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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성공할인생 26.04.30 11:09 답글 신고
    예전에 영업직을 했을때
    거래처 관리.. 중요합니다..
    저도 술을 싫어합니다
    근데 먹고 살려면 갑,을 관계가
    내 고집대로 안되더군요..

    글쓴이분 께서는 이해가 안될수도 있고
    그게 그리 어렵나? 생각들수 있어요
    글쓴이분 입장도 이해되고
    남편분 입장도 이해되고

    아 물론 저는 술이랑 인간관계 지쳐서
    영업직을 때려 쳤습니다
  • 레벨 이등병 스트레스없는세상 26.04.30 11:27 답글 신고
    저는 술 좋아합니다..
    원래 일주일에 4~5번? 먹는정도였는데
    최근엔 일주일 또는 이주에 1번정도로 줄였고 소주대신 맥주로도 바꾸고..저만 노력하는거 같아 억울한맘도 있었던거 같아요..
    의견 감사합니다
  • 레벨 대령 1 어쩌다보니 26.04.30 11:12 답글 신고
    부 부

    서로가 같은 위치에서 상대방을 존중 해주며 배려해줘야 합니다.

    그러다

    아빠. 엄마가 되죠

    아빠의 역활이 있고 엄마의 역활이 생기죠..

    현제는 부부

    서로가 존중하고 배려 해주세요

    그리고... 아이를 가지려 노력 하면 더 어렵다 합니다

    조금은 편하고 자연스럽게 노력 해보세요 물론 하셧겟지만... 숙제 한다는 느낌으로 하면 서로가 스트레스가 될거 같습니다

    숙제는 어린이나.. 성인이나.. 싫잖아요
  • 레벨 이등병 스트레스없는세상 26.04.30 11:30 답글 신고
    스트레받으면 더안된다고해서
    안받을려고 해도 이게 쉽지가 않네요 ㅠㅠ
    준비부터 이렇게 힘든데 ㅠㅠ
    숙제..생각만해도 답답하긴해요 ㅠㅠ
    의견 감사합니다
  • 레벨 대령 1 어쩌다보니 26.04.30 11:34 신고
    @스트레스없는세상 저희는 서로 술한잔 하다가 생겻거든요.. 술이 당연히 좋은 영향은 아니겟지만.....

    그..분위기를 조절 해보셔요

    좋은 결과가 생기길 바래요~!
  • 레벨 소장 쿠비시 26.04.30 11:12 답글 신고
    업종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대부분의 영업직이 술이 없으면 일이 안되는지라...
  • 레벨 이등병 스트레스없는세상 26.04.30 11:31 답글 신고
    저는10년 넘게 사무직만 해왔어서..
    영업세계는 이해하기 어렵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6.04.30 11:13 답글 신고
    저 정도는 이해 해주시라고 대부분 말씀 하실듯..
  • 레벨 이등병 스트레스없는세상 26.04.30 11:32 답글 신고
    여자 커뮤니티는 제편이 많을까 하여
    일부러 여기에 글을 쓴건 있는데..
    다들 그렇긴 하시네요 ㅠㅠ
    의견 감사합니다
  • 레벨 소위 1 빡시 26.04.30 11:14 답글 신고
    부부가 임신 문제로 서로 예민 한 것 같습니다
    서로가 상대방 입장을 조금만 생각 해준다면 크게 싸울 일 없을 것 같아요
  • 레벨 이등병 스트레스없는세상 26.04.30 11:39 답글 신고
    남편은 무덤덤하고
    저만 예민해져 있는 상태에요 ㅠㅠ
    생각보다 말이 먼저 나와
    계속 싸우게 되네여
    의견 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주차매너지키자 26.04.30 11:14 답글 신고
    거래처 회사에서 영업하는 사람이,
    이미 관계가 형성된 사이도 아니고, 초면이고 하면 술 안(못)먹겠다는 얘기 못합니다.

    서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인공수정 (시험관 말고 남자 정자 미리 받아 놓는것) 추천합니다.
  • 레벨 이등병 스트레스없는세상 26.04.30 11:42 답글 신고
    병원에선 나이가 많아 다른것들은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ㅠㅠ
    저는 오히려 잘아는 사람보단
    모르는사람한테 못먹는다 말하기 쉬운데..
    영업쪽은 좀 다른가봐요
    의견 감사합니다
  • 레벨 원수 닉네임계속중복이래 26.04.30 11:19 답글 신고
    중요한 거래처 약속이 당일에 잡힌 것도 아닐 테고 어찌 될지 모른다거나
    오늘은 안 된다거나 미리 말 해야 했지 않나?
    애는 혼자 가지나?
    애를 중요하게 생각했으면 모자란 행동이죠
  • 레벨 이등병 스트레스없는세상 26.04.30 11:44 답글 신고
    초대받은거라..
    2명은 알았고 1명은 가서 알았다 하네요..
    그래서 술마신거라고는 하는데..
    이해해 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6.04.30 11:20 답글 신고
    제가 결혼하고 약 25년 살면서요.

    한가지 기준한 것이 있어요.

    '이 문제가 이혼을 생각할 만큼 중요한 문제인가? 이거요.

    그만큼이 아니라면 대충 맞추어 사는 것이고

    이혼을 고민할 만큼이면 대화로 협상을 해야 해요.

    왜냐하면 같은 문제라고 해도

    한쪽은 이혼은 다른쪽은 대충을 논 할 수 있거든요.

    이혼을 생각할 문제가 아니면 대충 살아요.

    부부사이가 멀어지면 애가 생겨도 부모 사이에 끼어서 맘고생만 합니다.
  • 레벨 이등병 스트레스없는세상 26.04.30 11:50 답글 신고
    아직 내공이 부족하여
    대충이 안되네요 ㅠㅠ
    늦게 결혼해서 각자 생각이 너무 쎈건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의견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3 멸종위기미남 26.04.30 11:22 답글 신고
    정확하게 술먹고 들어온게 문제에요?
    베란일을 못 챙긴게 문제에요?
    남자는 12시까지 일 아닌 일을하며 술 마시고와서 내일 또 출근을 해야하는데
    기분 잡쳤다고 마지막 남은 자연임신 기회를 날렸다고요?
    병원다니시기 힘들다면서요 그럼 참았어야죠.
  • 레벨 이등병 스트레스없는세상 26.04.30 11:46 답글 신고
    둘다입니다..
    저도 출근해야해서 일찍 자야하고
    골프만 치고 오겠다는 약속을 어겨서
    기분이 상해 억지로 하고싶지 않았어요
    의견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3 오라고 26.04.30 11:27 답글 신고
    서로 배려가 부족합니다
    서로 자신 입장만 생각하고
    있는것같네요
  • 레벨 이등병 스트레스없는세상 26.04.30 11:53 답글 신고
    각자 장녀 장남이고..
    오랜기간 내편한대로 살다
    합치니 배려가 부족한건 맞아요 ㅠㅠ
    의견 감사합니다
  • 레벨 중령 1 야발라바하이발모 26.04.30 11:36 답글 신고
    그냥 애 포기하세요
  • 레벨 이등병 스트레스없는세상 26.04.30 11:55 답글 신고
    어차피 시험관해도 확률 1% 라고 해서
    후회되지않게 시도는 해보려 했던거에요..
    의견 감사합니다
  • 레벨 대령 3 오디여 26.04.30 11:41 답글 신고
    그냥 스트레으 받지 말고 배란일때 매일 해 보셈.어느순간 천사가 찾아올수도.
  • 레벨 이등병 스트레스없는세상 26.04.30 12:01 답글 신고
    그러면 정말 좋겠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애 대학가기전에 칠순될거같아요 ㅠㅠ
    의견 감사합니다
  • 레벨 소위 2 티어쨔샤 26.04.30 13:06 답글 신고
    남편분이 애갖는걸 너무 쉽게 생각하시네요.
    애를 갖고 와이프가 배가 불러오며 생기는 몸의변화들.그리고 고생하는 과정을 본적이 없어서
    너무쉽게 생각하시는거같아요.물론 나중에
    남편분도 미안해하고.그때 당시에 되돌아간다면
    다시는 그러지않을분이란걸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아내분.
    아기를 갖고자하는 일은 굉장히 신비한 일 입니다.
    하고자 하시는 일은 분명 옳으십니다.
    그러나 너무 잘하려고해도.안되는일이 있습니다.
    조금 마음내려놓으시고.마인드컨트롤.하십쇼.
    본인 마음이 가~~장 평온해야 합니다.

    주제넘게 말해봅니다.
    저는 임신은 신비로운거라 생각합니다.
    집사람이 베트남사람이라서 임신에 대해서
    공부를 하다보니 알겠더군요.
    새 생명이 온다는건 정말 신비롭다 라는 이외엔
    설명할게 없더군요.
    아이를 기다리는 모든 부부들의 마음은 같을거라봅니다.조금 더디고.늦었다 해도 차분히 노력하면서 기다려야한다 생각합니다.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83후니훈 26.04.30 15:21 답글 신고
    현재 44살 결혼 6년차. 3년동안 아기 안생겨서 시험관 했구요. 현재는 24년생 , 25년생 두 아들의 아빠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난임 병원.....방문부터 그 이후 시험관에 이르기까지의 그 과정들 와이프분 정말 힘듭니다..옆에서 지켜보기 안쓰러울정도로...자신의 몸에 직접 약을 집어넣고 주사를 놓고 하는 과정들 지켜보던 저도 힘들었습니다. 당사자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남편분 영업직이시고 술 마셔야하는거 이해합니다만 한편으로 내 자식을 위한것이고 내 와이프는 나보다 체력적 심적으로 더 많이 힘들다는것을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거래처 관리 중요하고 돈을 벌어야 가족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만...인생의 동반자와 새로 태어날 가족을 위해서 조금은 참고 와이프분을 챙겨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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