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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재명 대통령과 비교섭 단체 국회의원, 무소속 국회의원들
오찬이 있었군요.
두 분 다 각자 검찰청 폐지의 공로를 치하했다고 합니다.
흐믓한 사진 한 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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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 후보인 박은정 전 부장검사가 검사 시절 1년 9개월 동안 단 한 차례도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급여로 1억원을 받아간 것으로 31일 전해졌다. 박 후보가 2022년 7월 중순부터 올해 3월 초까지 정신과 병원 진단서를 내고 연가, 병가, 질병 휴직을 돌아가면서 썼다는 것이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출근도 하지 않던 박 후보가 갑자기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총선에 나왔다.
https://v.daum.net/v/20240331145759549
이런 사람이 법무부 장관 안하면 대체 누가 하나요?
차기 법무부 장관 가즈야!
내몸은똥으로되어있다 아이오니언헤타이로이
문솔이입니다 신고만 눌러주세요
전 윤석열 계엄 일으키는 당일날 정신적 충격 받어
지금까지 병가내고 쉬고 있습니다
월급은 당연히 꾸준히 받구요
병가는 당연한 노동자의 권리입니다
딱 3년만 더쉬고 복직 할려구요
연가,병가,휴직하면 월급이 안 나오는줄 아네
하긴 물밥만 먹으러 쫒아 다니니 ㅎㅎㅎㅎ
제 이야기 썼잖아요 ㅋㅋ
백수쉨이 ㅋ
박은정 의원님 보세요 ㅎㅎ
일을 해보시긴 하셨어용? ㅋㅋ
병가 써도 월급 나와요
모르세용? ㅋㅋ
좃선 기사 봐라 저렇게 써노면 엄청난 잘못을 한것처럼 보이잖아
두분 다 윤서결 내란수괴와 내란잔당 검사들 때문에 고생 많으셨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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