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위한 국회의원들이 불법 계엄령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계엄령이 성공할때까지 본인들 바퀴벌레 소굴(국짐당 당사)에 숨어 지켜보며
반대 투표 하지 않고
내란이 성공하기를 바라고 있던 쓰레기 내란공범들이었음.
거기다 내란 우두머리를 보호하기위해
우루루 몰려가 윤석열을 지켰던 내란공범들임.
대한민국 역사속에 이런 정당이 무더기로 움직인 사례는 유일함.
반드시 이에 맞는 상응한 댓가를 받도록
강력한 처분이 필요함.
앞으로의 우리 미래세대들에게도
강력한 경고가 필요한 시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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