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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법복입은판사 26.04.30 16:50 답글 신고
    아버지를 여읜 그 심정이 어떠하리라는 것을 알기에..
    그 가늠할 수 없는 깊은 슬픔을 알기에..

    때로는
    백 마디 위로의 말 보다는
    말 없이 가만히 안아주거나 등을 토닥여 주는 게
    최고의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저분처럼..
    답글 1
  • 레벨 원수 교외오빠 26.04.30 16:56 답글 신고
    아마도 본인은 정신 없어서 기억이 안났겠지만
    여자분께서 왜 울어요? 라고 조심스레 물으니 아버지가....
    이 한마디에 열차 안에 있던 모두가 아... 하면 안쓰러워 했을 거에요.
    다들 어떤 마음인지 이해하고 같이 이동했을 겁니다.
    답글 0
  • 레벨 소장 법복입은판사 26.04.30 16:50 답글 신고
    아버지를 여읜 그 심정이 어떠하리라는 것을 알기에..
    그 가늠할 수 없는 깊은 슬픔을 알기에..

    때로는
    백 마디 위로의 말 보다는
    말 없이 가만히 안아주거나 등을 토닥여 주는 게
    최고의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저분처럼..
  • 레벨 원수 교외오빠 26.04.30 16:56 답글 신고
    아마도 본인은 정신 없어서 기억이 안났겠지만
    여자분께서 왜 울어요? 라고 조심스레 물으니 아버지가....
    이 한마디에 열차 안에 있던 모두가 아... 하면 안쓰러워 했을 거에요.
    다들 어떤 마음인지 이해하고 같이 이동했을 겁니다.
  • 레벨 대령 2 흥할놈의새끼 26.04.30 17:02 답글 신고
    할머니가 돌아 가셨다는 소식을 월요일 출근 길에 듣자마자 회사에 보고하고 차를 타고 내려갔죠.
    서울에서 고흥까지 차가 하나도 안 막혀도 5시간 걸리는 거리..
    워낙 고령이고 , 짐작은 했던터라 담담하게 갔지만 , 5시간 동안 차 안에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군요.
    이제 부모님도 점점 더 쇠약해져 가고 , 같은 상황이 왔을때,
    과연 고향으로 내려가는 5시간 동안 어떤 마음으로 갈지 상상이 안가네요.
  • 레벨 대장 다온마루 26.04.30 17:19 답글 신고
    토닥토닥
  • 레벨 대위 3 벗꼬깔콘 26.04.30 17:47 답글 신고
    계속 울고있으면 당연히 무슨일 있나 생각하지 민폐라고 여기지 않음....다들 위로한마디 해주고 싶지만
    그냥 있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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