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도와주십시요. 형님들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23년 7월,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의 작전을 지휘했던
당시 대대장 이용민 중령이 해당 사건의 책임을 홀로 짊어지고 처벌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용민 중령은 1999년 병사로 입대하여 부사관을 거쳐 장교에 이르기까지
25년간 해병대에 청춘을 바친 사나이 중의 사나이이며
백령도와 필리핀 파병 등 험지에서 헌신하며 국방부장관 표창 2회 등 수훈을 세웠고,
그가 지휘한 대대는 '우수해병대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타인의 생명을 고귀하게 여기며 무려 104회의 헌혈을 실천해
'헌혈 명예장'을 수여받은 훌륭한 시민입니다.
이런 이용민 중령은 일선 부대의 대대장으로서
임성근 사단장의 성급하고 강압적인 명령을 따를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고
그로인해 채상병이 사망한 안타까운 사고의 책임을
당시 대대장이었던 이용민 중령이 모든 책임을 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조금만 시간을 내셔서
보배 형님들의 측은지심으로 아래 링크 ‘이용민 중령의 탄원서’에 서명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볼 수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UtJeDFWLoApKcFQ-OCVGKmnveSSnOqfLkWeesTS41kRanVw/viewform



































채해병 가족은 4월 13일 결심 재판에서 먼저 다가와 용서를 구한 사람은
7포대대 본부중대장인 장수만 대위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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