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동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숯불로 양념돼지갈비를 구워서 팜
어차피 판매금 전부를 시장에 기부 할 예정이라 고기 구입가격 그대로 난전에서 판매를 함
예)한근에 만원
고기 구입을 30만원 정도 했는데 다 팔고 나니 15만원 정도였슴
구워서 600g을 만원에 판것임~
그날 사드신분들 땡 잡으심!
인간의 몸은 체중의 약 60% ~ 70%가 수분입니다, 인간을 숯불에든 어디에 구우면 수분이 다 증발하든 말라 빠져 나가겠죠? 그럼 100kg의 사람이 중량을 몇kg이 될까요? 대충 해도 50%는 먹고 들어가겠죠
과학적인 내용입니다, 돈을 주고 생고기를 받아서 내 눈앞에서 구워먹으면 양이 적은듯 해도 그냥 먹지만
구워서 편하게 집에서 받아먹을때는 조리 된 상태로 받아 먹기 때문에, 의구심과 반발 저항감이 더 큰 것이죠
모르는사람들 많음
그러면 손질 후 중량으로 올려야할거 아니냐고하고
한마리 손질 하면 서더리탕까지 보내야하는데
니들이 끓여먹을텨?
쓰레기보냈다고 지랄할꺼 뻔한디
최소한 손님한테 물어는 보는게 맞지.
생선머가리랑 뼈를 쓰레기통에 버릴지말지는
돈주고 회를 산, 손님이 결정할 부분아님?
나머지 다 싸서보내던가 미리 말을하던가 해야지??
그런것을보고 부당이득 이라고 하는겁니다.ㅎㅎ
1키로 해도 300~400그램정도느 빠질듯
1키로짜리 300g이상은 빠지더라구요
구우면 50%도안될듯
장어 1키로면 큰거로 2~3미 ,작은거4~5미 정도인데
장어 1키로 잡으면 살은 500~600그람 나옴.
굽기전후 g수 표기하든가
굽고난후 g수 표기하든가
숯불로 양념돼지갈비를 구워서 팜
어차피 판매금 전부를 시장에 기부 할 예정이라 고기 구입가격 그대로 난전에서 판매를 함
예)한근에 만원
고기 구입을 30만원 정도 했는데 다 팔고 나니 15만원 정도였슴
구워서 600g을 만원에 판것임~
그날 사드신분들 땡 잡으심!
과학적인 내용입니다, 돈을 주고 생고기를 받아서 내 눈앞에서 구워먹으면 양이 적은듯 해도 그냥 먹지만
구워서 편하게 집에서 받아먹을때는 조리 된 상태로 받아 먹기 때문에, 의구심과 반발 저항감이 더 큰 것이죠
기름 받이에 기름만 봐도 알텐데 삼겹 항정에서는 400그람 구우면 기름 최소 종이컵 한컵 나옴
정녕 없는건가
한번 튀긴것도 수분빠지는게 20% 더 빠짐.
초벌3분 주문오면 재벌 3분. 그리고 소스 버무려 볶아내면..
초벌에서 무게에서 15~20% 줄어듬.
뇌의 전두엽이 다 녹아서 흘러내린 것인가?
자영업자 정말 힘들겠다. 저런 것들과 상대를 해야한다니, 정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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