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생 남학생이 대놓고 담배 피우다
지적받자 반성은커녕 욕설 + 조롱
“때려봐라 합의금 받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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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일) 15:11
2011년생 남학생이 대놓고 담배 피우다
지적받자 반성은커녕 욕설 + 조롱
“때려봐라 합의금 받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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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적으론
담배를 미성년자에게 파는건 처벌
미성년자가 담배 피는건 처벌이 없음.
이게 아이러니..
미성년자가 담배를 피는걸 처벌 하게 만들어야
어른들이
안타까움에 훈계를 하는건데
지들이 대단한 뭔가인줄 착각...
결국
법을 바꿔서
미자들이 담배피면 엄중한 처벌을 만들어야함
참 궁금하다
정말 사회의악
부모를 조져야 함
교육 안시킨 죄
늙어서 이불끽 하며 후회하고 살길...
길빵도 그냥 묵묵히 쳐다만 보고 그냥가는 수많은 어른들중에는
어릴적 날고 긴다고 하던 어르신들이 수십 수백만명이야 애기들아....
진정 쫄아서 암말 못하는걸로 착각하다가 피똥싸는 수가있으니 뒤지기 싫으면 몸 조심해~
그러니 영상찍고 바로 112신고하면 됩니다
형사법으로 처벌 조항 만들어야 저 지랄 안떨어요
디지든 말든 뭔상이래요
어차피 갱생안됩니다
대단하신 국게의원이든 검새 판새 의새든
지들 자녀들이 사고쳤을때 어떻게든 방어하기 위한 수단이 없어서 입니다
이거 아무리 난리 부르스를 춰도 안됩니다
한방에 엄마 아빠 아들다 집어 넣으면 되겠네
2차는 저런걸 그냥 냅두는 법이 문제지..
훈육조차 못하게 한다면
사회가 어떻게 되겠나..
쥐 잡듯 줘 패자는 얘기도 아닌데..
부모가 책임져야된다고 본다..
동탄이 저런 동네였는지 몰랐네..
돈많아서 ㅈㄴ패고싶긴하다
...에혀
요즘 애들 정말 거침없네...
진짜 카메라 없는데 가서 정신차릴때까지 실컷 패주고 싶다...
부모도 키우면서 포기할거같은데 저런애들은 외딴섬에 몰아넣고
죽기전에 건져와야함..
또잘못하면 다시보낸다고하면 조금이라도 교화되지않을까요?
커서 남들한테 피해주면서살까봐 그게걱정입니다....
너도 커서 똑같이 당할거다
니같은놈은 선생님도 못되겠지만....
저 놈 잡아다가 길 바닦에 내동댕이 쳐 벼려랴 한다
사람들 많은데 국가의 심판으로
폐암에 걸려 뒤지든 말든 냅둡시다
죽도록 패야되는데
에휴 말세다말세
동탄 ㅎㅎㅎ 부모들에게 잘못 배운 자식들의 모습
이젠 대놓고 저렇게 해도 아무도 건들수 없게되다니
참 어지럽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학벌이 인성과 행동이 발목을 잡아 삶을 옥죄어 올 테니...
대학교 , 직장 면접 때 참고 가능하게 해야합니다.
지금은 어려서 막 나가겠지만,
깨닫는 순간, 늦은 거지.
신상공개나 되랏!
그 부모부터 개판이란것
초범들이 많이 늘었다합니다.
대부분 저런 미성년자를 포함하여
때려봐 란 식으로 약올려서 벌어진 사건이
많다고 합니다.
초범들이 입힌것은
중상이 대부분이고 심지어 사망사건도..
영상으로 교정분들께서
절대로 때려봐 욕해봐 라고 자극시키지
말라며 당부하는 부분도 나왔습니다.
(남의 자극하여 돈많으면 때려봐 양치같은 말도 하지마라 니가 더 나쁜놈인거다 그러다 훅~간다)
카메라 없는 곳에 가서 두들겨 패버려야함.
이빨, 코, 광대 주저 앉고 눈 실명 되야 정신 차릴까 말까함. 군중심리로 저리대들지만 일대일로 줘패고 갈길가야함.
부모도 제정신 아닐테지만
자식농사 저지경해놨으니 네가 제일 원망스럽다.
왜 남들한테 피해주고다님?
애 교육안시켜? 가정환경이 어떻길래 저러냐
이거 애가 담배피운것도 아니고 저 아저씨가 먼저 오해해서 때리려고 했다고 영상 나왔습니다
애 하나 묻어버리려고 한 가짜뉴스에 속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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