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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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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캣맘은정신병 26.05.02 15:16 답글 신고
    본인이 낳은 아이인가요?
    물어봤어야죠ㅋㅋ
  • 레벨 하사 2 너의아저띠 26.05.02 18:46 답글 신고
    본인이 낳았으니 아이라고하죠. 누가 자기키우는 개를 아이라고 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령 2 해뜰날오것지 26.05.02 21:05 답글 신고
    남편이 탯줄 잘라줄때 엉엉 울었다캅니다ㅋㅋㅋㅋㅋ
  • 레벨 병장 카아보배 26.05.02 21:54 답글 신고
    정말 거짓말 1도안하고... 어머니가 거래하는 야채집 직원하고 친해졌는데
    얼마후 가게찾아와서 애기가 아픈데 돈이 없다고 20만원 빌려달라고해서 돈통에있는거 모아서 줬더만 안갚는거임 알고보니 애가 집에서키우는 개였음 나중에 제가 쌍욕해서 받음
    5만원 3만원 5만원 이런식으로 아휴 다른 손님들한테도 돈도빌리고 같이일하는직원한테도
    여기저기 많이 빌렸던데 개는개지 애가아닌데
  • 레벨 대령 2 사형받는쥴리 26.05.02 22:08 답글 신고
    어쩌다 개를 낳았대요.
  • 레벨 대령 3 엉아는빠꾸없다 26.05.03 00:48 답글 신고
    클리토리스는 개혓바닥이 극락이라고..
    강남 텐프로 아가씨들도 공통적으로 끼고살고..
    한때 논현 한신포차 바로옆 길가에서 그분들이 그 강아지들 팔기도 했죠ㅎㅎ
    예전 국민학교 앞 병아리 파는거 마냥ㅎㅎ
  • 레벨 소위 2 VVVIP45 26.05.03 01:28 신고
    @엉아는빠꾸없다

    형, 조선족인가 ??
  • 레벨 준장 꿈동아리 26.05.03 01:23 답글 신고
    가슴으로 낳은 아이입니다
  • 레벨 중사 3 캐빈빈빈빈 26.05.03 07:27 신고
    @꿈동아리 보신탕재료임ㅋㅋ
  • 레벨 원수 급하면어제나오던가 26.05.03 05:01 답글 신고
    토리 새아빠랑 간건가요?ㅋㅋㅋ
  • 레벨 대장 스파이글라스 26.05.02 15:17 답글 신고
    개같은 년놈들이 너무 많다
  • 레벨 상사 2 2찍이냐 26.05.03 05:19 답글 신고
    절라수엘라인 100%
  • 레벨 대령 2 즐거워리어 26.05.02 15:20 답글 신고
    양쪽 이야기 다 들어봐야 되는 이유

    아이 한 명? ? ?
    한 마리!!!!
  • 레벨 소령 3 dupk 26.05.02 19:10 답글 신고
    개주인까지 두마리
  • 레벨 원수 뜨루만 26.05.02 15:23 답글 신고
    아... 개나 고양이는 아이라고 표현하지 말자 진짜..

    아니면 애초에 개라고 설명을 하던가. ㅡㅡ;;
  • 레벨 대령 2 car15 26.05.02 20:17 답글 신고
    개라고 쓰면 본인이 진상이고, 주인은 잘못이 없다라고 누구라도 생각할테니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쓰려고 아이라고..
  • 레벨 하사 1 누니어두바 26.05.02 15:34 답글 신고
    아이? 어이없는 단어 선택이네요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5.02 15:38 답글 신고
    개하고 떨어지기 싫어하는 개벼룩같은 년놈들!
  • 레벨 대령 2 이게모에요 26.05.02 15:39 답글 신고
    아이한명(8개월) 사람인줄.
    반려견 입실 불가 알고 저런듯하네요.
    어딜가건 사람 대접 못받을듯요.
  • 레벨 소령 1 주연이 26.05.02 15:40 답글 신고
    8개월 아이 데리고 왜 무인텔에 갔나 했네 ㅋㅋㅋ
  • 레벨 중장 자랑스러운대한민국 26.05.02 15:43 답글 신고
    애견인들아~
    애묘인들아~

    당신들이 개를 사랑하고, 고양이를 사랑하는건 이해합니다.
    배아파 낳은 자식들보다,
    더 많은 기쁨을 개나 고양이가 줄수도 있겠지요

    당신들이 키우는 동물들을,
    친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건 이해할수 있지만...

    그건,
    님들 집에서나 해당되는 상황이란걸 알아주시길~

    집 밖 나왔을때...
    타인들에게는 그냥 흔한 개나 고양이들 중 한마리일 뿐~

    아파트 산책길에서 개가 똥싸니까, 슬쩍 주위 눈치보다가
    시발~ 왜 튀는건데?

    멀리서 우연히 봤다가
    내가 수상해서, 급히 뛰어가보니...개똥이 있더구나

    니새끼면, 니가 치우는게 맞는거 아니냐?
  • 레벨 대위 2 알리송베커 26.05.02 15:50 답글 신고
    평균 별점만 봐도 맘충이네
  • 레벨 중령 1 일반거북이 26.05.02 15:52 답글 신고
    상또라이네
  • 레벨 소장 솔깃하게 26.05.02 15:53 답글 신고
    조상들이 새끼라고 구분짓는게 이 미래의 개같은 종자들 때문인듯
  • 레벨 소장 명존세 26.05.02 15:56 답글 신고
    어질어질하다ㅋㅋ
  • 레벨 소장 코비투가넷 26.05.02 15:57 답글 신고
    나도 반려견 키우지만,
    무인텔 몰래 데려가는건 진짜
    상상은 할 수 있다치자, 그걸 실행하네..
    지지리 궁상도 참;;
    애견팬션 가면 얼마든지 개 뛰놀고,
    씻기고 편하게 놀 수 있는데
    그 몇 만원이 아까워?
    개만도 못한것들은 개 키우지마라..
  • 레벨 준장 큰거온다 26.05.02 16:04 답글 신고
    신기한 게 요즘 사람들은 사람 대신 개를 낳음
  • 레벨 소장 욕잘하는성인군자 26.05.02 18:02 답글 신고
    개보지라 그렇답니다.
  • 레벨 대위 3 드라이브곰돌이 26.05.02 19:34 답글 신고
    개랑……
  • 레벨 소장 개고기맛풍선껌 26.05.02 16:31 답글 신고
    지 뱃속으로 진짜 개를 낳았으면 인정한다.
  • 레벨 소장 양파트로스 26.05.02 16:40 답글 신고
    12개월 미만이라는게 개를 얘기하는거였어......ㅋ
  • 레벨 중사 1 니자질을보여줘 26.05.02 16:53 답글 신고
    에잉 쯧쯧 어쩌다 개를낳았슈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 본방사수 26.05.02 17:08 답글 신고
    개들이 단체투숙~
  • 레벨 대위 3 왕년색마 26.05.02 17:15 답글 신고
    저런니연들은보 지를 발로 뻥 차버려야 돠는데
  • 레벨 원수 검둥개 26.05.02 17:19 답글 신고
    개보고 아이라니 ㄷ
  • 레벨 준장 달구지카 26.05.02 17:32 답글 신고
    개를 낳았나벼
  • 레벨 중장 남자맥주카스 26.05.02 17:46 답글 신고
    ㅁㅊ뇬
  • 레벨 대령 3 간첩윤석열 26.05.02 17:54 답글 신고
    저 별점제도 저런식의 후기가 문제가 저런거임. 객관적이지 않고 주관적이고 얼마든지 지 사적감정 넣어서 저럴수 있다는것.
  • 레벨 원사 3 ddonge 26.05.02 18:51 답글 신고
    직접 닣았으면 인정
  • 레벨 훈련병 앙시앙레짐 26.05.02 19:13 답글 신고
    아이는 사람에게만 표현하는 거란다.
    물론 이런 짐승들이 새끼에게 아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인간인 우리가 들을 수는 없고.
    아무튼 개도 댓글 다는 신기한 세상에 놀라울 뿐입니다.
  • 레벨 이등병 진영읍민 26.05.02 19:15 답글 신고
    평균 평점이 2.3 여기서 정리 될듯
    원래 그런 인성인듯
  • 레벨 원사 1 smith9952 26.05.02 19:39 답글 신고
    글만 봐서는 잘모르겠는데 아빠가 말티즈인가요 치와와인가요?
  • 레벨 원사 1 조용한삶 26.05.02 20:03 답글 신고
    개를 등본에 등재?
  • 레벨 중령 3 쿠델카 26.05.02 20:11 답글 신고
    개를 낳으셨나요? 개가 어떻게 아이 될 수 있지??개 새끼는 강아지라고 안 배우셨나??
  • 레벨 대령 3 감자랑 26.05.02 20:50 답글 신고
    저런 개를 봤나...
  • 레벨 중령 1 끝까지가보자 26.05.02 20:56 답글 신고
    어쩌다 개를 낳았지?
  • 레벨 소위 2 한지민이진리다 26.05.02 21:17 답글 신고
    니가 낳았으면 인정!
  • 레벨 대령 3 벌레는신고후점찍기 26.05.02 21:28 답글 신고
    헐! 사람이 개를 낳을수도 있나요?
  • 레벨 소령 1 Usamvara 26.05.02 21:31 답글 신고
    개가 개를 키우면서 사람흉내 내는 중....
  • 레벨 대위 1 뺑덕어멈 26.05.02 21:42 답글 신고
    저런것들도 숨쉬고 살아가는 세상이네
  • 레벨 중령 2 하마입 26.05.02 21:52 답글 신고
    짐승을 받으셨네요
  • 레벨 대령 3 리틀피플 26.05.02 21:59 답글 신고
    개가 개를 키워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개만도 못한 게 개를 키우니 생기는 문제
  • 레벨 중위 2 미시령아침이슬 26.05.02 22:20 답글 신고
    개였네개...
  • 레벨 중위 2 slezina 26.05.02 22:44 답글 신고
    직접 낳았을 수도 있겠네요
  • 레벨 상사 1 타란툴라 26.05.02 22:46 답글 신고
    개 식구네
  • 레벨 하사 1 luckyh 26.05.02 22:58 답글 신고
    사람의 눈에서본 개들의 세상
  • 레벨 원사 3 SDS1513 26.05.02 23:07 답글 신고
    신기한게 어떻게하면 사람이 개을 낳고 아이라 부르죠
  • 레벨 소위 2 나이롱환자 26.05.02 23:28 답글 신고
    쟤들은 개를 낳아버렸네
    어메이징하네
  • 레벨 일병 iankim71 26.05.02 23:32 답글 신고
    본거 또 보고..
    이거 언제 때 얘기인데..
    이슈가 될 얘기인데..
    예전에 했던 건 좀 거릅시다.
  • 레벨 하사 1 무미건조합리 26.05.02 23:35 답글 신고
    새끼 개인갑지

    어쨌든 개의 새끼

    과학 기술이 사람+개가 가능한가 요즘? 통 소식을 몰라서
  • 레벨 원사 3 바람의야들 26.05.03 00:33 답글 신고
    개x이네
  • 레벨 원사 3 오또캐오또캐 26.05.03 00:43 답글 신고
    ㄱㅐㅅㅐㄲㅣ를 아이라고 우기는 미친냔이네여
  • 레벨 소장 배룩이 26.05.03 00:45 답글 신고
    미친개네
  • 레벨 중사 3 겨땀소년단 26.05.03 01:10 답글 신고
    아파트 화단에 개 똥싸놓고 안치우는 개주인들
    다음생에 개로 태어나시게...
  • 레벨 일병 밥뚜껑 26.05.03 01:55 답글 신고
    사람이 아닌 물건이네요 ㅋㅋㅋ 닉값
  • 레벨 소위 1 용고니 26.05.03 02:07 답글 신고
    이젠 개가 한글도 잘쓰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령 1 파크지송 26.05.03 02:44 답글 신고
    10으로 낳았는데

    아기인거 당연하지 않나요?

    자기가 낳앗으니 애기라고 하는거지

    개가튼냔
  • 레벨 준장 playplay33 26.05.03 04:31 답글 신고
    점퍼 속에 가리고 오고 가방에 몰래 담아 입실하고
    청소 하는 분들 엄청 짜증냄...
    똥 오줌 사료 사방팔방 헌데 이것보다
    털이 문제임 ..
    씨씨 티비로 차넘버 얼굴 박제해서 블랙으로 걸어 놓음 ㅋㅋ
  • 레벨 소장 이런저런닉 26.05.03 04:52 답글 신고
    cctv 끄고 마스터키로 밤에 찾아가 난도질하지..
  • 레벨 대령 2 일렉장판 26.05.03 05:14 답글 신고
    21년도, 지금 즈음이면 어린이집 다닐 때네? 직립보행하는 거 배웠나? 짖으면서 대화하나?????
  • 레벨 하사 2 돈삼겹살 26.05.03 05:32 답글 신고
    "아이는 사람한테 쓰는 용어이고 짐승한테 아이라 부르면 헷갈리니 짐승에 맞게 불러주는게 좋겠습니다"

    라고 댓글 적으니 개견인들이 개 지랄하던데...에휴.
  • 레벨 중령 2 태워드림 26.05.03 06:21 답글 신고
    개는 개지 사람이 아니자나
  • 레벨 소장 소취 26.05.03 07:33 답글 신고
    요즘 점점 개랑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나보다...개가 잘하나?
  • 레벨 하사 1 하늘별반딧불 26.05.03 08:43 답글 신고
    '이놈물건일세' 계정명에서 풍기는 느낌이 그런 것일 수도...
  • 레벨 원사 3 은하수로 26.05.03 07:36 답글 신고
    조만간 가족관계등록도 하고 육아휴직, 출산휴가도 신청도 하겠네
  • 레벨 병장 가나오나 26.05.03 07:42 답글 신고
    어쩌다가 개를 낳았대유???
  • 레벨 이등병 세딸아빠 26.05.03 07:52 답글 신고
    아휴.. 남의 집 앞에 개 버리고 가는 인간들 보면서 애견인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 레벨 중위 2 펠트 26.05.03 08:03 답글 신고
    쓰레기같은 견주들 ....개가개지 사람이냐 ..어디다 아이라는 단어를 쓰고 지랄이냐
  • 레벨 원사 3 모빌원 26.05.03 08:13 답글 신고
    미친 개같은년이 별점 평균도 2점대네 얼마나 개진상잣 하고다닌거냐

    도대체 이런년을 낳아기른 부모는 어떤 년놈들인가?
  • 레벨 소위 1 암약왜구척결 26.05.03 08:29 답글 신고
    자궁이 특이하구나.
  • 레벨 하사 2 hhd71 26.05.03 08:43 답글 신고
    저년이 개세끼를 낳았슈?
  • 레벨 중위 3 노진구주제에 26.05.03 08:46 답글 신고
    병이다 병
  • 레벨 일병 울아들이젤이뻐 26.05.03 08:58 답글 신고
    저사람 신상 오픈되길..
  • 레벨 하사 1 왕과하는남자1 26.05.03 09:12 답글 신고
    개ㅂ 지?
  • 레벨 하사 1 내아이디만없대 26.05.07 17:23 답글 신고
    나도 치매온 15살 노령견 키우고 있지만 저렇게 안합니다.
    일단 애견동반되는지부터 확인하고, 혹시라도 배변실수하게 되면 어디까지 책임인지도 확인합니다.
    그래야 기저귀를 채우던, 배변패드만 깔아두던 결정을 하죠.

    혓바닥이 뒤통수에 닿도록 뛰어다니던 개는 앞이 잘 안보여 지나가는 파리가 부딪혀도 놀라자빠집니다.
    어린이날 아침에 단지산책나갔는데 작은 강아지 리드줄도 안채우고 다니더라구요.
    개줄 왜 안채우시냐고 물었더니
    "우리애기가 싫어해요~~" ㅇㅈㄹ...
    60살은 넘어보이던 아줌만데...

    개줄하는거 좋아하는 개가 어딨나요. 맘껏 냅새맡고 뛰어다니고 싶어하지...

    원글 오래전에도 본 거 같은데...
    아직 정신 못차리고 저런식으로 개키우고 있는 건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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