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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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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시대의상식 26.04.29 13:49 답글 신고
    근래 짤중 가장 슬프네..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6.04.29 13:50 답글 신고
    이거
    유투브로 봤는데
    아빠인생 개불쌍..먹먹
  • 레벨 원사 2 우르릉쾅 26.04.29 13:52 답글 신고
    그땐 대부분 그랬음
  • 레벨 소장 ninza 26.04.29 14:01 답글 신고
    78년생이라서 어떤 지점이 슬픈지 모르겠네.. 먹을게 없어서 사흘정도는 굶어야 슬픈거지
  • 레벨 원사 3 나이들수록큰차타고파 26.04.29 14:09 답글 신고
    78년생이라서 어쩐 지점이 슬픈지 모르는게 아니라

    진지하게
    공감능력이 너무 없는것같네요.
  • 레벨 원사 1 개떵파뤼 26.04.29 14:27 신고
    공감능력이 왜 중요한가요??
  • 레벨 중사 3 2zzikBS 26.04.29 14:29 답글 신고
    내가 몇 년 더 형인데, 난 공감이 가는데, 왜 공감 못하지??
    나도 어릴 때 집에 쌀 살 돈 없어서 국수로 때우던 때도 있었고,
    중학교때부터 노가다 해서 말랐지만, 온몸이 찢어진 근육남 생활도 해봤는데. ㅎㅎ
    재수 시켜줄 돈 없다고, 대학 떨어지면 바로 공장 가서 돈 벌라는 얘기 들었었고,
    고등학교까지는 안떨어진 옷/기운 흔적 없는 옷 입는 게 소원이었고,
    태어나서 브랜드 운동화는 대학교 2학년때 알바해서 번 돈으로 인생 첨으로 사서 신어봤는데...

    근데, 어릴때부터 돈 엄청 들여서 좋은 유치원/학교/학원 다 보내고,
    맛난 거 안 떨어지게 먹여주고, 원하는 옷 다 사주고,
    해달라는거 다해 준 울 아들은 왜 지금 재수중인건지....ㅡㅜ
  • 레벨 대령 3 딱아는만큼만 26.04.29 14:36 신고
    @2zzikBS 아빠가 못한거 대신 하는 겁니다~! ㅎ
  • 레벨 중위 2 내꿈은볼링왕 26.04.29 14:40 답글 신고
    아직 애가 없으신가봄...
    나는 아빠가 불쌍한것보다 자식들이 알고 달려가서 안기고 공감해주는게 울컥한디,,
  • 레벨 하사 1 장가간삼춘기 26.04.29 14:58 답글 신고
    78년생 나이를 거꾸로 드셨나봄
  • 레벨 준장 R군 26.04.29 15:13 답글 신고
    그렇게 굶으면서 컷으면 지금쯤 좀만하겠네. 형씨 힘들게 살았어도 저런짤에 공감할 수 있는 어른이 됩시다. 우리가 밥을 굶었지 꿈을 못꾼건 아니잖아.
  • 레벨 대장 이쁜늑대 26.04.29 15:30 답글 신고
    님이 어렵게 커서 저 정도 가지고 뭘 그래라고 한다면
    사람마다 안타까움의 정도가 다르다고 할 수 있겠는데...

    꼴랑 78년생이 보배에서 나이들어 모르겠다고?????
  • 레벨 준장 돈버는게쉬운게아냐 26.04.29 15:49 답글 신고
    닌자라서 참을성이 많으셔서 그런가요?
  • 레벨 소위 1 오로 26.04.29 16:36 답글 신고
    85년도에 초1들어 갔을테니 대충 공감은 되지만 그때도 그닥 살기 좋았을때는 아니었어요
  • 레벨 대장 진격하라 26.04.29 14:04 답글 신고
    요즘 아이들은 저런 감정을 알까
  • 레벨 소장 조선족은짱깨 26.04.29 14:06 답글 신고
    요새 애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소장 seraphim 26.04.29 14:09 답글 신고
    뭐.... 다들 같은 마음 아니겠습니까

    내가 못해본거 내가 사랑하는 내 가족들은 하게 해주고 싶고
    내가 서러웠던건 내 가족들은 겪지 않게 하고 싶은거
    나는 웃지 못했지만
    지금 웃을 수 있으면 된거죠
    우리 보배 405060 회원님들 다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합니다
  • 레벨 중장 보배드립 26.04.29 14:09 답글 신고
    난 두걸음 나가네..;;;
  • 레벨 중위 3 변기속내얼굴 26.04.29 14:10 답글 신고
    눈물이나네 젠장
  • 레벨 하사 2 이제시작하자 26.04.29 14:10 답글 신고
    저도 1~4번째 까지는 한걸음도 못나갔네요.
  • 레벨 중위 2 고모다 26.04.29 14:10 답글 신고
    눈물이... 아이들이 착하네
  • 레벨 대장 춘향이승모근 26.04.29 14:11 답글 신고
    그래써뜨래써써찌......
  • 레벨 중령 2 이게뭐시여 26.04.29 14:14 답글 신고
    ?? 어쩌라는 거지. 금수저 인생이 있으면 흙수저 인생도 있는거지
  • 레벨 중장 콜라는코크 26.04.29 14:17 답글 신고
    감정오류
  • 레벨 대장 꼬마요정 26.04.29 14:15 답글 신고
    아~
  • 레벨 대위 3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26.04.29 14:17 답글 신고
    10살이 되기전까지 피자 못먹음, 유치원도 가본적 없음...신발도 물려받았음. 아니다 신발은 4형제라서 나까지 내려올 건덕지가 없음.....학교는 당연히 한시간 걸어서..ㅋㅋ
  • 레벨 원사 3 곰하나여시셋 26.04.29 14:21 답글 신고
    나도 국민학교 3학년때 한쪽 다리 저는 어머니 대신 여동생(한살터울)데리고 뚝방 사방공사 하는데서 세숫대야로 돌 나르고 흙퍼담는 거 했던 기억이 있다.그때 엄마가 무지 미안해 하셨던거 같다.(지금은 돌아가셨지만~)다 그렇게 어른이 되서 이렇게 잘살고 있다.
  • 레벨 대령 3 검찰이주범이다 26.04.29 14:25 답글 신고
    뭐 또 고생한척 하기는... ㅉ

    우리 아버지, 어무이들 불러 놓고 하면 우리가 질질짜지 않을까?
  • 레벨 대령 2 지디쿨 26.04.29 14:29 답글 신고
    보물이 셋이나 있는데 뭐가 어떰
  • 레벨 훈련병 구름똥 26.04.29 14:36 답글 신고
    저는 영화 국제시장을 보면서 오열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파독은 아니지만 사우디, 쿠웨이트 등 중동 사막 모래를 마시며 저희 가족을 위해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외삼촌께서는 영화 속 이야기처럼 실제 가수 남진과 베트남전에서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고 돌아오셨습니다.
    제가 그 시대를 살아온 세대는 아니지만 아버지를 보며 그 세대에 아픔을 너무 잘 알기에 이런 영상을 보면 마음이 짠합니다.
  • 레벨 대위 3 순한양 26.04.29 14:37 답글 신고
    내가번돈 와이프가 움켜쥐고있다. 나와~
  • 레벨 일병 Tomy777 26.04.29 14:53 답글 신고
    40대 후반이나 50연배분들 다 옷 학용품들 다 물려받고 자랐죠. 집안 사정에 따라 신문,우유배달 하며 학교 다니신분들도 계시고 말이에요. 그런데 각자 그런 4050분들의 부모님들은 더 심하게 고생하셨거든요.
    그래서 본인들이 고생이란 생각도 못했을껄요. 한국은 일제,한국전쟁을 거치며 점점 발전해온터라 앞세대분들이 뒷세대보다 전부 다 못살았어요. 고생하시며 살았죠.
    그래서 젊은세대가 힘들다고 투덜거리는 것을 공감을 잘 못해 합니다. 지금 기성새대가 젊었을때도 마찬가지 취급을 당했어요.
    하지만 한국의 특성상 한국에 사는 모든 국민들은 정말 고생하며 열심히 삽니다. 다들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 레벨 소령 2 그라믄안대요 26.04.29 14:54 답글 신고
    난 고1올라갈때 파자라는걸 처음 먹어봄
  • 레벨 대장 다온마루 26.04.29 15:03 답글 신고
    내가 못먹고 내가 못입고 해도
    내 자식에겐 내가 못먹고 못입은 거 다 해줄려는 아빠의 마음
  • 레벨 중위 1 디지탈백수 26.04.29 15:19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하사 3 매일금요일처럼 26.04.29 15:21 답글 신고
    앞쪽은 나랑 똑같은데 딱 하나 8살때 일하지는 않았네 12살에 알바는 했는데 ... 저거 보니 나도 고생많이 하면서 자란건가 ㅎㅎ
  • 레벨 소령 1 저세상 26.04.29 15:28 답글 신고
    요즘 F가 돼가는거 같아요
    눈물나네
  • 레벨 중사 1 커피차아 26.04.29 15:57 답글 신고
    난 중 2때 부터 고 1때 까지 새벽에 신분 배달했는데...
  • 레벨 중위 1 천사제국 26.04.29 16:15 답글 신고
    얼씨구 이번엔 영상이 좌우 반전 됐네?
  • 레벨 병장 바카차 26.04.29 17:05 답글 신고
    내가 실제로 저렇게 살았었는데.
    이런 얘기 우리집에서 얘기하면 별종 취급. 꼰대 취급 받는데 ㅋ
  • 레벨 하사 2 고릴라맨 26.04.29 17:20 답글 신고
    어?
    난데??
    괜찮음.
    부모님은 가진건 없었지만 근면하셨고,
    난 가난이 싫었지만 현실을 외면하지 않았기에 단단해졌음.
    지금 내 자식은 나처럼 살지 않기에 충분히 만족하면서 살고 있음.
    과거에 매몰될 필요는 없다고 봄.
  • 레벨 원사 3 상식적인세상 26.04.29 18:08 답글 신고
    눈물이 나네요 저도 저런시절이 있었는데 ㅜㅜ
  • 레벨 준장 야근현자 26.04.29 18:13 답글 신고
    나도... 비슷한거같네...
    생애첫 뷔페식당 가서 신난다고. 맛탕만 한가득 퍼서 다른건 먹지도못하고...
    아웃백도 대학가서 처음가보고...

    지금은 애들한테 아빤 이랫어 그래서 너넨 경험시켜주는거야.. 친구들이랑 갔을때 당황하지말라고 ㅎㅎㅎ
  • 레벨 중사 2 고양이를부카케 26.04.29 19:47 답글 신고
    쌀가계가서 1~2대씩 사서 밥해먹었네
    그쌀로 만든 밥 다 익으면 엄마가 밥먹으라며
    부르면 밥먹고 다시나가서 친구들이랑 놀때가 좋았다
  • 레벨 소장 취미준비생 26.04.30 00:38 답글 신고
    10살전에 피자 존재자체를 몰랐음.
    놀이공원 그본적 없음.
    다 없는데 나도 일하러 나가본적 있음.
    나네.... ㅋㅋㅋ
  • 레벨 대령 3 GOATT 26.04.30 14:34 답글 신고
    이게 뭐라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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