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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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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2 작은아기천사 26.04.26 15:25 답글 신고
    부모를 조져야 함
    답글 13
  • 레벨 이등병 쟁천 26.04.26 15:27 답글 신고
    진짜 저런놈들에게 교화가 필요할가요???
    답글 11
  • 레벨 중령 3 작은일도제대로하자 26.04.26 22:43 답글 신고
    아래 이분말이 정답인듯

    1차적으론

    담배를 미성년자에게 파는건 처벌

    미성년자가 담배 피는건 처벌이 없음.

    이게 아이러니..

    미성년자가 담배를 피는걸 처벌 하게 만들어야

    어른들이

    안타까움에 훈계를 하는건데

    지들이 대단한 뭔가인줄 착각...

    결국

    법을 바꿔서

    미자들이 담배피면 엄중한 처벌을 만들어야함
    답글 5
  • 레벨 상사 3 캬캬캬캬캬캬 26.04.27 08:26 답글 신고
    부모새끼가 누군지
    참 궁금하다

    정말 사회의악
  • 레벨 원사 3 김연아사랑해 26.04.27 08:34 답글 신고
    천지를 모르고 설치는 놈들에겐 몽둥이질 만힐게 없다 이것은 진리!
  • 레벨 소장 명존세 26.04.27 08:40 답글 신고
    부모가 교육을 개같이 시키면 저리 되는거임
    부모를 조져야 함
    교육 안시킨 죄
  • 레벨 하사 2 상식적운전 26.04.27 08:43 답글 신고
    평생 이영상이 떠돌길 빈다~
    늙어서 이불끽 하며 후회하고 살길...
  • 레벨 중위 3 이거좀만져바 26.04.27 08:44 답글 신고
    합의금 줄 수 없는 개막장 잃을게 없는놈한테 걸려서 평생 기저귀차고 살아봐야지 정신을 차리지
  • 레벨 원사 1 마빡에피나도록 26.04.27 08:56 답글 신고
    촉법이랑 정당방위 쌍방폭행 법 좀 바꿉시다 진짜 죽지 않을 정도로만 패버리게
  • 레벨 소령 1 왕이돼고싶다 26.04.27 08:59 답글 신고
    저 어린것도 보배 할듯.
  • 레벨 중령 2 웰터급 26.04.27 09:07 답글 신고
    쓰레기같은 법이 문제;;

    길빵도 그냥 묵묵히 쳐다만 보고 그냥가는 수많은 어른들중에는

    어릴적 날고 긴다고 하던 어르신들이 수십 수백만명이야 애기들아....

    진정 쫄아서 암말 못하는걸로 착각하다가 피똥싸는 수가있으니 뒤지기 싫으면 몸 조심해~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4.27 09:23 답글 신고
    콩콩팥팥개개! 부모도 개일 확률이 매우 높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위 3 데빌상진 26.04.27 09:41 답글 신고
    부모욕하시는데 부모도답이 없음 저도 첨엔 부모욕했는데 자식한테 욕설 폭력등 하면 경찰에신고함 그럼 아시죠 아동폭력 학대로 부모가잡혀감 법이 문제임 학교 가정등 할깨없음 방치밖에 애들은 부모닮는다는 말도 맞는데 친구한테 물드는 애들도있어서 모라할말이......
  • 레벨 하사 3 당당소 26.04.27 09:44 답글 신고
    미성년자 학생이 담배피면 담당 경찰이 학교에 통보해요
    그러니 영상찍고 바로 112신고하면 됩니다
  • 레벨 대령 3 눈부신청춘 26.04.27 12:29 답글 신고
    그냥 그게 끝이고요 그걸 무서워 하지도 않아요

    형사법으로 처벌 조항 만들어야 저 지랄 안떨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LH연금술사 26.04.27 14:04 답글 신고
    그렇긴 한데 걸려있는게 많잖아용 자식도있고 집에 기다리는 마누라도 있구
  • 레벨 중령 1 I아이에스S 26.04.27 10:06 답글 신고
    그냥 갈길가셔요
    디지든 말든 뭔상이래요
    어차피 갱생안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하사 1 암내 26.04.27 10:42 답글 신고
    그런애들은 여자만건듬
  • 레벨 소위 3 인상펴이시불르마 26.04.27 10:10 답글 신고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법은 바뀌지 않아요.. 다들 아시죠?
    대단하신 국게의원이든 검새 판새 의새든
    지들 자녀들이 사고쳤을때 어떻게든 방어하기 위한 수단이 없어서 입니다
    이거 아무리 난리 부르스를 춰도 안됩니다
  • 레벨 원사 2 니키라우더 26.04.27 10:15 답글 신고
    훈육의 중요성… 꼭 열등감 있거나 제대로된 가정에서 못자란 부모들이 훈육이란 거에 대해 정말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이질감을 가지고 있더군요 동네 지인중 하나인데 아이들 실수할 수 있죠 당연한 겁니다. 싸우기도 하고 빼앗기도 하고 뒤에가서 다그치거나 지나처 버리면 훈육이 안되니 급하면 언성을 올려가며 다그치기도 하죠 아이 낳고 동 사람들에게 제가 먼저 인사 드리고 다닙니다. 8살된 아이에게 늘 얘기합니다. 인사만 잘해도 사회에서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아직 결과라 하기도 뭐하지만 학교 에서건 동네 사람들도 그렇고 인사 잘하는 아이 혹은 아빠 닮아서 아이도 바르다는 얘기 많이 듣네요 동네 지인 아들… 5살인데 어서 배웠는지 ”니엄마다“ “개자슥” 이런 소릴 하더군요 부모는 절대 안혼냅니다. 그것도 모자라 아이들 놀때 저보고 왜 혼내냐 자리가 불편해 진디며 뭐라 하더군요 그엄마 아이들 내놓은 자식처럼 키운단 얘기는 죽어도 모르는듯… 아내 보고 거리두라 하고 개별 적인 만남은 자재 하게 되더군요 훈육 이란게 물론 언성이 어느정도 올라가니 모양세는 안좋을수 있죠 근데 훈육의 방식이 잘못됐으면 잘못됐지 훈육은 필요가 아닌 필수라 봅니다. 근데 방치 방관은 정말 애들 망치는 지름길 같아요 딱 지인 아들이 이대로 크면 저리될듯해서 남일 같지도 않네요..
  • 레벨 중사 2 잘난게죄 26.04.27 10:18 답글 신고
    부모가 보인다
  • 레벨 상사 3 해민스님 26.04.27 10:29 답글 신고
    촉법 없애고 가족 교도소 만들어서
    한방에 엄마 아빠 아들다 집어 넣으면 되겠네
  • 레벨 소령 3 변돌이 26.04.27 10:31 답글 신고
    저목소리 기억에 남을듯,,,,,,,,,
  • 레벨 하사 1 암내 26.04.27 10:34 답글 신고
    괜히건드렸다가 사지마비되지말고 갈길가라
  • 레벨 상병 여기저 26.04.27 10:36 답글 신고
    부모가 아주~ 잘~ 키웠습니다~
  • 레벨 하사 1 로렌초 26.04.27 10:37 답글 신고
    그부모에 그 자식..
  • 레벨 병장 한국산다이너마이트 26.04.27 10:40 답글 신고
    촉법 연령 변경 토론회 봤는데 연령 낮추자는거에 반대하는 전문가들은 이런거보면 무슨생각을 할까..
  • 레벨 준장 야나두줘 26.04.27 10:44 답글 신고
    동탄은 이준석이 다 망쳐 놨다... ㅉㅉ
  • 레벨 대위 3 타고싶다좀 26.04.27 10:49 답글 신고
    1차로는 저렇게 키운 부모의 잘못일거고...
    2차는 저런걸 그냥 냅두는 법이 문제지..
    훈육조차 못하게 한다면
    사회가 어떻게 되겠나..
    쥐 잡듯 줘 패자는 얘기도 아닌데..
    부모가 책임져야된다고 본다..
    동탄이 저런 동네였는지 몰랐네..
  • 레벨 중장 보매드립 26.04.27 10:51 답글 신고
    저게중딩이냐 딱봐도 성인이내 ㅋ 개세기부모는 누굴까? 사회서 매장 시켜버림좋겠내
  • 레벨 중령 1 충남의아들 26.04.27 11:01 답글 신고
    이럴때 돈이 많았음 좋겠다생각듬
    돈많아서 ㅈㄴ패고싶긴하다
    ...에혀
  • 레벨 하사 3 MSJM 26.04.27 11:02 답글 신고
    시험기간이라고 새벽까지 독서실에서 시험공부하고있는 11년생 토끼띠 중3 큰딸 고맙다. 잘 자라줘서.
  • 레벨 상사 2 쥴창리창누창구창 26.04.27 11:14 답글 신고
    대화 섞을 필요도 없이, 경찰에 문자 보내면 됨. 번호 112, 현위치, 신고내용. 조용히 출동하여, 조치함 ㅋㅋㅋㅋ
  • 레벨 대령 3 지베서함하자 26.04.27 11:23 답글 신고
    훈계가 의미 없습니다. 숨어서 몰래 피우는 애들은 말이라도 듣지만 대놓고 피우는 애들은 쌍욕으로 대꾸합니다. 그냥 저런애들 보더라도 지나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레벨 소위 2 보드는팝이지 26.04.27 11:40 답글 신고
    머 저딴걸 쳐낳았냐
  • 레벨 중령 3 스매씽등짝 26.04.27 11:45 답글 신고
    나도 고등학교 때 담배를 폈지만... 어른들 계시는 앞에서는 절대 안 폈음... 친구들하고 공원 화장실 뒷쪽에서 피우거나 했었는데... 지금 나이 40대 중반이지만..아직도 모르는 어르신들 계시면 안계신곳으로 가서 핀다..)
    요즘 애들 정말 거침없네...
    진짜 카메라 없는데 가서 정신차릴때까지 실컷 패주고 싶다...
  • 레벨 대위 3 선한영향력궁 26.04.27 11:49 답글 신고
    커서 어떻게살지 눈에보인다.....

    부모도 키우면서 포기할거같은데 저런애들은 외딴섬에 몰아넣고

    죽기전에 건져와야함..

    또잘못하면 다시보낸다고하면 조금이라도 교화되지않을까요?

    커서 남들한테 피해주면서살까봐 그게걱정입니다....
  • 레벨 상사 3 밥풀떼기 26.04.27 11:50 답글 신고
    최악의 세대
  • 레벨 중위 1 작뚜콩 26.04.27 11:58 답글 신고
    엄태웅이나 카라큘라 같은 방송에 나와서 있지도 않는 미안함으로 사과 방송하겠네
  • 레벨 중사 1 싼타승 26.04.27 12:00 답글 신고
    개자슥이네
    너도 커서 똑같이 당할거다
    니같은놈은 선생님도 못되겠지만....
  • 레벨 상병 천하포무 26.04.27 12:56 답글 신고
    저런놈들은 고등학교 졸업전에 학교자퇴하거나 퇴학당할걸요 저넘부모도 그렇게 살아왔을가능성이큽니다 콩콩팥팥입니다
  • 레벨 소위 3 nadayo 26.04.27 12:06 답글 신고
    저거 모욕죄 성립하는거 아닌가? 공공장소에서 모두가 보는 앞에서 욕짓거리와 모욕을 일삼았는데. 모욕죄성립이지. 증거도 있겠다. 그냥 고소해도 될거같은데..
  • 레벨 중사 1 Snk 26.04.27 12:14 답글 신고
    어휴;;;
  • 레벨 대위 3 올리바햇반 26.04.27 12:14 답글 신고
    우리때는 숨어서 폇다 ...ㅉㅉㅉ
  • 레벨 원사 3 이슬태봉 26.04.27 12:17 답글 신고
    진짜 아구창을 날리고 싶어지네요ㅠ
  • 레벨 원사 3 귀어도사 26.04.27 12:21 답글 신고
    부모들이 저런 놈들한테 온갖 모욕을 당해봐야 "아 자식교육 제대로 시켜야겠구나" 하는 반성을 할 듯.
  • 레벨 대위 2 쪼꼬똥 26.04.27 12:29 답글 신고
    담배는 파는 사람이 불법이고 피는 사람은 합법이고 성매매는 사는 사람은 가해자고 파는 사람은 피해자고.
  • 레벨 소장 절대추녀왕조현 26.04.27 12:37 답글 신고
  • 레벨 대장 싱글벙글 26.04.27 12:44 답글 신고
    저런건 국가가 나서야 한다

    저 놈 잡아다가 길 바닦에 내동댕이 쳐 벼려랴 한다

    사람들 많은데 국가의 심판으로
  • 레벨 중사 3 jungsoo82 26.04.27 12:55 답글 신고
    부모를 조져야. 콩콩팥팥
  • 레벨 대령 2 도로파괴범 26.04.27 12:55 답글 신고
    교화시켜줄 필요가 없는 놈들이다.
    폐암에 걸려 뒤지든 말든 냅둡시다
  • 레벨 소위 3 e삼오공암쥐 26.04.27 12:57 답글 신고
    육은영쌤 출동이 필요함ㅋㅋ
  • 레벨 중위 1 펠트 26.04.27 13:02 답글 신고
    육은영선생 보내서 면전에서 욕한마디 해주라 해야것네
  • 레벨 소위 2 miropandor 26.04.27 13:07 답글 신고
    저걸 만든 부놈모년 어디서 뭐하는지 궁금하다.
  • 레벨 대령 3 최양을피하는법 26.04.27 13:11 답글 신고
    싹수가 노란건 밟아서 거름으로 만드는게 올음… 파릇한 새싹이 나오지 않거든…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4.27 13:19 답글 신고
    ㅎㄷㄷ
  • 레벨 대령 3 2찍과38퍼는디지자 26.04.27 13:20 답글 신고
    법이 교화가 목적이라지만 저런놈들이 교화가되나

    죽도록 패야되는데

    에휴 말세다말세
  • 레벨 중위 2 해피송88 26.04.27 13:38 답글 신고
    동탄은 어떤 나라일까
  • 레벨 상사 2 크아악퉤잇 26.04.27 13:38 답글 신고
    민주당놈들이 대한민국을저따구로만듬 그놈에 인권때문에 에혀
  • 레벨 대위 3 팰리군 26.04.27 13:39 답글 신고
    오냐오냐 키우니 저런모습이 되는듯..

    동탄 ㅎㅎㅎ 부모들에게 잘못 배운 자식들의 모습
  • 레벨 중령 2 동자신공 26.04.27 13:43 답글 신고
    잘한다 암만 잘하네
  • 레벨 병장 아이몰러 26.04.27 14:01 답글 신고
    우리땐 일진놈들도 어른 무서운줄은 알았는데...
  • 레벨 일병 빠른새1214 26.04.27 14:02 답글 신고
    태형 도입해야함 쳐맞는거 매주 주말 로또처럼 생중계하고 그럼 사라지는데 인권발작버튼 때매 힘들지 니미럴 남한테 피해주는데 뭔 인권이여 저정도면 분리수거도 안되는 쓰레기들인데
  • 레벨 중사 1 막먹어 26.04.27 14:05 답글 신고
    학창시절 ~ 부모님 선생님 어른들이 무서워 몰래 피던 담배 술 등이...
    이젠 대놓고 저렇게 해도 아무도 건들수 없게되다니
    참 어지럽네요
  • 레벨 중사 3 코로나는중국산 26.04.27 14:08 답글 신고
    전교조 보고 있나
  • 레벨 소령 3 루비TM 26.04.27 14:11 답글 신고
    애새끼들 안쳐맞고 자라서
  • 레벨 소장 okdyahd 26.04.27 14:13 답글 신고
    욕한거 모욕죄로 고소히야죠 아저씨 ㅋㅋㅋ 15세면 촉법도 아닌데
  • 레벨 소장 강부장입니다 26.04.27 14:55 답글 신고
    학교서는 저런 애들 빨리빨리 벌점이고 뭐고 해서 세상에 던져라... 처음엔 자유롭게 놀겠지...
    나이를 먹을수록 학벌이 인성과 행동이 발목을 잡아 삶을 옥죄어 올 테니...
  • 레벨 대장 너구리타분 26.04.27 15:15 답글 신고
    저런새끼들이 법원 폭동
  • 레벨 대위 2 글라스 26.04.27 15:34 답글 신고
    생활기록부에 반영해서
    대학교 , 직장 면접 때 참고 가능하게 해야합니다.

    지금은 어려서 막 나가겠지만,
    깨닫는 순간, 늦은 거지.

    신상공개나 되랏!
  • 레벨 상사 3 스포풀옵리밋 26.04.27 16:00 답글 신고
    때리라해서 때리면 정당방위아님?ㅋㅋㅋ 소원이라는데 소원풀어주는거 뭐문제임?ㅋㅋ...
  • 레벨 대령 3 꼬냑헤네시 26.04.27 16:04 답글 신고
    저건 아이들 부모 문제지요
  • 레벨 소위 3 jazzma 26.04.27 17:16 답글 신고
    니들 부모도 니들처럼 족보없이 자라서 어디가서 종놈마냥 허드렛일이나 받아가며 사는거 아니겠냐?
  • 레벨 원사 3 에러에러 26.04.27 18:21 답글 신고
    부모들 몇년생일까 졵나궁금하네
  • 레벨 대장 화롯불 26.04.27 18:55 답글 신고
    자식은 부모의 거울

    그 부모부터 개판이란것
  • 레벨 대위 3 철공소 26.04.27 19:06 답글 신고
    요즘 교도소에 들어오는 범죄자들 중
    초범들이 많이 늘었다합니다.

    대부분 저런 미성년자를 포함하여
    때려봐 란 식으로 약올려서 벌어진 사건이
    많다고 합니다.
    초범들이 입힌것은
    중상이 대부분이고 심지어 사망사건도..

    영상으로 교정분들께서
    절대로 때려봐 욕해봐 라고 자극시키지
    말라며 당부하는 부분도 나왔습니다.
  • 레벨 원사 3 계성이 26.04.27 20:26 답글 신고
    칼로 쑤셔봐 했다가 그자리에서 즉사 한 사건도 있습니다 사람많은 곳에서 절대 때려봐 쑤셔봐 하다가 그냥 훅~갑니다 항상 말조심

    (남의 자극하여 돈많으면 때려봐 양치같은 말도 하지마라 니가 더 나쁜놈인거다 그러다 훅~간다)
  • 레벨 원사 3 계성이 26.04.27 20:24 답글 신고
    저 아저씨 5년만 젊어서도 저늠 자식 댸괄툥을 부셔버렸을텐데 했을듯
  • 레벨 원사 3 님이니미 26.04.27 20:39 답글 신고
    동탄답네
  • 레벨 일병 WithWind 26.04.27 21:25 답글 신고
    때려봐요. 하는거보니 쫄았는데.
    카메라 없는 곳에 가서 두들겨 패버려야함.
    이빨, 코, 광대 주저 앉고 눈 실명 되야 정신 차릴까 말까함. 군중심리로 저리대들지만 일대일로 줘패고 갈길가야함.
  • 레벨 하사 1 인생이란뭔지 26.04.27 23:28 답글 신고
    나도 이제 칼들고 다녀야하나..
  • 레벨 원사 3 마을버스에서벤츠로 26.04.27 23:47 답글 신고
    쟤네 들 사람들 많은데 서는 저러고 몰래 따라가서 조용한 곳에서 둘 이 얘기하면 많이 착해집니다. 경험담 입니다.
  • 레벨 훈련병 제이유이 26.04.28 20:32 답글 신고
    부모는 보고있나?
    부모도 제정신 아닐테지만
    자식농사 저지경해놨으니 네가 제일 원망스럽다.
    왜 남들한테 피해주고다님?
    애 교육안시켜? 가정환경이 어떻길래 저러냐
  • 레벨 소위 3 포터의R은불패신화 26.05.24 03:38 답글 신고
    https://www.youtube.com/watch?v=AkXnA7JWiZA

    이거 애가 담배피운것도 아니고 저 아저씨가 먼저 오해해서 때리려고 했다고 영상 나왔습니다
    애 하나 묻어버리려고 한 가짜뉴스에 속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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