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45만원 미슐랭 식당가서 와인이 바뀌자
사과도 없고 잘못가져온 이와인도 맛보세요하고 어물쩡 넘어가려함
공론화되자 그제서야 사과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언제부터 말로만 하는 사과가 당연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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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금)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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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쪽은 조취없나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럼 되는걸
먼 자꾸 쉐프??
영어 남발 하는거 무지 좋아들혀
조작질 실드치려다보니 기사 내용도 개판이구만..기레기
소믈리에가 한잔 헷갈린거같은데
05가 00에 비해 싸구려도아니고
안성재 까고싶어하는사람들이
이때다 물어버린거 같은데
인당 4-50만에 페어링 2-30만인데
미슐랭2스타 갖고잇는 식당
님이 오너라면 와인 한잔 아끼려고 그런짓 하겠음??
기사들제목만봐도 보틀을 팔아먹은거처럼
기레기짓해놨구만
조만간 더 큰거 오것다
임성재 주방장~~~
와인 생산 년도에 따라 진짜 맛이 다른 걸
느낄 수 있나요?
제입장선 그 고객이 신의 미각을 지녔다고 느껴짐
계속 속여 오다가 임자 만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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