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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사밖에 답이 없나…
카투사밖에 답이 없나…
10비에 있었습니다ㄷㄷㄷ
공군출신이시군요 반갑습니다ㅋㅋ
그냥저냥 버틸만했습니다
나만 당할 수 없다!!
에헤이 아자씨 나 헌병이여 헌병~
방공포랑 어깨를 나란히ㅠㅜ
나이키나 호크포대 계셨나보군요…
ㅋㅋ누가 카투사에 또라이가 아예 없댔냐?
핵심은 그 존재유무가 아니라 확률이야.
아무 필터링없는 집단이랑, 성적or출결로
최소한의 성실함이 검증된 집단중
어디가 더 상식밖일 확률이 높겠냐?
이건 돌아이가 있다없다의 이분법적 흑백논리가
아니라 통계와 확률의 문제야.
리스크를 줄이려는 합리적 선택을 개소리로
치부하는건 논점이탈이지
어느 군대든 이상한 놈은 있겠지만,
카투사나 공군처럼 최소한의 허들이
있는곳은 확실히 달라.
900가까히 되는 토익성적이나
고교출결 3년개근같은
객관적 데이터가 인격적 결함이나
불성실함을 1차적으로 걸러주거든.
내가 공군헌병으로 근무하면서 겪은 성격 그지같은
‘꼽창’선임들조차 꼽질하고 갈굴때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선은 지킨건 그런시스템의 힘이야
군생활내내 적어도 선넘는 인격모독을 하거나
패드립치는 선임은 본적이 없거든
카투사나 공군에 지원하는건 소위 ’인성질'하는
선임이나 그걸 방조할 영외자(간부)를 만날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아주 합리적인 선택인거지
집단전체의 평균적인 학력이나
환경이 검증된곳을 택해서, 상식밖의 상황에놓일
확률자체를 최소화하겠다는 거거든.
뭐…지원해볼 생각조차 안해봤던 네입장에선
이런 메커니즘이 이해가 안가겠지ㅋ
OJT를 소환하시는군요ㄷㄷ운관대 나오셨나바여
영어 잘해야가는데…
근데 어느비행단 운관대길래 구타가…
k55나 k2같이 트래픽 많은 부대였나요..
헌병인 저도 얼차려만있었지 구타는 없었는데
합니다만ㅎ 저는 1비.야전정비대대에
있었는데 ㅎ
99군번인데 기훈단 에서조차. 조교가 훈련병들에게 일체 욕설금지 등등
좋은 점을 많이 느꼈어요
자대가서도 구타 가혹행위없이 군생활 좋은 기억이 많네요 홯주로 제설 빼구요 ㅋ
그때는 과도기라서 복불복이였습니다
활주로 제설은 마징가가 눈날려줬었는데 ㅎㅎㅎ
딱하다
개새끼들
악마 네 마리를 지옥으로 보내고 자신은 "이승의 밥 한 그릇"을 먹고 있으니...
타 군대보다 더 그러는건가요?
전역해서도 기수 따지면서
심지어 동원 예비군훈련에서도
밥도 갖다바치는걸 보고 진짜 충격받았습니다
오죽하면 해병대전역자들 육군전역자들
따로 생활했을까요
부당함에 항의하고 대응하면 노조
자본의 개돼지의 삶을 사는냐 사람의 삶을 사는냐
화물연대나 전장연 같은 자들이 왜 국민들한테 외면 받는지 생각좀 하고 삽시다.
초기에 언론에 나온 괴롭힘 당해서 저지른것이 아니라 원래 정신적 문제로 고등학교때부터
조울증,흥분증후군등으로 많은 문제를 일으켰던
사람이라고 들어씀
90년대 군 출신인데
나때도 저런식으로 아무런 이유없이
모멸적으로 괴롭히지 않았었는데
개쌍놈 새키들
난사한 사람에게 돌을 던지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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