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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하고나면 애 낳아줬으니
시부모가 며느리한테
출산축하금을 줘야한다는 이상한 문화가 생김
블라인드 가보니
시부모한테 출산축하금으로 현금 돈 천만원 받고
플러스 알파로 산후조리원 비용 전액 지원 받는게
요새 시세라고 염병들 떨던데....
애 낳아주고 돈 받는거면
씨받이 대리모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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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맡겼나..?
물건 맡겼나..?
지애를 지가 낳고 무슨 유세인지?
돈이 필요하면 갈취하려하지말고 니가 나가서 돈을 벌어...
날강도냐? 심심하면 돈달라고 GR이네..
그냥 먹고싶은거 사먹으라고
몇십만 정도는 줄수있지
K페미들
애미애비들이 나는 딸바보 ㅇㅈㄹ 하면서 키운 효과다
그리고 나중에 5배로 삥뜯기길
저런것을 만드네;;
물론 출산하여 산후조리허고
애가 100일 지나 밖에 나갈 수 있을때 필요한거 있나 물어보고 가방서긴했는데 이건 남편이 선뜻해주는거지 내놔는 어니지 ㅡㅡ
국가보다 더 중요시 하는 가문을, 대를 잇게 해주는데
성을 물려주게 해주었는데 최소한 10억은 줘야지
그런 미친년과 사는 병신을 퐁퐁남이라함
그리고 산부인과 비용, 산후조리원 비용에 보태라고 양가 모두가 소정의 축하금을 주기도 하고요. (액수에 상관 없이 말입니다.)
그런데 임신과 출산에 무슨 시세가 붙는답니까.
저 말들이 사실이라면 저런 요구를 하는 여성들은 '직업여성'이라고 매도 당해도 할 말 없죠.
이런 추세라면 남편이랑 잠자리 할 때 마다 돈 달라고 할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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