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군산시 공공 배달 어플.. 배달의 명수
이 어플은 2020년 초 출시되어 작년에만 51억, 총 매출 400억을 돌파하였는데..
현재 모델은
명수옹이시고..
이 어플이 성공한 비결에는 3무 정책 + 지역화폐가 크다고 하는데..
가입비 없음
중개수수료 없음
광고비 없음
사장님들에게는 카드 수수료 외에는 거의 나갈 일이 없으며
조사 결과 153만 건의 결제 중 66% 정도가 지역화폐 결제라고 할 정도로
지역화폐 할인이 성과를 이루고 있다고..
단순히 배달앱을 넘어서 지역 경제를 선순환을 이루고 있는 어플이 되었다고 함
진짜 공공 배달앱이 성공하기 힘든데 엄청난 성과를 이루고 있는 중
가맹점 수는 매년 줄고 있고 불편하다는 일부 기사가 있긴 하지만 1년 50억 매출은 큰 듯
순수 복지 정책으로 시작된 목적이라.. 수익이 없는 게 언제까지 유지될지 모른다는 지적도 현실적으로 나오긴 하는 중






































근대화박물관 갔었는데 진짜 일본은 좋아할래야 좋아할수가 없단걸 다시 느낌
특히 명수라 추천.
근대화박물관 갔었는데 진짜 일본은 좋아할래야 좋아할수가 없단걸 다시 느낌
매장 전화 해서 톼근길에 픽업이 촤고 였는데.. 이젠 포장 비도 따로 받는곳이 많아서.... 참....
상인들 살린다고 대출해주고 못갚아서 부실채권 소각하는거보다 이게 훨씬 효과적이지
배민 쿠팡 이새끼들 피고름짜내는거 그만보자
매달 음식값의 총액이면 너무 작은 값이라..
쿠폰도 많이 주는 편이고
배달 어플 기업이 공공앱과 다른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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