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km 속도 제한의 한적한 자동차 전용 도로를 달 리다보면... 갑자기..
응? ㅇ.ㅇ 내가 잘못 봤나?
이게 뭐야...!
급 브레이크 테스트 구간 등장....
회피기동 따윈..소용 없는 실전 벌금 테스트 ㄷㄷ..
강도급 가메라에게 지갑을 털린후에야..
마주할수있는 심신 정화용 한적한 자동차 전용 왕복 4차선 도로 ..
제한속도도..다시 올라갑니다 ㅋㅋ
강경에서 다시 나오는길 ~~
벌금에 속쓰린 여러분을 위한 ~
빅엿을 다시 준비한 ~~ 경찰청~~
안녕히 가세요~ 가 아닌...
아직 한발 남았다~~를 외치는~경찰청~~
지립니다 ㅋㅋ
이정도 설계면 대놓고 강도 아닌가요?
강경 가실분들은 70km전용 도로에 설치된
갑작스런 제한속도 50km단속 카메라 조심 하세요 ~~









































그게 아니라면 경찰청에 과속단속카메라 속도가 이상하다고 질의 해보세요
카메라 업자들 설치비로 돈 벌이를 해 주려고 하는건지 국민들 주머니를 벌금으로 털려고 하는건지 아니면 둘 다인지 모르겠네요
단속카메라는 '단속목적'이 아니라, '사고예방목적' 이어야 하는 거 아닐까?
위험하지도 않은 도로에 카메라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걸 볼 때 마다 화가 난다.
차량의 성능은 더 좋아지는데, 국민 세금을 받아먹고 사는 공무원들은 도로와 교통체계 개선에 대해선 관심이 없어보인다.
아무런 이유 없이 단속장비만 더 설치하고 돈만 뜯어내는 게, 자신들 본연의 임무라고 생각하는 듯.
과속카메라 500미터 전에 도로 가장자리에 단속예정 속도제한 푯말 반드시 있음!!!
내리막이나...급커브 구간 들어가기 전에 하도..사고나니까...위험해서 감속 좀 하라고..저리하는건데...
아래서 두번째 사진도..전방에 급커브 구간 보이네~~
뭐가 문제?
카메라 목적이 예방이든 단속이든 제한속도 잘지키고 신호 잘지키면 아무 피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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