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녀보셨어요???
좆소기업에 48에 과장????
중소기업에서 48살 되면 부장은 달고 있지
38과장이라면 신빙성이라도 있겠는데
48에 과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지 과장으로 대리고 있는 대표도 그걸 버티는 48과장도 멘탈 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좆소가 아니라 공무원인가?? 공무원 48에 과장이면 엘리트네요 ㅋㅋㅋ
퇴사예정자가 뭔데? 벼슬이야??ㅋㅋ B도 뭐 비꼰건 잘못했지만 A도 특별히 잘한건없어보임 더구나 A가 평사원이면 B보다 나이도 적을거같은데 사람일은 아무도모른다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다시 만날지모름. 퇴사할때 그동안 서운한일이 많아도 깔끔하게 마무리짓고 나가는게 제일 좋음
개꼰대는 그냥 낚시나 다니든 무료 대중교통이나 이용 하면서 마실을 다니든 해야지 젊은 사람들 상식적으로 일하는데 피해주지 마시고요
지금 저 대리의 실수에 대한 얘기가 아니잖아요.
하....
상사가 저지랄이면 언제든 죽빵이지..
저도 과거 20대때 좆소 기업 다녔는데
거기 48 과장 영포티 븅ㅇ신 새끼가 있었어요
근데 저랑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20대 경리 여직원 한데 계속 찝적 거리고
남자는 나이가 들수록 와인이야
또래 만나지 말고 나이 많은 남자 만나
요즘 20대들 전부 극우 일베충이야
깨어있는 남자를 만나야지
개 좆같은 소리 하는 새끼였는데
다행히 저는 중견기업 취업에 성공해서
사직서 냈는데
그 영포티 새끼가 또 여직원 찝적 거리는거 보고
야이 개새끼야 그렇게 여자가 고프면
좌파 시위가서 여자나 꼬셔 여기서 지랄하지 말고
좌파 영포티 새끼 아니랄까봐 성추행이 일상이야
썅욕을 하니 어버버버 거리더군요
그경리라 저는 현재 결혼 8년차입니다 ㅎㅎ
참고로 ㅋㅋㅋㅋ
그과장 베트남 응우예씨랑 돈주고 결혼 했다네요 ㅋㅋ
다시써와
좆소기업에 48에 과장????
중소기업에서 48살 되면 부장은 달고 있지
38과장이라면 신빙성이라도 있겠는데
48에 과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지 과장으로 대리고 있는 대표도 그걸 버티는 48과장도 멘탈 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좆소가 아니라 공무원인가?? 공무원 48에 과장이면 엘리트네요 ㅋㅋㅋ
ㅈ소기업 나이 48이면.. 명함이라도 부장 달아준다..
사회생활은 가능하냐?
밥은 먹고 다니냐? 물밥말고.. 컵라면이라도 무그라..
퇴사예정자는 퇴사예정자 다워야하지
ㅋㅋㅋ
공장장이 회식하자는거임
그래서 팀장한테 당당하게 저요?? 퇴사 일정까지 다잡혀있는데 회식이요????? 제가갈자리가 아닌거 같으니
저는 안갈겁니다 하고 안감
다음날 공장장 면담 호출
어제 왜안오셨어요?? 지금 저 무시하는거에요? 이러길래
뭐 퇴사 예정자가 제 송별회도 아니고
으쌰으쌰 힘내자 하는곳에 왜갑니까? 그리고 무시한거 맞아요..
생각해보세요 제가거기가면 뭐 즐거워하면서 회식자리에 있어야 할지
갈사람이 뭐 좋을게 있는지...참내 하면서 나왔던 기억이 ㅋㅋㅋ
말년건드리면 좋은꼴 뭐 본다고 저러는지 참..
나가는사람 건드는것도 예의가아니지만 나가는사람역시 매너가 있어야하죠.
생각 좀 해라 ㅋㅋㅋ
퇴사하네요
인원은 줄이면서 하는 일은 10년전 그대로고
동료직원들은 배려심이나 일을 맡는거라도
잘 할 생각이 있어야 하는데 다들 나몰랑 모드에 자기편한일만 하려 하네요
힘든게 사람60% 일 40%
A의 "어떤일 때문에 그러세요?"
까진 일상적인 대화아닌가요?
B : xx때문에 그런다.
A : 제가 실수했군요 죄송합니다.
이러고 넘어갈수 있지 않았남..
물론 이 소설이 팩트라면 인성 파탄난듯한 과장 잘못 맞음.
백번 상황이 반복되어도 백번 잘못. 당연함.
근데 퇴사예정이라고 갑자기 겉옷 벗으며 맞짱뜨자는 평사원..??
이게 권선징악인가?
정의구현인가.....???
이곳 상당수가 정신연령이 중고딩에 멈춰있다고 느낄 때가 많음.
사회생활 하면서 철이 덜 든건지, 익명에 기대 자경단이고 싶은건지..
평소에도 저지랄했으니 퇴사예정자인 상황은 눈에도 안들어왔던거겠지
B대리는 나가는 입장에서 총대 멘거같음 ㅋㅋㅋㅋㅋ
자꾸 그렇게 신사답지 못하고 그러면.
마! 나도 깡패가 되는거야.!
그 숫자 가끔 틀리는거 빼면 다른일을 잘하고 열심히 해서 그냥 봐주는데;
상사에게 쌍욕과 폭력를 휘둘러 국내취업이 어려워져 결국 중국으로 밀항을 하게되는데..
갈구는 선임
둘다 잘한건 없슴
그러나 폭력적으로 나오는건 매우 잘못한것
둘중 누가 더 폭력적일까?
나한테 댓글 단 놈에게 쓴다
왜 댓글이 이상하게 되는지
누구에게 하는 소리 같아요?
열등감이 심해서 저러는거지
꼬우면 능력키워서 진급하든가
2주뒤 퇴사가 벼슬인가ㅋㅋ
밑이든 위든 사람이 정중하게 말하면 정중하게 답이 와야 되는게 정상이지..
나이가 많든 적든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이 곱다
과장 패고 퇴직금 한방에 다꼴아박는 인생은 실전임을 경험했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직책 거 뭐 대단한 거라고 사람 피곤하게 하고 지랄이랍니까
직책이고 나발이고 같은 사람끼리 존중은 하고 삽시다
엠지세대 보고 배우는 알파세대들이 가히 걱정입니다
지 나름대로 어설픈 걸 알려주면서 뽀대겠네요
나가는 이도 잘 하고
보내는 이도 잘 해라
결국 다 돌아온다
퇴사를 앞두든 어쨌든 급여가 안나오는것도 아닐테고 할일은 정확하게 해야지.
마무리를 잘하고 나와야지 뜻밖에 곳에서 마주침
세상사는곳 좁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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