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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개를 키워서 생기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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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봤어야죠ㅋㅋ
아이 한 명? ? ?
한 마리!!!!
물어봤어야죠ㅋㅋ
얼마후 가게찾아와서 애기가 아픈데 돈이 없다고 20만원 빌려달라고해서 돈통에있는거 모아서 줬더만 안갚는거임 알고보니 애가 집에서키우는 개였음 나중에 제가 쌍욕해서 받음
5만원 3만원 5만원 이런식으로 아휴 다른 손님들한테도 돈도빌리고 같이일하는직원한테도
여기저기 많이 빌렸던데 개는개지 애가아닌데
강남 텐프로 아가씨들도 공통적으로 끼고살고..
한때 논현 한신포차 바로옆 길가에서 그분들이 그 강아지들 팔기도 했죠ㅎㅎ
예전 국민학교 앞 병아리 파는거 마냥ㅎㅎ
형, 조선족인가 ??
아이 한 명? ? ?
한 마리!!!!
아니면 애초에 개라고 설명을 하던가. ㅡㅡ;;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쓰려고 아이라고..
반려견 입실 불가 알고 저런듯하네요.
어딜가건 사람 대접 못받을듯요.
애묘인들아~
당신들이 개를 사랑하고, 고양이를 사랑하는건 이해합니다.
배아파 낳은 자식들보다,
더 많은 기쁨을 개나 고양이가 줄수도 있겠지요
당신들이 키우는 동물들을,
친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건 이해할수 있지만...
그건,
님들 집에서나 해당되는 상황이란걸 알아주시길~
집 밖 나왔을때...
타인들에게는 그냥 흔한 개나 고양이들 중 한마리일 뿐~
아파트 산책길에서 개가 똥싸니까, 슬쩍 주위 눈치보다가
시발~ 왜 튀는건데?
멀리서 우연히 봤다가
내가 수상해서, 급히 뛰어가보니...개똥이 있더구나
니새끼면, 니가 치우는게 맞는거 아니냐?
무인텔 몰래 데려가는건 진짜
상상은 할 수 있다치자, 그걸 실행하네..
지지리 궁상도 참;;
애견팬션 가면 얼마든지 개 뛰놀고,
씻기고 편하게 놀 수 있는데
그 몇 만원이 아까워?
개만도 못한것들은 개 키우지마라..
물론 이런 짐승들이 새끼에게 아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인간인 우리가 들을 수는 없고.
아무튼 개도 댓글 다는 신기한 세상에 놀라울 뿐입니다.
원래 그런 인성인듯
어메이징하네
이거 언제 때 얘기인데..
이슈가 될 얘기인데..
예전에 했던 건 좀 거릅시다.
어쨌든 개의 새끼
과학 기술이 사람+개가 가능한가 요즘? 통 소식을 몰라서
다음생에 개로 태어나시게...
아기인거 당연하지 않나요?
자기가 낳앗으니 애기라고 하는거지
개가튼냔
청소 하는 분들 엄청 짜증냄...
똥 오줌 사료 사방팔방 헌데 이것보다
털이 문제임 ..
씨씨 티비로 차넘버 얼굴 박제해서 블랙으로 걸어 놓음 ㅋㅋ
라고 댓글 적으니 개견인들이 개 지랄하던데...에휴.
도대체 이런년을 낳아기른 부모는 어떤 년놈들인가?
일단 애견동반되는지부터 확인하고, 혹시라도 배변실수하게 되면 어디까지 책임인지도 확인합니다.
그래야 기저귀를 채우던, 배변패드만 깔아두던 결정을 하죠.
혓바닥이 뒤통수에 닿도록 뛰어다니던 개는 앞이 잘 안보여 지나가는 파리가 부딪혀도 놀라자빠집니다.
어린이날 아침에 단지산책나갔는데 작은 강아지 리드줄도 안채우고 다니더라구요.
개줄 왜 안채우시냐고 물었더니
"우리애기가 싫어해요~~" ㅇㅈㄹ...
60살은 넘어보이던 아줌만데...
개줄하는거 좋아하는 개가 어딨나요. 맘껏 냅새맡고 뛰어다니고 싶어하지...
원글 오래전에도 본 거 같은데...
아직 정신 못차리고 저런식으로 개키우고 있는 건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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