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전투에서 학도병으로 조선인 징용병들과 같이 싸우던 쇼겐 스님은 조선 징용병들에게 "살던 죽던 반드시 조선으로 돌려보내주겠다"고 약속함
전쟁이 끝나고 유골 수습은 종교인만 가능하다는 말에 바로 머리를 깎고 출가한 스님은 70년간 오키나와에 묻힌 조선인 유골들을 찾아 한국으로 돌려보냈고 마지막으로 본인은 제주도에 묻어 달라 유언
현재 스님의 유해는 애월읍 선운정사에 안치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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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하는놈들이 볍신들이라 문제
정치하는놈들이 볍신들이라 문제
윤썩렬이 집권 하애 생활 했던 당신도 볍신 그걸 뽑아준 사람도 반도 볍신
일본인들 노예로 부리다가 뒤지면 유골은 후쿠시마에 뿌려준다고 하면 일본인들이 감동하며 눈물 흘리겠죠.
감사합니다
그게 실제로 이뤄진게 오키나와 전투.
오키나와 전투때 징발된 조선인이 한 1만명. 학도병이 당시 얼마나 투입되었나는 못봤는데, 여튼 징발된 1만명 조선인은 대부분 군속(민간인) 신분입니다. 오키나와 점령 후에 미군은 이 조선인들이 군속이 아니라 실상 "노예노동자(slave laborers)"라고 판단했죠. 노예처럼 부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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