부족하여 전역하면 잠만 몇일 자려고 했는데
이틀 자니 더 이상 잠이 안옴.
지금도 사천짜장이나...신라면은 한번씩 뽀글이로 먹으면 맛있음..;;
지금은 사라진 26사 불무리 공격~~
배고프고
훈련하고
텐트치고
열약하고
이런것들이 없어서 그 맛이 안남ㅎㅎㅎ
중대장님이 하도 몰래 끓여 먹으니 가스렌지도 나줬던.. 그래도 겨울엔 빼치카..
93년 강원 구막사 그립네.
김상호가 제대햇음에도 그 군 에서 먹은 라면 맛 못잊는다고 하니 제대한 선임에게 물으니 선임이 군대가라 라고
이라면을 찾아 인터넷을 아무리 검색해도 단종이라 찾을수가 없어.....ㅜㅜ
맛이 라면 이~라며~어~연~~
"국물을 적게 넣어야 맛이 납니다"
가수 주현미님이 광고 하셨더랬죠.....
물을 400정도 넣으면 걸죽하고 짭쪼름........ㅈㅁㅌ.....
저도 전역하고 혹한기때처럼 해보고 비오는날 숙소 옥상에 간이 천막 쳐놓고 군복까지 입고 먹어봤는데 그맛이 안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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