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지적 장애인 편의점 알바생인데
편의점 사장이 피해자 근무 며칠 뒤에 급여통장,휴대전화를 관리해주겠다며
1년간 급여이체를 하는 척 다시 빼돌려서 1년간 2천만 상당의 급여를 빼먹고, 피해자 명의로 대출 1억원을 했다고 함
그리고 반년간 편의점 창고에 넣어서 폐기음식들을 줘서 감금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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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일)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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