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환자가 십여 명뿐인 희귀 질환
중학교에서 1년간 5명에게
집단 괴롭힘을 당함
화장실에서 배를 맞고. 몽둥이로 맞고.
기어 다니라는 말을 들었다고 함
어느 날 창밖을 보던 아이 머리를 주먹으로 쳤고
깨진 유리 파편이 목에 박힘
가해 학생들 처벌은??
주범은 자진 전학.
학적에 안 남음
나머지 4명은 학급만 교체
그 후로도 아이들은
혁준이 곁에 오는 친구들에게 말했다고 함
"걔 옆에 가지 마. 경찰에 신고당해."
권오중은 말함
"학교 폭력은 그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를 다 죽입니다."
가해자는 기록도 없이 사라졌고
피해자는 평생 그 기억을 안고 살아감




































님처럼 얘기하는 사람들 그상황되면 그리 못해요. 왜냐구요?
밖에있는 남은 식구들은 누가 책임집니까?
권오중배우도 더한것도 감수할 심정이지 않겠어요? 감옥이 대수겠어요?
왜 저 따위로 처리 했을까요…
공개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자신의 중학생 아들이 또래 학생을 성추행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리고 정치인으로서 죄송스럽고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에스엔에스(SNS)에 사과문을 올렸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12171.html
내몸은똥으로되어있다 아이오니언헤타이로이
문솔이입니다 신고만 눌러주세요
나는 올 해 중 2된 딸아이에게 어렸을 때부터 나보다 어렵고, 힘없는 사람을 도우라고 귀에 딱지가 앉게 말해줬다.
그 결과, 올 해 2학년 새학기에 같은 반에 장애가 있는 친구가 있는데, 도우미를 할 사람을 선생님이 거수시켰는데, 아무도 손을 안 들었는데, 내 딸아이가 자진해서 도우미했다더라.
정말 뿌듯하고 기뻤다.
학폭가해자 부모들.
반성해라.
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복수 해야지. 그래야 본인과 아들이 살아.
교육당국이 학교재단측과 결탁이 없는 한, 저런 폭력을 저지른 가해자들을 자진전학, 학급교체로 마무리 해도 되는 겁니까?
교육은 국가의 백년지 대계라고 했습니다.
국가의 미래가 교육에 달려 있다는 말이고, 저 말은 백번천번 맞는 말이죠.
그런데 작금의 대한민국 학교들은 어떻습니까.
교권추락에 학폭으로 얼룩진 것이 현실입니다.
학폭을 저지르는 것들은 가차없이, 인정사정 없이 전과기록으로 남겨 대학 진학을 못하게 원천적으로 엄중한 처벌을 내려주십시오.
아직 어린 나이기에 교정과 교화의 기회를 주자는 개같은 소리는 집어 치우십시오.
아직 어린 나이더라도 학폭을 저지르면 까마득히 남은 인생이 좆된다는 것을 절감하게 하고 일깨워야만 학폭이 근절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연예인 아들도 저런 일을 당하고, 가해자들이 유유자적 룰루랄라 아무 기록 없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학업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일반인들의 학폭 피해자들은 어떻겠습니까.
학교는!! 사학재단은!!
학교 운영 똑바로 하라!
학폭을 근절하지 못하는 학교들에게는 정부지원금을 지급하지 마라!!
또한 국회는!
학폭 가해자들을 비호하거나 사건을 무마하는 학교들에 대해 정부지원금 지급을 영구 중단할 수 있는 강한 법을 신설하거나 개정하라.
사학들은 교육기관이기 전에 교육을 빙자한 땅투기, 교육장사치들 아닌가 말이다.
무사히 성인으로 키워내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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