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베이징에서 한국인 받을때 단고기맛이 궁금해서 갔는데 잘생겼다고 옆에 착 달라붙어서 기분 째진 기억뿐.한국돈으로 둘이 150만원 넘게 먹었는데 60%가 술값이었음.잔만 비우면 역시 덩치큰분이라 화끈하십네다.하며 계속 따라주던거 마신 기억만 나고 필림 끊겼음.같이 찍은 사진들도 많은데 이쁘긴 이뻤음.근데 단고기를 두접시에 평양냉면에 엄청 처먹었는데 먹은 기억이 없음 ㅠ 장사 진짜 잘함.
꼭 가보지도 않은것들이 구라네마네 ㅋㅋㅋㅋ 나도 2015년에 갔다왔는데 룸에 노래방기계도 있고 여직원들 한복입고 공연도 해줌
요리하나 가격이 꽤 비싸고 무엇보다 소주(한국꺼) 한병가격이 3만원임 당시 6명 갔었는데 120만원 정도 나옴 뭔 중국KTV랑 비교하고 자빠졌누 ㅋㅋㅋㅋ
그때 내가 ktv다녀봐도 150만원쓰기 어려웠음 워낙 물가가 저렴해서 긴밤이 10만원 정도인데
중국 여러번 갔지만
150은 닝기리 ㅋㅋㅋ
야~~~~열시미 살아라
요리하나 가격이 꽤 비싸고 무엇보다 소주(한국꺼) 한병가격이 3만원임 당시 6명 갔었는데 120만원 정도 나옴 뭔 중국KTV랑 비교하고 자빠졌누 ㅋㅋㅋㅋ
같은옷 100만원에 샀으면 그게 100만원 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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