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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입장에서 독일산 고급 suv라고 생각했으니, 앞으로 그런 차를 살 일 없을 수도...
그것을 와이프도 알고 있을 것.
굳이 비싼 차를 똥값에 팔고, 허접한 차를 탈 이유가 있나?
아, 흔적...
맨 첫 줄에..
/제 여친은 능력도 있고, 시원시원한 스타일./
즉, 전 남친의 선물 따위에 '미련' 같은 거 전혀 없을 거 같음.
그런 '흔적' 따위에 연연하는 사람이었다면, 이미 차를 돌려주거나 팔았을 것.
그리고 남친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현 남편을 선택하지도 않았을 거임.
능력도 있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여친이 님을 선택했음.
만약, 우겨서 팔게 하면 여친의 마음은?
1. 우리 남편의 선택이 옳았다. 내가 전 남친의 흔적을 못잊고 있었구나.
2. 물건을 물건일 뿐인데, 너무 연연하네.
여자가 개념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이걸 걍 타라고 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일까...
버려
자존심도 없나보네
여자가 개념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이걸 걍 타라고 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일까...
저사람들은 부자라잖아요 ㅋㅋㅋ
님한테 10만원이 저사람들한테 1천원 수준일수도 있응께 ㅋㅋ
3년 동안 떡값 줬다고 생각하겠죠
성형수술 선물 받았다면 원상복구 수술이라도 할 건가??
버려
아직도 붙어먹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얼른 결혼 엎으시고 다른 여자 만나세요.. 당신 인생에 피곤이 보입니다.
공감을 안 하겠다
가족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남편 결혼 전 까지 간
전 여친이 사준 차면
와이프는 경제 논리 운운하며
그냥 타고 다니 자고 할까???
이런 말 하기는 그렇지만...
차 뒷자석에서,
전남친과 무슨짓을 한 게 찝찝해서 차를 팔 고민할 정도라면~~~
여친이랑은 어찌 결혼할수 있나요?
전남친이랑 이것저것 다 했을텐데...그건 찝찝하지 않나요? ㅎ
다만 잊고 살면 되는데 그차를 볼때마다
생각나겠죠
말하고 그거 대놓고 써라
저라면 남편이 기분 안좋다 하면 그깟 차 내돈 내산도 아니고 팝니다 내 남편이 저 차보다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사실 팔기 전에 전 남친에게 돌려주겠죠 지가 부자든 뭐든 나랑 끝난 마당에 찝찝해서라도요
하지만 아내는 돌려줬는데 전남친이 그냥 타라고 했는지 아내가 돌려주지 않았는지도 본문엔 안나와 있습니다
다들 너무 그쪽으로만 몰고있네요
만일 여자가 돌려줬는데 전 남친이 거부 그래서 그냥 탐 차에서 뭔짓 안했음 그럼 괜찮은거예요? 아니잖아요
1순위가 뭔지를 아내가 알아야 한다는거예요 그곳에 비난의 포커스를 맞춘거라면 괜찮은데 댓글들이 거의 원색적인 비난만 하니 보기에 안 좋습니다
쓰레기인증..내 재산 따지는거보니..ㅉㅉ
그정도를 선물로 주는 사이라면
정상적인 연인관게는 아니라고 봅니다.
차는 죄가 없는데 여자 생각이 이상타.
그냥 결혼하지 말고
즐겨
차 볼때마다 화가 나긴하겠네
감성적으론 파는게 맞음.
결국엔 팔든가 냅두던가 둘중 하나겠지만
소모품인 차로 인해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단
가정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파는게 낫다고 생각함..
그런데...여자가 저렇게 나온다면, 여친의 차보다 더 좋은 차를 사주거나,
마인드컨트롤하면서 꾹 참고 견디는 것 밖에 없네요.
남, 녀의 생각이 같으면 문제 없음.
현 남편, 전 남친의 흔적이 싫다.
이해할 순 있음.
결론,
선택지는 2개 밖에 없다.
억지로 우겨서 팔거나, 현 와이프를 존중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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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입장에서 독일산 고급 suv라고 생각했으니, 앞으로 그런 차를 살 일 없을 수도...
그것을 와이프도 알고 있을 것.
굳이 비싼 차를 똥값에 팔고, 허접한 차를 탈 이유가 있나?
아, 흔적...
맨 첫 줄에..
/제 여친은 능력도 있고, 시원시원한 스타일./
즉, 전 남친의 선물 따위에 '미련' 같은 거 전혀 없을 거 같음.
그런 '흔적' 따위에 연연하는 사람이었다면, 이미 차를 돌려주거나 팔았을 것.
그리고 남친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현 남편을 선택하지도 않았을 거임.
능력도 있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여친이 님을 선택했음.
만약, 우겨서 팔게 하면 여친의 마음은?
1. 우리 남편의 선택이 옳았다. 내가 전 남친의 흔적을 못잊고 있었구나.
2. 물건을 물건일 뿐인데, 너무 연연하네.
결론,
우겨서 팔거나, 존줌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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